2026.10.28 실적 발표 콜 — 분기 최대 매출과 경영진 변화
Evercore는 3분기 순조정 매출이 거의 $12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13% 늘었다고 발표했어요.
매출 $12억 (예상 $9억) · EPS $4.28 (예상 $2.52)
핵심 발언
"M&A 사업이 크게 성장했지만, 최근 4개 분기 동안 비M&A 사업이 전체 순조정 매출의 40% 이상을 차지해 사업 다각화와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력이 높아졌어요."
"현재 50명 이상의 SMD가 실적을 끌어올리는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의 성장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인재 영입도 계속 활발하게 진행 중이에요."
질문과 답 10
대형 인수합병 전망
질문 (Mike Brown · UBS): 애널리스트가 대형 전략적 인수합병 활동이 계속 늘어날 수 있는지, 그리고 이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경영진의 확신이 어느 정도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회사의 사업이 기록적인 수주 잔고와 건강한 보충 속도, 매우 높은 고객 참여도를 보이고 있다고 했어요. 내년에도 활동이 건강하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강세를 이어갈 기반이 마련되어 있다고 했어요.
"내년에도 활동이 건강하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John Weinberg (CEO·회장)
시니어 MD의 실적 성장 과정
질문 (Jim Mitchell · Seaport): 애널리스트가 50명 이상의 시니어 MD(임원급)가 실적을 얼마나 더 낼 수 있는지, 그리고 이들의 성과를 경력이 많은 뱅커들과 어떻게 비교해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새로 영입된 인력은 첫 해에는 실적이 거의 없고, 첫 번째 온전한 해에는 약 50%에서 3분의 2 정도 실적을 내며, 두 번째 온전한 해에는 완전히 성장한다고 했어요. 지난 5년간 파트너 1인당 평균 매출은 약 2,200만이고, 최근 4분기에는 약 2,730만이라고 했어요.
"두 번째 해, 즉 첫 온전한 해에는 50%에서 3분의 2 정도 실적을 기대할 수 있어요." — Tim LaLonde (CFO)
올해 보상비 비율
질문 (Brennan Hawken · BMO): 애널리스트가 올해 보상비(인건비) 비율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그리고 연초부터 지금까지와 이번 분기가 예상과 맞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이전 연도의 보상비 비율과 현재 수준을 짚었어요. 2023년은 67.6, 2024년은 65.7, 2025년은 64.2였고, 올해 누적 기준으로는 65%, 이번 분기는 약 63%라고 했어요. 상당한 개선이 있었고, 앞으로도 더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최근 흐름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2023년 보상비 비율은 67.6이었고, 2024년에는 65.7, 2025년에는 64.2로 낮췄어요." — Tim LaLonde (CFO)
스폰서 커버리지와 중견 시장 확대
질문 (Devin Ryan · Citizens Bank): 애널리스트가 스폰서(PE 등) 활동 증가가 시장 전체의 흐름인지, 아니면 Evercore만의 현상인지, 그리고 중견 시장 전략이 기회를 어떻게 넓히고 스폰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스폰서 활동이 시장 전체적으로는 천천히 늘고 있지만, Evercore는 스폰서 커버리지에 집중하고 역량을 연결해 시장 평균보다 많은 거래를 하고 있다고 했어요. 중견 시장은 항공우주·방위, 비즈니스 서비스, 물류 등에서 시니어 인력을 영입하며 수년간 투자해온 분야이고, 앞으로 추가 매출을 이끌 강한 성장 분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중견 시장은 앞으로 우리에게 매우 강한 성장 분야가 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John Weinberg (CEO·회장)
비인건비와 비M&A 매출 비중
질문 (Alex Bond · KBW): 애널리스트가 비인건비(운영비 등)가 전년 같은 분기보다 소폭 늘어날지, 그리고 3분기 비M&A 매출 비중이 약 40%였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이번 분기 비인건비 비율이 14.1%, 연초부터는 13.7%로 이전보다 낮아졌고, 대략 작년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어요. 최근 4분기 기준으로 비M&A 매출 비중은 40%를 약간 넘고 있으며, M&A 시장이 좋아지는 상황에서 고무적이라고 했어요.
"이번 분기 비인건비 비율은 14.1%예요." — Tim LaLonde (CFO)
금리 상승이 고객에 미치는 영향
질문 (Ryan Kenny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금리 상승이 고객, 특히 스폰서와의 대화에 영향을 주는지, 이번 사이클이 2022–23년보다 더 관리하기 쉬운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현재 금리 수준에서는 대화와 기회가 변하지 않고 있다고 했어요. 다만 금리가 빠르게 오르거나 변동성이 커지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고 했어요. 우량 자산은 여전히 거래가 가능하고, 2028–2029년 만기 도래가 많아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 구조조정이 늘 수 있지만, 지금은 활동이 꾸준하다고 했어요.
"지금 금리 수준에서는 대화와 기회가 변하지 않고 있어요." — John Weinberg (CEO·회장)
Robey Warshaw 이후 인수합병 전략
질문 (Nathan Stein · Deutsche Bank): 애널리스트가 Robey Warshaw 인수 1년 후와 최근 경쟁사 합병 논의 속에서 Evercore의 인수합병 전략이 어떤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Evercore에 적합한 인수 기회는 현재 보이지 않으며, 보통 인수보다는 한 명씩 인재를 영입하는 방식을 선호한다고 했어요. 일상적인 고객 업무에 집중할 것이고, Robey Warshaw는 좋은 선택이었지만 추가 인수는 고려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지금은 우리에게 적합한 인수 기회가 보이지 않아요." — John Weinberg (CEO·회장)
불확실성 속에서의 회사 전략
질문 (Gabriel Angelini · BofA): 애널리스트가 Evercore가 불확실한 환경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전략적 변화나 거시경제 변화에서 어떤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전략은 더 많은 고객을 담당하고, 고객층을 넓히고, 상품을 추가하며, 성장 분야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했어요. 회사가 잘하는 일에 집중해 기회를 만들고, 어떤 환경에서도 주주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했어요.
"전략은 더 많은 고객을 담당하고, 고객층을 넓히는 거예요." — John Weinberg (CEO·회장)
계절성 영향과 4분기 전망
질문 (Jim Mitchell · Seaport): 애널리스트가 PCA, PFG, M&A의 계절성을 감안할 때 3분기 실적이 4분기 계절성에 영향을 줄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기록적인 수주 잔고와 건강한 활동 수준을 언급하며, 내년까지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봤어요. 수주 잔고가 언제 실적으로 이어질지 예측하지는 않았고, 계절별 매출 전망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어요.
"이번 분기에는 기록적인 수주 잔고가 있다고 언급했어요." — Tim LaLonde (CFO)
ECM 전망과 헬스케어 ECM
질문 (James Yaro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주식자본시장(ECM) 전망과 헬스케어 분야 ECM 상황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헬스케어가 이번 분기 초에 매우 강했고, 여전히 ECM 사업의 강점이라고 했어요. 4분기에는 일부 IPO 활동이 둔화됐지만, 계속 이 분야에 집중하고 있으며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면 참여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초 헬스케어가 매우 강했고, 여전히 주식자본시장 사업의 강점으로 보고 있어요." — John Weinberg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