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SFE 인수와 2027년 전망
SFE 인수를 마무리했고, 2027 회계연도 매출을 $8.25억–$8.45억, 유기적 성장률 4%–6%로 제시했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0.53 (예상 $0.52)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8억–$8억
핵심 발언
"어제 발표한 대로, SFE Group 인수를 10월 28일부로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해요."
"전체 연도 기준으로 미주 지역이 IT&S 성장률 10%를 이끌었고, Heavy Lifting Technology가 주도했어요. 미국은 산업 부문 강세와 리쇼어링(생산기지 국내 이전) 활동의 수혜를 받았어요."
"2026년 회계연도 잉여현금흐름은 $1.2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30% 늘었고, 이는 강한 매출채권 회수, 재고 관리, 현금 납부 세금 감소 덕분이에요."
질문과 답 4
2027 회계연도 회사 전망의 전제
질문 (Will Gildea · CJS): 2027 회계연도 회사 전망에 담긴 전제에 대해 더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어요. 아메리카 지역 성장의 원인, 이번 분기 마진이 낮은 이유, 레버리지(차입금 비율), 현금 창출, 새로운 신용 한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SFE 인수가 막 마무리됐고, SFE는 프리미엄 제품을 추가하며, SFE 매출의 70% 이상이 아메리카 지역에서 발생하고, 진출 가능한 시장이 약 $10억 늘어난다고 했어요. 2027 회계연도에는 SFE가 10개월만 반영되고, 유기적 매출 성장률은 약 4–6%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SFE와 PROPEL에 재투자도 포함돼 있다고 했어요. 중간값 기준으로 EBITDA 마진은 약 24%, 주당순이익(EPS)은 $2.07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현재 레버리지는 약 2.3배이고, 부채 상환에 집중하면서도 기회가 있을 때 인수합병(M&A)이나 자사주 매입도 고려한다고 했어요.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과 일회성 항목
질문 (Ross Sparenblek · William Blair): 이번 분기에 일회성 항목이 있었는지, 데이터센터나 HLT 매출이 일회성인지 반복적인지 물었어요. 장비가 현장 간에 이동하는지, 영업 활동과 경쟁 상황도 물었어요.
답: 의미 있는 일회성 항목은 없었고, 이번 분기는 전반적으로 고르게 실적이 나왔다고 했어요. 자사는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에 직접 판매하지 않고,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장비를 만드는 회사에 주로 판매한다고 했어요. 대부분의 매출은 이동식 HLT 갠트리(이동식 대형 리프팅 장비)에서 발생하며, 이 장비는 납기가 짧고 반복 주문이 많다고 했어요. 데이터센터 시장에 집중하는 재고, 운영, 영업 인력에 투자하고 있다고 했어요.
"저희가 보는 대부분의 일은 소형 HLT 갠트리 중심인데, 이 장비는 더 영구적인 오버헤드 크레인 솔루션을 대체할 수 있는 좋은 선택지예요." — Paul Sternlieb (CEO)
공급업체 선정 성과와 연구개발 계획
질문 (Steve Silver · Argus): 공급업체 명단에 선정된 성과와 그 의미에 대해 더 설명해 달라고 했어요. 연구개발(R&D) 투자액이 절대적으로나 매출 대비로 더 늘어날지 물었어요.
답: 공급업체 선정 성과는 영업력이 강화되고 있다는 뜻이고, ECX 영업 프로세스를 통해 인프라, 데이터센터, 발전, 방위산업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고 했어요. 공급업체 명단에 오르면 Enerpac이 원스톱으로 선택받기 쉬워진다고 했어요. 2026 회계연도에 11개 신제품을 출시했고, 2027 회계연도에도 비슷하거나 더 많은 신제품을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연구개발(R&D) 투자는 계속 늘릴 계획이고, 현장 서비스와 응용 기술 지원도 강화할 거라고 했어요.
"저희는 지금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연구개발(R&D) 투자를 계속 늘릴 계획이에요." — Paul Sternlieb (CEO)
통합 비용, 인플레이션, SFE 실적 기여
질문 (Ross Sparenblek · William Blair): 2027년 통합 및 성장 투자 비용, 원자재 인플레이션이 문제인지, 신규 비용 반영 전 핵심 수익성, SFE 실적 기여와 유기적 주당순이익(EPS)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순수 통합 비용은 약 $1,000만–$1,400만 수준이고, SEC 보고나 법무 등 SFE 관련 반복 투자도 일부 있다고 했어요. 원자재 인플레이션은 과도하지 않고 2026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이며, 가격 인상(연 1–2회)과 생산성 향상으로 이를 상쇄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SFE 실적 기여는 10개월만 반영되고, 금리 환경과 추가 투자도 고려해야 하므로 단순 비례 계산보다 약간 낮을 수 있다고 했어요.
"통합 비용은 약 $1,000만–$1,400만 수준이라고 생각해요." — Darren Kozik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