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실적 발표 콜 — Lincoln 합병과 대출 성장
핵심 순이익은 $2,900만, 주당 $1.40이고, 대출은 $3,900만 늘어 $54.4억이 됐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1.30 (예상 $1.29)
핵심 발언
"이번 분기 $3.79억의 대출을 평균 6.9% 금리로 실행했어요. 직전 분기보다 $6,400만(20%) 늘었고, 전년 같은 분기보다 $1.36억(56%) 늘었어요."
"9월 3일, 아이오와 Reinbeck에 본사를 둔 Lincoln Savings Bank의 지주사 Lincoln Bancorp를 Equity에 합병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어요."
"총 예금은 $1.36억(2.2%) 줄어 $61.7억이 됐어요."
질문과 답 6
2027년 대출 성장과 Lincoln 감소
질문 (Jeff Rulis · D.A. Davidson): 2027년에 Lincoln에서 일부 대출이 줄어들 수 있는데, 강한 자체 대출 증가를 감안하면 순대출 성장률이 어떻게 될지, 그리고 금리나 미국 대선이 인수합병(M&A)에 영향을 줄지 물었어요.
답: Lincoln에서 예상되는 대출 감소분을 이미 모델링에 반영했고, 일부 감소가 있을 것이라고 공개했어요. 2027년에는 자체 대출 성장률이 5%에서 7% 사이(중간 한 자릿수)일 것으로 보고 있어요. 금리가 오르면 소형 은행들이 매각을 꺼릴 수 있지만, 우리는 여러 건의 인수 논의를 활발히 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번에 공개한 모델링과 수치에는 Lincoln Savings Bank에서 예상하는 일부 대출 감소분이 이미 반영되어 있어요." — Brad Elliott (CEO·회장)
다음 분기 순이자마진 영향 요인
질문 (Brendan Nosal · Hovde Group): 다음 분기 순이자마진(NIM)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고 했고, 연준 금리 인상과 조달 비용 상승이 마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금리 인상 1회당 민감도도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에는 초과 유동성 때문에 순이자마진이 약 7bp(0.07%p) 줄었고, 유동성이 정상화되면 마진이 4.27%가 된다고 했어요. 연준의 금리 인상은 대출 수익률을 약 10bp(0.1%p) 높여주는데, 예금 비용 상승보다 더 크다고 했어요. 금리가 25bp(0.25%p) 오를 때마다 마진이 3–5bp(0.03–0.05%p) 늘어난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실적에서, 우리가 초과 유동성을 일부 보유한 영향이 순이자마진에 약 7bp 정도 있었고, 이는 순이자수익에는 중립적이에요." — Chris Navratil (CFO)
예금 성장과 신용 추이
질문 (Matt Olney · Stephens): 새로 들어오는 예금의 추가 비용이 얼마나 될지, 이번 분기 대손(상각)이 약간 늘고 2027년까지 금리 위험이 높은 상황에서 신용 상태는 어떤지 물었어요.
답: 비이자성 예금과 저비용 기업·소매 예금으로 예금 구성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하고 있고, 4분기에는 계절적으로 세금 관련 자금 유입도 기대한다고 했어요. 영업팀이 계좌를 더 많이 유치하고 있고(이번 분기 같은 점포 기준 약 20% 증가),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사업을 확보하고 있다고 했어요. 신용 측면에서는 분류 자산을 정리했고, 기업 고객 상황은 긍정적이며, 소비자 스트레스는 제한적이라고 했어요.
"첫째로, 비이자성 예금과 저비용 기업·소매 예금 쪽에서 계속 개선과 기회가 있을 것으로 낙관하고 있어요." — Chris Navratil (CFO)
신규 대출 금리와 자사주 매입 계획
질문 (Nathan Race · Piper Sandler): 대도시와 농촌 지역에서 신규 대출 금리가 더 나빠졌는지, 2027년 자사주 매입 의지와 자본 활용 계획도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 신규 대출 평균 수익률은 6.91%였고, 시장별로 가격 경쟁이 있지만 자기자본이익률(ROE)을 고려해 가격을 정한다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은 S-4 서류 제출로 현재는 못 하고 있지만, 이사회에서 $100만 또는 100만 주 매입을 승인받았고, 자체 성장과 선별적 인수합병 기회도 보고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신규 대출 평균 수익률이 6.91%였다는 점을 다시 말씀드리고 싶어요." — Richard Sems (CEO)
합병 후 비용과 $100억 이상 대비
질문 (Damon Del Monte · KBW): Lincoln과 합쳐진 2027년 1분기 비이자성 비용이 어디서 시작될지, 그리고 $100억을 넘길 준비가 됐는지 물었어요.
답: 지금은 항목별 비용 전망을 제시하지 않지만, Lincoln 인수로 주당순이익(EPS) 기여 예상치는 $0.27로 유지하고 있고, 마감이 가까워지면 더 구체적으로 안내하겠다고 했어요. 리스크와 준법 감시를 강화했고, 최고리스크책임자(CRO)를 채용했으며, 운영 계획도 마련해 $100억을 넘기는 거래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했어요.
"Lincoln과 관련해 비이자성 비용에 대해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EPS 측면에서 $0.27 기여 예상이 계속 유지된다는 점이에요." — Chris Navratil (CFO)
Lincoln 인수 시 마진 영향과 2027년 마진 위험
질문 (Brett Rabatin · StoneX Group): Lincoln 인수가 12월 초에 마무리되면 4분기 마진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2027년에 신규 대출 수익률이 기존보다 낮아지면 마진이 줄어들 위험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Lincoln 인수로 연간 기준 마진이 8–10bp(0.08–0.1%p) 낮아질 것으로 모델링했고, 12월 1일에 마감하면 4분기에는 2–3bp(0.02–0.03%p) 정도 마진이 줄어들 것이라고 했어요. 현재 수준에서 마진을 유지하거나 늘리기는 어렵고, 추가 성장으로 마진이 약간 줄더라도 순이자수익(NII), 주당순이익(EPS), 유형자산가치가 늘어난다면 그 정도는 감수할 수 있다고 했어요.
"3개월 중 한 달만 반영하면, 12월 1일 마감 기준으로 4분기 마진이 2–3bp 정도 줄어드는 셈이에요." — Chris Navratil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