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31 실적 발표 콜 — Aquarion 매각과 규제 소식
Eversource는 Aquarion 매각을 마치고 $17억의 순현금을 확보했으며, 반복적 주당순이익(EPS)은 $0.87로 발표했어요.
매출 $29억 (예상 $30억) · EPS $0.87 (예상 $0.87)
핵심 발언
"6월 30일 Aquarion 매각을 마치고 Eversource에 $17억의 순현금이 들어왔어요. 이 자금은 모회사 부채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에요."
"2건의 작업 중단 명령으로 인한 비용 증가로, 이번 분기에 세후 $1.64억의 비용을 인식했어요."
"승인된 $8.7억 중 약 $2억은 이미 요금에 반영돼 회수됐어요. 남은 약 $6.7억이 증권화될 예정이에요."
질문과 답 5
폭풍 비용과 자금 조달 계획
질문 (Shahriar Pourreza · Wells Fargo): 폭풍 관련 비용이 자금 조달 계획과 어떻게 비교되는지, 상쇄 요인과 다음 단계는 무엇인지, $18억이 Connecticut과 New Hampshire에서 어떻게 나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이번 결정과 구체적인 금액이 나와서 앞으로 자산유동화(미래 수익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만족한다고 했어요. 1년 후에는 거의 $7억을 확보할 수 있을 거라고 했어요. 과거분 이자(운영비에 대한 이자)는 아직 인식하지 않았고, 자금 조달 계획에도 포함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이번 결정을 계속 검토하면서 다음 단계와 선택지를 살펴볼 거라고 했어요.
"운영비 이자와 관련해서는, 저희는 확신이 높은 것만 전망치에 포함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 John Moreira (CFO)
송전 사업 일정과 Revolution Wind 위험
질문 (Carly Davenport · Goldman Sachs): New England 송전 사업의 위험을 줄이려면 어떤 일정에 주목해야 하는지, 3분기·4분기 어닝콜이 결정적일지, Revolution Wind 추가 비용의 주요 요인과 비용 증가 위험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8월 14일 이해관계자 의견, 8월과 9월 ISO New England의 검토가 중요하다고 했어요. 9월에 최종 권고안이 나올 것으로 예상해서 3분기 어닝콜 때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그때 사업을 계획에 반영할 수 있을 거라고 했어요. 전체 투자비의 약 50%가 이번 전망 기간에 집행될 거라고 했어요. Revolution Wind는 거의 완공 단계이고, 현재 300MW 이상을 공급 중이며, 704MW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2026년에 상업 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고, 추가로 걱정되는 위험은 없다고 했어요.
"저희는 9월에 최종 권고안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 Joseph R. Nolan Jr. (CEO·회장)
요금 기준 자산 전망과 AMI 도입 일정
질문 (Sophie Karp · KeyBanc): 장기적으로 요금 기준 자산(요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자산) 성장 목표를 더 구체적으로 제시할 생각이 있는지, AMI(지능형 계량기) 도입 일정과 AMI가 요금 기준 자산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물었어요.
답: 이미 연간 투자비와 그에 따른 2030년 예상 요금 기준 자산을 안내하고 있다고 했어요. 과거 요금 기준 자산 성장률은 연평균 8%를 약간 넘었다고 했어요. AMI는 Massachusetts에서 5년 도입이 거의 끝나가고 있고, Connecticut에서는 요금 인상 신청에 포함해 빠른 결정을 요청했다고 했어요. 올해 가을에 승인되면 내년에 바로 도입을 시작할 수 있고, 전체 도입에는 약 5년이 걸릴 거라고 했어요. 약 $10억 중 일부는 이번 전망 기간 이후에 반영될 거라고 했어요.
"저희는 투자비를 바탕으로 2030년 요금 기준 자산이 어떻게 될지 안내하고 있어요." — John Moreira (CFO)
FERC 환급과 신용 등급 정책
질문 (Anthony Christopher Crowdell · Mizuho): 최근 MISO 결정이 FERC 환급 관련 소송에 영향을 주는지, 신용 등급 방어를 위한 목표치가 있는지, 환급이 필요할 경우 어떻게 자금을 마련할지 물었어요.
답: MISO 결정은 이번 건과 사실관계와 법적 상황이 달라 영향이 없다고 했어요. 환급 중단을 요청했고, 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으며 아직 환급을 시작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신용 등급 강등 기준보다 1%p(100bp) 이상 여유를 두는 것이 우선이라고 했어요. 만약 추가로 $8.8억을 환급해야 한다면 균형 있게 자금을 마련할 거라고 했어요.
"저희는 신용 등급 강등 기준보다 1%p 이상 여유를 두고 있고, 그 점에서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해요." — John Moreira (CFO)
$18억 폭풍 보상금 세부 내역
질문 (Aidan Kelly · JPMorgan): Connecticut에서 확보하는 $7억 외에 $18억 폭풍 보상금의 구체적인 내역을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어요.
답: $18억은 Connecticut 폭풍 관련 자산유동화로 확보할 $7억, New Hampshire 폭풍 비용 약 $4.5억(최종 확정 대기 중), 그리고 나머지는 Connecticut 폭풍 관련 이자라고 했어요. 이자 회수도 추진할 예정이고, 5년 전망 기간에 포함했다고 했어요.
"이 두 항목의 차이가 $18억에서 Connecticut 폭풍 관련 이자에 해당해요." — John Moreira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