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HEMANGEOL 재출시와 ASN-001 추가
HEMANGEOL 재출시와 제품군 확대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99% 늘어난 $3,760만의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35 (예상 $0.19)
핵심 발언
"우선, ASN-001의 잠재 환자 수는 HEMANGEOL보다 2–3배 많을 수 있어요."
"2026년 2분기 조정 EBITDA는 $1,620만으로 매출의 43%였고, 전년 같은 분기에는 $310만으로 매출의 16%였어요."
"미국 내 IMPAVIDO 권리 인수와 ASN-001 도입을 통해 희귀질환 상업화 제품과 후기 개발 후보를 추가해 제품군을 확장했어요. 이 후보는 우리 제품 중 가장 큰 제품이 될 잠재력이 있다고 보고 있어요."
질문과 답 7
HEMANGEOL 가격과 환자 전환율, ASN-001
질문 (Chase Knickerbocker · Craig-Hallum): 이번 분기 실제 실현 가격이 이전에 말한 $8,000-$10,000 예상치와 비교해 어떤지, 기존 환자(상속 환자) 유지율이 약 95%인지 물었어요. 또 FDA가 ASN-001의 생체이용률 비교(바이오어밸러빌리티) 연구에 대해 뭐라고 했는지, 이 연구가 허가용(등록) 연구인지도 물었어요.
답: 아직도 $8,000-$10,000 순수익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어요. 6월 말까지 환자 전환율이 약 95%에 도달했고, 이제 영업팀은 처방량을 늘리고 기존에 허가받지 않은 성인 환자도 전환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ASN-001은 허가 신청 전에 생체이용률 연구만 필요하고, 이 연구는 간단하고 위험이 낮다고 봐요. 내년 중반쯤 허가 신청을 기대하고 있다고 했어요.
"Chase, 순수익 가격에 대해서는 여전히 $8,000-$10,000 순수익 가격을 유지하고 있어요." — David Krempa
HEMANGEOL 의료진 접촉 노력 (미완)
질문 (Ipek Trinkaus): HEMANGEOL이 Eton 소유로 넘어간 뒤 의료진에게 접근하고 처방을 확보하는 노력이 어떤지 묻기 시작했어요.
답: 이 질문은 중간에 끊겼고, 이 부분에 대해 경영진 답변이 기록에 없어요.
ASN-001 활용과 IMPAVIDO 판매 전략
질문 (Denis Reznik · Canaccord Genuity): ASN-001이 HEMANGEOL 사업과 인프라를 어떻게 활용할지, 어떤 시너지가 기대되는지 물었어요. 또 Eton이 IMPAVIDO 시장에 대해 아는 점과 어떻게 판매·성장시킬지 물었어요.
답: Sean은 ASN-001이 기존 혈관종(hemangioma) 영업팀을 활용할 것이고, 아주 잘 맞는 제품이라고 했어요. 내년 중반 허가 신청을 기대하고, 출시되면 2028년에 회사에서 가장 큰 매출을 내는 제품이 될 것으로 봐요. Ipek은 기존 IMPAVIDO 유통은 현장 영업 없이 1인 모델로 했고, 메디케이드(저소득층 건강보험) 적용도 부족했다고 했어요. Eton은 약 300곳을 타깃으로 전문 영업팀을 둘 계획이고, 본인 부담금 지원과 메디케이드 적용도 추가할 거예요. Eton Cares 모델을 써서 의료진과 환자가 제품을 어디서 받을 수 있는지 알 수 있게 할 거라고 했어요.
콜 연결 문제 / 재접속
질문 (Denis Reznik): 기술적 문제 후 애널리스트가 '여보세요?'라고 하며 재접속을 시도했어요. 이 부분에는 새로운 실질적 질문이 없어요.
답: 이 부분에는 경영진 답변이 없고, 운영자 안내와 애널리스트의 '여보세요?'만 기록에 있어요.
ASN-001, IMPAVIDO, HEMANGEOL 성장, DESMODA 영향
질문 (Denis Reznik): ASN-001 시너지와 IMPAVIDO 판매 전략을 다시 물었고, HEMANGEOL 출시가 이번 분기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DESMODA 출시가 어떤 영향을 줬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제품별 회사 전망은 밝히지 않았지만, HEMANGEOL은 성장 기회가 크다고 했어요. Eton Cares와 훨씬 낮은 본인 부담금이 허가받지 않은 사용을 줄이고 환자 유지와 성장을 도울 거라고 했어요. DESMODA 출시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지만 2분기가 첫 전체 분기라 아직 큰 기여는 아니고, 연말로 갈수록 의미 있는 기여를 기대한다고 했어요.
"결국 연간 환자 수는 1만 명을 넘을 것으로 봐요." — Sean Brynjelsen (CEO)
$2,500만 회사 전망 분배, DESMODA 최대치와 영업팀
질문 (Madison El-Saadi · B. Riley): $2,500만 회사 전망 중 HEMANGEOL과 다른 제품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DESMODA의 최대 매출 예상치가 바뀌었는지, 영업팀을 더 늘려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Sean은 제품별 기여도는 밝히지 않겠지만 HEMANGEOL은 계속 성장할 것으로 봐요. 환자 전환은 거의 마무리됐고, ASN-001도 소아 피부과 영업팀과 잘 맞아 앞으로 12–20개월 내 출시를 준비할 거라고 했어요. Ipek은 DESMODA의 최대 매출 전망은 여전히 $4,000만–$5,000만이고, 환자 유입은 지금까지 목표의 약 115%라고 했어요. 현재 인프라로 충분해서 영업팀을 더 늘릴 계획은 없다고 했어요.
"지금 시점에서 DESMODA 최대 기회는 과거 회사 전망과 동일하게 유지할 거예요." — Ipek Trinkaus
HEMANGEOL 특허, 보험 비중, IMPAVIDO 영향
질문 (RK Swayampakula · H.C. Wainwright): HEMANGEOL 특허 만료 후 매출 보완을 ASN-001이나 다른 방법으로 할 수 있는지, HEMANGEOL 연장 가능성, 상속 환자 중 유료 환자와 무상 프로그램 환자 비중, 2026년 말까지 유료 환자 수 예상, IMPAVIDO 이익 분배와 수요가 EBITDA에 미칠 영향도 물었어요.
답: Sean은 HEMANGEOL의 제형 개선과 지적재산권 추가를 검토 중이고, ASN-001은 특허 보호 기간이 더 길고 시장도 훨씬 크다고 했어요. 최소 2만–3만 명 환자를 예상하고, FDA는 20만 명 이상으로 본다고 했어요. David는 보험 비중은 공개하지 않겠다고 했고, 순수익 가격은 $8,000–$10,000 수준에서 월별로 안정될 것으로 봐요. IMPAVIDO는 9월 말 출시라 아직 재무 영향은 없지만, 독특한 이익 분배 모델로 연간 수백만 달러 기여를 기대한다고 했어요.
"우리는 9월 말에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 아직 재무 영향은 없어요." — David Krem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