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투자 집행 확대와 체험형 성장
회사는 2026년 투자 집행 전망을 $6.75억–$7.25억으로 올렸고, 이는 2025년보다 중간값 기준 8% 증가한 수치예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1.22 (예상 $0.83)
핵심 발언
"지금까지의 역량과 활동을 바탕으로 투자 집행 전망을 올리게 되어 기쁩니다. 이는 2025년보다 중간값 기준 8% 증가한 수치예요."
"올해 박스오피스는 연초 이후 20% 증가했고, 2019년 이후 최고의 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점이 바로 우리가 말하는 바를 보여줍니다."
"분기 말 기준 연결부채는 $33억이고, 이 중 $28억은 고정금리 부채로 평균 이자율은 약 4.4%예요."
질문과 답 7
투자 파이프라인과 기회
질문 (Anthony Paolone · JPMorgan): 파이프라인에 어떤 기회가 있는지, 인수와 빌드투슈트(맞춤 개발)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어떤 종류의 부동산과 지역에 투자할 계획인지 물었어요. 또, 테마파크 인수 자산이 이번 여름에 어떻게 실적을 냈는지, 앞으로 이 분야에 더 투자할 생각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파이프라인이 다양하며 피트니스, 골프, 피트니스 시설, 식음·놀이, 어트랙션,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등이 포함된다고 했어요. 인수와 개발이 나뉘어 있는데, 내년에는 인수가 예상되고 현재 금리 환경에서는 개발이 더 까다롭다고 했어요. 테마파크는 올해가 과도기라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을 냈고, 추가 자본을 투입했으며, 앞으로 안전 관련 상황을 지켜본 뒤 추가 투자를 결정할 거라고 했어요.
"개발과 인수에 대해 말씀드리면, 올해와 비슷하게 내년에도 여러 건의 인수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Ben Fox (CIO)
공연장 투자 이유
질문 (James Feldman · Wells Fargo): 공연장 투자가 신용도와 부동산 관점에서 왜 매력적인지, 앞으로 더 투자할 여지가 얼마나 되는지 물었어요. 임대료 커버리지(임차인이 임대료를 얼마나 잘 내는지 보여주는 지표)가 2.1배로 오른 이유와 어떤 임차인 유형이 영향을 줬는지도 물었어요.
답: 라이브 공연은 경기 변동에 강하고, 경험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했어요. Live Nation 같은 대형 운영사와 협력하면 성장 기회가 열린다고 했어요. 중간 규모 공연장이 부족해 수익성이 높을 수 있고, Live Nation의 신용도도 높다고 했어요. 임대료 커버리지 상승은 극장 실적이 좋아서였고, 소비자들이 경험에 지출을 늘리고 있다고 했어요.
"먼저, 라이브 공연은 경험 경제에서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 Greg Silvers (CEO·회장)
신규 공연장 오픈 일정과 재무 여력
질문 (Rob Stevenson · Huntington): 새 Live Nation 공연장이 내년 여름에 예정대로 열리는지, 무상임대 기간이 있는지, 임대료는 언제부터 받는지, 목표 레버리지(부채비율)를 지키면서 추가로 얼마나 더 빚을 낼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오픈 일정은 여전히 맞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거래 조건은 공개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현재 현금이 $5,000만 있고, 그 중 $3,500만이 여유 자금이며, 남은 투자금 $3,500만은 이미 확보됐다고 했어요. 현재 신용 한도는 0이고, 12월에 $4.5억의 부채 만기가 있다고 했어요. 분기 말 기준 레버리지는 4.9배이고, 연말에는 선행 주식 발행 없이 약 5배로 예상하며, 목표 범위인 5–5.6배의 하단에 있다고 했어요.
"다른 거래와 마찬가지로 구체적인 거래 조건은 공개하지 않지만, 오픈 일정은 변함없어요." — Ben Fox (CIO)
투자 수익률과 임대료 상승 요인
질문 (Upal Rana · KeyBanc): 자본 조달 비용이 오른 뒤 투자 수익률이 얼마나 변했는지, 매도자들이 목표 수익률을 지킬 만큼 가격을 내리고 있는지, 임대료 일부가 매출에 연동되는 퍼센트 렌트(percentage rent) 전망이 오른 이유와 어떤 자산이 영향을 줬는지 물었어요.
답: 목표 수익률을 유지하는 데 무리가 없고, 평균 진입 수익률도 매력적이라고 했어요. 수익률은 약 0.25%p 움직였고, 임대차 계약에서 임대료 인상 조건도 더 좋아지고 있다고 했어요. 거래량을 늘리려고 수익률을 희생하지는 않겠다고 했어요. 퍼센트 렌트 전망이 $250만 오른 것은 주로 극장, 특히 Regal의 퍼센트 렌트와 캐나다 자산 등 어트랙션 실적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목표 수익률을 유지하는 데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 Ben Fox (CIO)
Life Time 인수와 개발 수익률
질문 (Smedes Rose · Citi): Life Time 인수 가격, 거래가 어떻게 성사됐는지, 경쟁 상황, 빌드투슈트 개발과 기존 자산 투자(캡레이트) 수익률 차이가 얼마나 되는지 물었어요.
답: Life Time 위치가 Tysons가 아니라 Irvine이라고 정정했어요. 거래는 관계를 바탕으로 이뤄졌고, 캡레이트는 이전에 말한 대로 8%대라고 했어요. 자산 발굴과 거래 속도가 강점이라고 했어요. 개발은 건설비와 운영비 때문에 더 높은 수익률을 요구하며, 기존 자산 수익률보다 0.5–0.75%p 더 높게 잡는다고 했어요.
"수익률은 기존 자산보다 0.5–0.75%p 더 높게 잡는 것이 저희 기준이에요." — Ben Fox (CIO)
극장 매각과 자본 재배분
질문 (Mitch Germain · Citizens Bank): 극장 비중이 줄어드는 게 자산 매각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분야에 새로 투자해서 그런지, 퍼센트 렌트 전망이 오른 것 중 일회성 요인이 2027년에도 반영돼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극장 매각과 자본 재배분 모두 열려 있다고 했어요. Regal, AMC와 대형 마스터리스가 있어서 자산 가치를 지켜야 하고, 8% 미만 캡레이트가 흥미로워지고 있다고 했어요. 2025년에 일회성 요인이 있었지만 2026년에는 거의 없고, 내년에는 박스오피스가 더 좋아지고 Regal 퍼센트 렌트도 오를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극장 매각도 배제하지 않고 있어요." — Greg Silvers (CEO·회장)
SUP와 AFFO 산정 방식 변경
질문 (Jana Galan · BofA): 주요 임차인 기여도를 매출 기준에서 ABR(연간 임대료) 기준으로 바꾼 이유, 토지 임대에 특이점이 있는지, SUP와 AFFO(조정 후 영업현금흐름) 산정 방식에 다른 변화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총매출에는 직선 임대료 등이 포함돼 있어서, 현금 임대료를 더 잘 보여주고 동종업계와도 맞는 ABR로 바꿨다고 했어요. 이 변화로 비율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고 했어요. 또, AFFO에서 유지보수 투자비를 빼지 않기로 했고, 동종업계와 맞추기 위해 과거 기간도 재산정했다고 했어요. 이 변화는 영향이 크지 않지만 AFFO가 약간 늘고 배당성향은 조금 줄어든다고 했어요.
"총매출에는 직선 임대료 등이 포함돼 있어서, 현금 임대료를 더 잘 보여주는 ABR로 바꿨어요. 동종업계와도 더 일치해요." — Mark Peterson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