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실적 발표 콜 — 2026 전망 상향 및 Carelon 성장 강조
Elevance는 2026년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 전망을 최소 $29로 올렸어요.
매출 $504억 (예상 $493억) · EPS $6.99 (예상 $4.71)
핵심 발언
"2026년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 전망을 최소 $29로 올렸어요. 이는 영업 실적 호조와 비영업 부문에서의 긍정적인 영향이 반영된 결과예요."
"의료와 약국을 통합하면서 회원들이 1인당 월 최대 $100까지 절감 효과를 보고 있어요."
"Medicaid 부문에서 3분기 실적이 회사 전망을 넘었어요. 최근 요율 조정의 효과가 컸어요."
질문과 답 17
2027년 이익 성장의 주요 요인
질문 (A.J. Rice · UBS): 애널리스트가 12% 이익 성장 목표의 근거, Medicaid 마진 개선에 의존하는지, 사업별 비용 추세는 어떤지 물었어요.
답: 2027년을 더 높은 이익 기준과 강한 운영 성과로 시작하기 때문에 자신 있다고 했어요. 건강보험 마진 개선, Carelon 솔루션 성장, 운영 효율성 향상 등 여러 요인에서 성장을 기대하고 있고, 어느 한 가지에만 의존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2026년의 더 높은 마감 기준인 $26.75에서 2027년에 최소 12% 조정 EPS 성장을 달성할 수 있다고 계속 자신하고 있어요." — Gail Boudreaux (CEO)
Medicaid MLR과 요율 변화
질문 (Andrew Mok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2025년 3분기와 비교해 Medicaid MLR이 올랐는지, 내렸는지, 아니면 비슷한지, 그리고 더 좋은 요율이 미래분인지 아니면 과거분인지 물었어요.
답: 3분기 MLR은 90.6%였고 기대보다 좋았다고 했어요. Medicaid 실적이 기대보다 좋았던 주된 이유는 최근 요율 인상 때문이고, 기본 비용 추세는 높지만 대체로 안정적이라고 했어요.
"Medicaid에서 실적이 기대보다 좋았던 주된 이유는 최근 요율 인상 때문이에요." — Mark Kaye (CFO)
근로 요건과 Medicaid 영향
질문 (Justin Lake · Wolfe): 애널리스트가 2027년 근로 요건이 Medicaid 가입자 수, 환자 중증도, 비용 추세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 정부가 2027년 요율에 반영하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주 정부가 아직 계획과 확인 방법을 개발 중이라 결과가 다양할 것이라고 했어요. 2027년 요율 산정 작업이 시작됐고 일부 주는 지역사회 요건을 반영했지만, 중증도 영향은 2027년 요율 주기가 초반이라 더 지켜봐야 한다고 했어요.
"잠재적 중증도 영향을 보면, 2027년 말까지 더 많은 정보를 얻게 될 거예요. 아직 2027년 요율 주기가 초반이기 때문이에요." — Felicia Norwood
요율과 마진의 격차
질문 (Stephen Baxter · Wells Fargo): 애널리스트가 요율이 개선됐는데도 Medicaid 마진이 충분히 오르지 않은 이유와 비용, 투자, 기타 요인이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물었어요.
답: 7월 1일 요율 인상으로 직전 분기보다 마진이 올랐지만, 요율이 아직 비용을 완전히 따라잡지 못했다고 했어요. 요율 정렬과 의료비 절감 조치로 격차를 줄이는 데 집중하고 있고, 2026년이 Medicaid 마진의 저점이며 2027년에 개선될 것으로 봤어요.
"요율이 아직 기본 비용을 완전히 따라잡지 못했고, 우리는 이 격차를 줄이고 목표 의료비 절감 조치를 실행하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 Mark Kaye (CFO)
CarelonRx 실적과 통합 효과
질문 (Lisa Gill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CarelonRx의 강점이 어디서 나왔는지, 전문 주입이나 제품 매출 때문인지, 2027년 약국 사업 전망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CarelonRx가 PBM(약국관리) 실행력과 더 나은 조제 실적으로 매우 좋은 분기를 보냈다고 했어요. 의료와 약국 통합 관리에 집중하고 있고, 통합 플랜 가입자는 1인당 월 최대 $100을 절감하고 응급실 방문도 줄었다고 했어요.
"의료와 약국을 통합하면, 가입자 1인당 월 최대 $100까지 절감 효과가 있어요." — Mark Kaye (CFO)
Carelon Services 성장과 영업 상황
질문 (Lance Wilkes · Bernstein): 애널리스트가 Carelon Services 성장에서 내부 계약 전환과 외부 수주 비중, Jeff Park 임명에 대해 물었어요.
답: Carelon Services는 내부에서 가치를 입증한 뒤 외부로 확장하는 모델이고, HealthOS, 데이터, AI 기반 업무를 활용한다고 했어요. 2027년 외부 영업도 여러 신규 수주와 강한 유지율로 잘 진행 중이고, Jeff Park를 Carelon 사장으로 환영한다고 했어요.
"행동 건강, 임상 진료 서비스, 전문 및 회복기 분야 등 주요 사업에서 이미 여러 신규 수주를 확보했어요." — Mark Kaye (CFO)
상업보험 비용 추세와 IDR 영향
질문 (Scott Fidel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2026년 상업보험 의료비 추세 전망, 2027년 가격 산정 방식, IDR(의료비 분쟁조정)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상업보험 단체의 비용 추세가 높지만 안정적이고, 2026년과 2027년 모두 낮은 두 자릿수 비용 추세를 반영해 가격을 책정했다고 했어요. IDR 압력도 가격에 반영했고, 영향은 지역과 자금 조달 방식에 따라 다르며 Blues 데이터를 활용해 추세를 모니터링하고 선제적으로 가격을 책정한다고 했어요.
"2026년과 2027년 모두 낮은 두 자릿수 비용 추세 환경을 반영해 가격을 책정했어요." — Mark Kaye (CFO)
Medicaid 목표 마진 도달 시점
질문 (Kevin Fischbeck · BofA): 애널리스트가 Medicaid 목표 마진으로 언제 돌아갈 수 있는지, 근로 요건 외에 어떤 변수가 중요한지 물었어요.
답: 2027년에 Medicaid 마진이 요율 정렬과 의료비 절감 조치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장기적으로 2%–4% 마진이 적정 목표라고 했어요. 속도는 요율이 비용을 얼마나 빨리 따라잡느냐에 달려 있고, 더 자세한 내용은 1월에 공유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장기적으로 Medicaid의 적정 마진 목표는 2%–4%라고 계속 보고 있어요." — Mark Kaye (CFO)
자본 활용과 Carelon 투자
질문 (Erin Wright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2027년 자본 배분 계획(자사주 매입 포함)과 Elevance가 전문 약국 등 어디에 더 투자할지 물었어요.
답: 단기적으로는 재무 건전성 유지를 위해 자본을 신중하게 쓰고, 마진과 Carelon 성장을 위한 투자에 집중하며, 자사주 매입도 기회가 있을 때 한다고 했어요. 장기적으로는 재투자, 신중한 인수합병, 자본 환원이라는 기존 원칙을 유지하고, Carelon의 전문 분야(예: 암센터)가 환자 결과 개선에 기여한다고 했어요.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고, 마진 개선과 Carelon 성장을 지원하는 투자에 집중하며, 자사주 매입도 기회가 있을 때 할 거예요." — Mark Kaye (CFO)
상업보험 마진과 ACA 전망
질문 (George Hill · Deutsche Bank): 애널리스트가 IDR이 2027년 실적에 계속 영향을 줄지, 가격 정책이 마진 확대 또는 유지에 초점을 두는지, ACA(오바마케어) 마진 전망을 물었어요.
답: 2027년 대형 단체 완전보험 부문에서는 전년 같은 분기와 비슷한 마진의 안정성을 추구한다고 했어요. 2027년 ACA 요율도 올해의 진전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보조금 종료 후 위험군이 정상화되려면 한 번 이상의 갱신 주기가 더 필요하다고 했어요.
"상업보험 대형 단체 완전보험 부문에서는 전년 같은 분기와 비슷한 마진의 안정성에 초점을 두고 있어요." — Mark Kaye (CFO)
ACA 실적과 플랜 구성 변화
질문 (Ann Hynes · Mizuho): 애널리스트가 더 나은 유지율과 브론즈 플랜 전환이 ACA 위험 조정과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개인 ACA는 기대보다 좋은 실적을 내고 있고, 전년 같은 분기보다 소폭 마진 개선이 예상된다고 했어요. 브론즈 플랜으로의 이동과 함께 유지율과 청구 실적도 좋아졌고, 위험 조정에 영향이 있지만 그 영향까지 감안해도 ACA 실적은 여전히 기대 이상이라고 했어요.
"브론즈 플랜으로의 회원 이동이 위험 조정에 영향을 주긴 하지만, 그 영향까지 반영해도 ACA 실적은 여전히 기대 이상이에요." — Mark Kaye (CFO)
Medicaid 관리 강화 방안
질문 (Ben Hendrix · RBC): 애널리스트가 내년 Medicaid 마진 확대를 이끌 구체적 관리·임상 조치와 사업 구조조정 현황을 물었어요.
답: 이용량과 지급 패턴을 개선하기 위해 행동 건강 관리 강화, 승인 간소화, 지급 적정성·청구 심사 확대, AI 분석을 통한 부적절 청구 조기 탐지 등을 시행 중이라고 했어요. 이런 조치들이 2027년에 더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AI 기반 분석으로 부적절한 청구와 이용 패턴을 더 빨리 찾아낼 수 있었어요." — Mark Kaye (CFO)
CarelonRx의 비용 추세 민감도
질문 (Dave Windley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비용 추세가 완화되면 CarelonRx가 이익을 더 볼지, 아니면 기존대로 방어적인지, 마진 구조가 건강보험과 다른지 물었어요.
답: Carelon 실적은 계약 구조와 임상 프로그램에 따라 건강보험과 재무 노출도가 다를 수 있다고 했어요. 예를 들어 행동 건강 분야에서는 Carelon의 임상 프로그램이 입원과 응급실 이용을 줄여, 전체 비용 추세가 높아도 계획보다 높은 총마진을 낼 수 있다고 했어요.
"예를 들어 행동 건강에서는 우리가 창출하는 임상 가치가 달라요." — Mark Kaye (CFO)
ACA 가입자 수와 전망
질문 (Jason Cassorla · Guggenheim): 애널리스트가 연말 가입자 수가 약 120만 명일지, 직전 분기보다 줄어드는지, 내년 ACA 가입 전망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ACA 시장에서 실가입과 유지율이 기대보다 좋았고, 3분기 말 개인 ACA 가입자가 약 130만 명으로 기존 예상치 120만 명을 넘었다고 했어요. 보험료 부담과 브론즈 플랜 이동이 가입 유지에 도움이 됐고, 수동 갱신도 기대보다 많아 연말에는 최소 120만 명을 유지할 것으로 봤어요.
"3분기 말 개인 ACA 가입자가 약 130만 명으로, 기존 예상치 120만 명을 넘었어요." — Mark Kaye (CFO)
ASO 전환과 고용주 대상 영업
질문 (Elizabeth Anderson · Evercore): 애널리스트가 Elevance가 ASO(위탁관리) 전환을 어떻게 유치하고, Carelon 같은 통합 솔루션을 고용주에게 어떻게 판매할지 물었어요.
답: 고용주들은 건강보험을 인적자원 전략의 일부로 보고, 합리적 비용과 단순함을 원하며, 네트워크와 임상 관리가 탄탄한 보험사를 선호한다고 했어요. Elevance는 지역과 자금 조달 방식에 상관없이 솔루션을 제공하고, Carelon 통합 역량으로 실제 수요가 늘고 있다고 했어요.
"이런 흐름은 새롭지 않고, 실제로 그런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어요. 고용주들은 네트워크와 임상 관리가 탄탄한 보험사와 일하려고 해요. 여러 조각을 이어붙인 모델은 피하려는 모습을 봤어요." — Morgan Kendrick (사장)
Medicare Advantage 마진 회복 경로
질문 (Ryan Langston · TD Cowen): 애널리스트가 12% 이익 성장에 MA(메디케어 어드밴티지) 마진 회복이 포함되는지, 비용 추세로 가입자가 더 줄지 물었어요.
답: Medicare Advantage는 사업 구조조정을 통해 좋은 위치에 있고, 2026년에는 최소 2% 마진을, 2027년에는 더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장기적으로 3%–5% 마진 목표로 계속 나아갈 계획이라고 했어요.
"2027년에는 마진이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Felicia Norwood
ABA 치료 관리와 통제
질문 (Whit Mayo · Leerink Partners): 애널리스트가 CMS의 ABA(자폐 치료) 가이드라인, 주 정부 대응, Elevance가 ABA 지출을 통제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물었어요.
답: 행동 건강과 ABA는 이용량이 많아 중점 관리 분야이고, 회원이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서 AI로 청구 이상 징후를 탐지하려 한다고 했어요. 주 정부, CMS와 협력하고, 지급 적정성 심사를 통해 오남용을 막으며, 필요한 치료에 가족이 계속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 분야가 확대되면서, 우리는 AI 역량을 활용해 청구 이상 징후와 해당 인구의 상황을 파악하려고 해요." — Felicia Norw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