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수주 잔고 사상 최대, 핵심 소재 매출 증가
매출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35% 늘어 $6,640만이고, 수주 잔고는 $1.31억이에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18 (예상 $0.06)
핵심 발언
"또한, 전략적인 텅스텐 조달 계약 덕분에 원자재 가격 변동으로부터 크게 보호받고 있어요."
"확정 수주 잔고가 2026년 2분기 말 기준 약 $1.31억으로 늘었어요. 2026년 1분기 말에는 약 $1.13억, 2025년 2분기 말에는 약 $8,460만이었어요."
"이번 분기에는 주식 기반 보상으로 약 $1,420만이 발생했어요. 2025년 2분기에는 $40만이었어요."
질문과 답 4
미사일 방산 수주와 위성 컴퓨트
질문 (Colin Canfield · Cantor): 애널리스트가 대형 미사일 방어 사업의 수주가 회사로 얼마나 내려오는지, 실제 주문이 언제 들어올지 물었어요. SpaceX와의 논의, 위성 컴퓨트 제품의 국내외 조달 비중도 물었어요.
답: 아직 대형 장기 방산 사업에서 회사로 내려오는 수주는 많지 않고, 일부 견적 요청(RFQ)과 소규모 추가 자금 주문만 있다고 했어요. 새 예산 주기에서 들어온 실질적인 수주도 아직 없다고 했어요. 위성 컴퓨트 관련해서는 SpaceX로부터 받은 주문이 없고, "$300만의 설비 투자(CapEx)"로 새 생산라인을 도입해 이제 막 생산을 시작했다고 했어요. 드론 방어 관련 사업이 위성 분야로도 확장되는 모습을 보고 있다고 했어요.
"아직 대형 장기 방산 사업에서 우리에게 내려오는 수주는 많지 않아요." — Michael Lee (CFO)
수주잔고 변화와 이익률 요인
질문 (James Ricchiuti · Needham & Company): 애널리스트가 ADG를 제외한 수주잔고가 왜 줄었는지, 대형 의료 고객이 주문을 늘릴지 물었어요. 가격 인상이 매출총이익률에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 EMP 부문 EBITDA가 CMC보다 낮은 이유도 물었어요.
답: 대형 의료 고객 한 곳이 '기타' 항목의 변동성을 크게 만든다고 했어요. 수요 자체는 꾸준하지만 주문 시점이 들쭉날쭉해 변동성이 생긴다고 했어요. 2025년 2분기에는 이 고객 때문에 수주잔고가 거의 $1,200만에서 2026년 2분기 말에는 약 $550만으로 줄었다고 했어요. 이익률은 운영 효율, 원자재 가격 급등분을 공급 계약과 시장 판매로 일부 반영한 점, 공장 생산성 덕분이라고 했어요. EMP 부문 이익률은 ADG와 반도체 제품을 다루는 공장 운영 문제로 낮았고, 개선 중이라고 했어요.
"2025년 2분기 CMC 부문에서 이 고객 영향으로 수주잔고가 거의 $1,200만이었어요." — Michael Lee (CFO)
산업 수요와 원자재 가격 변화
질문 (Alfred Moore · ROTH MKM): 애널리스트가 산업 부문 중 어떤 분야가 강한지, 최근 원자재(텅스텐 등) 가격 변화가 이익률에 미치는 영향도 물었어요.
답: 산업 수요가 EMP와 CMC 모두에서 늘었고, 텅스텐과 몰리브덴이 산업과 ADG 시장에 공급되고 있다고 했어요.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되고 있고, 산업 수요가 크게 줄어든 모습은 아직 없다고 했어요. 설비 투자 주기가 좋고, 고객들이 제품을 더 다양한 용도로 쓰고 있다고 했어요. 원자재 관련해서는, 일부 EMP 사업(예: CERN, Fermi 등 대형 프로젝트)에서 원자재 가격이 예상보다 빨리 올랐고, 이 때문에 수주잔고와 매출총이익 개선을 더 들여다보고 있다고 했어요.
"전반적으로 CMC 산업 부문에서 수요가 크게 줄어든 모습은 없고, 가격 인상 효과가 확실히 반영되고 있어요." — Michael Lee (CFO)
매출총이익률 개선과 방산 예산
질문 (Austin Moeller · Canaccord Genuity): 애널리스트가 앞으로 12–24개월 안에 대형 생산 수주가 들어올 때 매출총이익률이 어떻게 나아질지, 예산안이나 조정 법안이 생산능력 확대에 도움이 될지 물었어요.
답: 장기적으로 ADG가 성장의 중심이 되면서 완제품과 고마진 사업이 늘어 전체 이익률이 오를 것으로 봤어요. 앞으로 6–12개월은 생산성 향상과 원자재 가격 급등분 반영이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 S-1에서 밝힌 대로 엔지니어링 서비스와 소재를 모두 제공하고 있고, 정부 예산을 계속 모니터링하며 방산 투자 기회가 생기면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했어요.
"장기적으로 ADG가 성장의 중심이 되면, 신규 사업이 차별화된 이익률로 들어와 전체 평균이 오를 것으로 기대해요." — Michael Lee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