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6 실적 발표 콜 — 수주 호조와 사상 최대 수주잔고
ESCO는 올해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을 $8.30–$8.40로 올렸어요.
매출 $3억 (예상 $3억) · EPS $2.20 (예상 $2.12)
핵심 발언
"항공우주, 유틸리티, 테스트 부문 모두 수주가 강했고, 전체 수주/매출 비율이 1.21이었어요."
"이 절차는 2027 회계연도 1분기 안에 거래가 마무리될 수 있는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계속 보고 있어요."
"이 부문 수주는 3분기에 20% 늘었고, 그중 Doble에서 수주가 30% 증가한 것이 큰 역할을 했어요."
질문과 답 6
데이터센터 고객과 Doble 주문
질문 (Thomas Moll · Stephens): 어떤 종류의 데이터센터 고객이 Test 제품을 사고 있는지, 고객층이 넓어졌는지 물었어요. 또 Doble의 강한 매출과 주문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 달라고 했고, Megger도 같은 모습을 보이는지 물었어요.
답: Test 데이터센터 고객층이 좋아졌고, 정부와 주요 인프라를 담당하는 데이터센터 고객이 포함됐다고 했어요. 이런 고객들은 EMP(전자기 펄스) 보호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어요. Doble의 경우, 주문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30% 늘었고, 이 증가는 여러 분야에서 고르게 나타났다고 했어요. 상태 모니터링은 67% 증가, 서비스는 13% 증가, 보호는 23% 증가, 오프라인 테스트는 13% 증가했다고 했어요. 재생에너지는 다소 뒤처지지만, Megger도 전년 같은 분기보다 좋은 모습을 보인다고 했어요.
"전년 같은 분기보다 30% 주문이 늘어난 것은 여러 분야에서 고르게 나타난 결과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 Bryan Sayler (CEO)
사업부별 매출과 수익성
질문 (Scott Deuschle · Deutsche Bank): 사업부별 매출 회사 전망을 업데이트해 달라고 했고, Doble가 유틸리티 안에서 어떤 위치인지 물었어요. 또 USG 수익성이 직전 분기보다 떨어진 이유, 부품비 상승이 영향을 줬는지, A&D의 30% 추가 영업이익률 목표가 여전히 적용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사업부별 회사 전망을 제시했어요. 해양을 뺀 A&D는 올해 8%에서 10%, Test는 10%에서 12%, 전체 유틸리티는 4%에서 6%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Doble는 4분기까지 낮은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USG 수익성 하락은 일부 고전압 제품군 성장에 따른 제품 믹스 변화, SG&A(판매관리비)와 매출원가 항목의 시기적 요인, NRG 수익성 약화 때문이라고 했어요. 아직 부품비 상승은 크게 느끼지 못했다고 했어요. 수익성은 앞으로 더 높일 계획이고, 30% 목표는 회사 전체 기준이라고 했어요.
"해양을 뺀 A&D의 경우, 올해 8%에서 10% 성장률을 기대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 Christopher Tucker (CFO)
방산 강세와 NRG 회복 시점
질문 (CJS): 방산 부문의 강세가 기존 사업(프로그램) 때문인지, 애프터마켓 때문인지, 단기적으로 어떻게 봐야 하는지 물었어요. 또 NRG가 전년 같은 분기보다 성장세로 돌아서는 시점도 물었어요.
답: 방산 부문의 강세는 주로 기존 사업(특히 잠수함 프로그램)에서 나오고 있다고 했어요. 애프터마켓도 전체 사업과 비슷한 속도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고 했고, 프로그램 중심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NRG는 앞으로 한 분기 더 전년 같은 분기보다 실적이 약할 것으로 예상했고, 4분기에도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봤어요. 하지만 직전 분기보다 성장세는 나타나고 있고, 2027 회계연도부터는 낮은 기준에서 다시 성장세(한 자릿수 후반대)를 기대한다고 했어요.
"애프터마켓 사업도 전체 사업과 비슷한 속도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 Bryan Sayler (CEO)
NRG 부진 원인과 Megger 인수 후 우선순위
질문 (Tomohiko Sano · JPMorgan): 미국 세액공제 외에 NRG 부진의 원인이 무엇인지, 병목 현상이 있는지 물었어요. 또 Megger 인수 후 100일 동안의 최우선 과제와, 현금흐름 개선이 구조적인지 아니면 시기적 요인인지도 물었어요.
답: NRG는 주로 유틸리티 규모의 태양광과 풍력 진단 사업인데, 올해는 개발사들이 세액공제 자격을 얻기 위해 프로젝트에 집중하면서 영향을 받았다고 했어요. 이 세액공제는 지난주에 만료됐고, 앞으로 개발사들이 더 다양한 프로젝트에 집중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Megger 인수 후에는 사업장과 생산시설 검토, 제품군 통합, 시장 진출 전략과 통합 브랜드 정립 계획을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현금흐름은 조정 순이익의 약 100%를 목표로 하고 있고, 올해는 대형 계약금 수령 시기 때문에 이보다 약간 높을 전망이라고 했어요. 구조적으로는 시간이 지나면 이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NRG는 주로 태양광과 풍력 발전, 유틸리티 규모의 진단 사업이에요." — Bryan Sayler (CEO)
상태 모니터링 리드타임과 선박 매출
질문 (Scott Deuschle · Deutsche Bank): 상태 모니터링 주문의 리드타임(납기), 이 사업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 성장세가 고르지 않은지 물었어요. 또 수상함(선박) 매출 지연이 정상화됐는지도 물었어요.
답: 케이블 모니터링 주문은 케이블 건설 속도에 맞춰야 해서 리드타임이 가장 길고, 최대 1년까지 걸릴 수 있다고 했어요. 전체 상태 모니터링 사업은 전체의 약 20%를 차지하고, 전년 같은 분기보다 주문이 크게 늘었다고 했어요. 수상함 매출은 더 이상 지연이 없고, 회복 계획이 예상대로 진행되고 있지만, 관련 프로그램을 계속 주시하고 있다고 했어요.
"케이블 건설 속도에 맞춰 진행해야 해서 리드타임이 길어요." — Bryan Sayler (CEO)
Megger 인수 시기와 차입금리
질문 (Thomas Moll · Stephens): Megger 인수 관련 차입금리 전망과, 인수가 예정대로 마무리되면 2027 회계연도 회사 전망에 Megger가 포함되는지 물었어요.
답: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11월 발표에서 Megger를 회사 전망에 포함할 예정이고, 그때 이자 비용도 함께 안내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어요. 차입금리는 약 6%로 예상하고, Term Loan A와 B는 SOFR(기준금리) 연동 조건으로 확정됐으며, 인수 조건부 헤지 계약도 6%보다 약간 낮게 체결했다고 했어요. 하지만 6%로 계획하는 것이 좋다고 했어요.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11월 발표에서 Megger를 회사 전망에 포함할 예정이에요." — Christopher Tucker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