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산불 대응 개혁과 Eaton Fire 업데이트
경영진은 2026년 핵심 주당순이익 전망을 $5.90–$6.20로 다시 확인했고, 3분기 핵심 주당순이익은 $1.92라고 발표했어요.
매출 $49억 (예상 $53억) · EPS $1.87 (예상 $1.81)
핵심 발언
"목표는 청구 해결을 위한 명확하고 지속 가능한 유동성 공급, 그리고 산불 기금과 연결되지 않은 진정한 주주 책임 한도를 포함하는 장기적 해결책을 마련하는 거예요."
"이 회사는 산불 위험 완화와 전력망 강화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했으며,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 배전망의 약 90%를 강화했어요."
"우리는 SCE가 Eaton Fire와 관련해 합리적인 전력회사의 행동에 부합했다는 점을 성실하게 입증할 수 있다고 계속 확신해요."
질문과 답 7
마감일과 Eaton 화재 보상
질문 (Nicholas Campanella · Barclays): 11월 15일 헌법상 마감일을 설명해 달라고 했어요. 11월 30일 Eaton 화재 보상 신청 마감이 잠재적 비용을 추정할 만큼 충분한 정보를 줄지, 그리고 PG&E의 신중성(책임) 결정이 그 부채를 회계 처리하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11월 30일은 WRCP(화재 피해 보상 프로그램) 마감일이고, 신청이 늘고 있지만 전체 청구 건수에 비하면 아직 적은 비율이라 WRCP만으로는 개별 청구 노출액을 추정하기 어렵다고 했어요. 소멸시효는 인적 피해가 2027년 1월, 재산 피해가 2028년 1월까지이고, 대위 청구나 정부 청구 등 다른 유형도 중요하다고 했어요. PG&E 관련 소송(딕시, 킨케이드)도 지켜보고 있고, 그 판례와 FERC(연방 에너지 규제위원회) 사례, 전체 증거를 보고 충당금과 규제 자산을 추정할 때 참고하겠다고 했어요.
"헌법을 보면, 모든 법안은 11월 15일 전에 주지사에게 보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어요." — Pedro J. Pizarro (CEO)
특별 회기 가능성과 2029년 투자 계획
질문 (Carly Davenport · Goldman Sachs): 최근 청문회 이후 특별 입법 회기에 대한 의지가 있는지, 인상적인 점이 있었는지 물었어요. 또, 실질적인 산불 제도 개혁이 없으면 2029년 GRC(일반 요금 심사)에서 투자 계획이 얼마나 줄어들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특별 회기에 대한 열려 있는 분위기는 있지만 확실하지 않고, 상원·하원·주지사 모두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틀이 있어야만 기대할 수 있다고 했어요. 정책 입안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고 했어요. GRC 준비는 바닥부터 다시 하고, 안전·신뢰성·규정 준수를 우선한다고 했어요. 자본 비용이 오르면 성장성이 낮은 사업이나 일부 청정 에너지 투자는 줄어들 수 있고, 최종 조정은 GRC 증언 자료에서 이뤄질 거라고 했어요.
"특별 회기에 대한 열려 있는 분위기가 있지만, 결코 보장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 Pedro J. Pizarro (CEO)
보험 대위 청구와 제도 개혁의 연관성
질문 (Gregg Orrill · UBS): 보험 대위 청구 제도 개혁이 회사 목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대위 청구만 해결되고 다른 목표는 달성되지 않을 때 어떻게 보는지 물었어요.
답: 대위 청구는 더 넓은 경제 문제의 일부이고, 전력회사가 책임을 져야 하지만 모든 위험이 통제 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보험, 산불 기금, 고객, 주주 사이에 위험을 적절히 나눠야 한다고 했어요. 예측 가능한 제도가 필요하고, 주주 책임 한도와 유동성 확보 방안이 포함돼야 한다고 했어요. 대위 청구 절차가 빨라지고 마찰이 줄면 고객 비용이 줄고 보험사에도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대위 청구와의 연관성은 중요하다고 봐요. 결국 전력회사는 시스템을 신중하게 운영할 책임이 분명히 있어요." — Pedro J. Pizarro (CEO)
Eaton 화재 신중성 입증과 특별 회기 시기
질문 (Aidan Kelly · JPMorgan): Eaton 화재 신중성(책임) 입증에 남은 불확실성이 무엇인지, 새로운 사실이 평가에 변화를 줬는지, 11월 15일 이후에도 특별 회기 법안을 보낼 수 있는지, 민간 전력회사(IOU)들이 양보안을 내고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SCE가 신중성 입증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계속 자신하고 있고, AB 1.05k 법안에 따라 안전 인증이 있으면 신중성 추정이 적용된다고 했어요. 단, 심각한 의심이 있을 때만 예외라고 했어요. CPUC(캘리포니아 공공요금위원회) 절차는 보통 합의 금액이 나올 때까지 수년이 걸린다고 했어요. 양보안 논의는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고, 법안은 11월 15일까지 보내야 하며 11월 30일 이후에는 현 의회가 남아 있지 않다고 했어요.
"SCE가 신중성 입증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계속 자신하고 있어요." — Pedro J. Pizarro (CEO)
지연 비용과 CPUC 보고서
질문 (Ryan Levine · Citi): 내년 8월까지 아무 변화가 없을 때 $3억 외에 추가 지연 비용 추정이 있는지, 곧 나올 CPUC 보고서에서 주목할 만한 데이터가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3억은 하나의 수치일 뿐이고, 2025년 1월부터 스프레드(자금 조달 비용 차이)가 높아진 상태가 계속되고 있어서 지연 비용은 장기 투자에 걸쳐 오랜 기간에 걸쳐 발생한다고 했어요. CPUC 직원들과 자료 요청에 협조하고 있고, 곧 나올 보고서가 중요한 정보가 될 거라고 했어요.
"2025년 1월부터 스프레드가 높아진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해 볼 수 있어요." — Aaron D. Moss (CFO)
2026년 추진 계속 여부
질문 (Anthony Crowdell · Mizuho): 규제 절차에 피로감이 쌓여 2026년보다 2027년을 목표로 하는 게 나을지 물었어요.
답: 아니라고 했어요. 고객을 위해서 2026년에 조치가 이뤄지는 게 중요하고, 긴급함을 놓지 않고 있다고 했어요. 신용평가사들도 2027년을 기다리지 않고 있고, 추가 신용등급 하락은 회복에 시간이 걸린다고 했어요. 특별 회기에서 개혁이 안 되더라도 2027년에도 똑같은 긴급함으로 계속 추진할 거라고 했어요.
"고객을 위해서 2026년에 조치가 이뤄지는 게 중요해요." — Pedro J. Pizarro (CEO)
투자 계획 구성과 재판 일정
질문 (Paul Zimbardo · Jefferies): 투자 계획 중 안전·신뢰성·규정 준수 비율이 얼마인지, 그 범위가 CPUC인지 FERC인지, 1월 이후 추가 재판 일정이 무엇과 관련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CPUC 자본 투자에 집중하고 있고, 사업 업데이트 자료에 2030년까지 투자 계획 구성이 나와 있다고 했어요. 약 22%는 수요 증가와 전력망 연결 비용이라고 했어요. 재판은 1월에 대표 소송이 8명 원고와 8명 예비 원고(총 16명, 전체 수만 명 중 일부)로 진행되고, 이후 추가 재판이 연중 예정돼 있어 청구를 효율적으로 해결하려면 합의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WRCP 참여를 막는 잘못된 정보에 대한 우려도 있다고 했어요.
"그 중 약 22%가 수요 증가와 전력망 연결 비용이에요." — Aaron D. Moss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