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보험 손익 회복과 산재보험 확대
희석 주당순이익 $0.64, 손해 및 LAE 비율 71.2%로 개선됐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0.71 (예상 $0.59)
핵심 발언
"3분기 실적은 보험 손익을 과거 수준으로 회복하는 데 진전이 있음을 보여줘요."
"말씀하신 대로, 우리는 지난해 말부터 시작했고, 올해 4분기 안에 전체 포트폴리오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해요."
"이 새로운 도구로 앞으로 3년간 보험금 팀이 5만 시간 이상을 다른 업무에 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요. 이 효율성은 보험 가입자, 부상 근로자, 회사 모두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질문과 답 3
재심사 마무리 시점과 보험금 청구 추이
질문 (Mark Hughes · Truist): 재심사가 언제 대부분 끝나는지, 그리고 언제 매출이 안정될지 물었어요. 또 보험금 청구 빈도 추이, 감사와 계약 해지 활동, 수수료가 오르면서 계약 성사율에 영향을 주는지도 물었어요.
답: 작년 말에 시작한 재심사가 올해 4분기 안에 전체 계약에 적용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해당 보험이 갱신되지 않거나 해지되면 보험료도 안정될 것으로 예상해요. 미국 전체적으로는 캘리포니아를 제외한 지역에서 청구 빈도가 줄고 있지만, 캘리포니아에서는 최근 사고 연도에 누적 외상(반복적인 업무로 인한 부상)으로 인해 빈도가 늘었어요. 감사로 인한 추가 보험료와 관련 비용은 안정적이고, 이번 분기에 감사 추가 보험료는 약 $2,300만, 규정 미준수로 인한 보험료는 $230만이 발생했어요. 계약 해지 건수는 거의 변동이 없지만, 신규 계약 문의와 견적 요청은 늘었고, 신규 계약에 대한 수수료 인상 압력이 있어요.
"말씀하신 대로, 저희는 작년 말에 시작했고, 올해 4분기 안에 전체 계약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Kathy Antonello (CEO)
감사와 최저임금 인상 영향
질문 (Karol Chmiel · Citizens): 최저임금 인상과 생활비 부담이 앞으로 감사에 영향을 줄지, 그리고 이런 부분을 고객과 논의하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전체적인 경제 상황은 지켜보고 있지만, 저희 계약은 소규모 고객이 많아서 별도로 고객과 논의한 적은 없어요. 현재로서는 감사로 인한 추가 보험료에 영향을 줄 만한 변화는 보이지 않고, 월별로도 비교적 안정적이에요. 팬데믹 이후처럼 급격한 급여 인상도 없어요.
"현재로서는 앞으로 감사로 인한 추가 보험료에 영향을 줄 만한 변화는 보이지 않아요." — Kathy Antonello (CEO)
청구 빈도와 금액이 오르는 분야
질문 (Justin · Barclays): 어떤 업종, 청구 유형, 근로자 집단에서 청구 빈도가 오르거나 감소세가 느린지, 의료비 인상으로 산재보험 비용이 오르는지도 물었어요.
답: 지난 2–3년 동안 청구 빈도가 가장 높고 증가폭이 큰 곳은 캘리포니아의 누적 외상이에요. 저희는 위험 분산을 위해 초과 산재보험(일정 금액 이상 손해에만 보험금 지급)으로도 진출했고, 자기부담금이 큰 대형 고객도 받을 수 있게 됐어요. 캘리포니아에서 초과 산재보험 인가를 받아서, 이 상품은 빈도 증가 영향이 적을 것으로 기대해요. 청구 금액은 대체로 안정적이거나 낮아졌고, 캘리포니아 외 지역에서는 2026 사고 연도에 일부 대형 손해로 인한 부담 조짐이 조금 있어요. 의약품 비용은 팬데믹 이전보다 약간 올랐지만, 전체적으로 회사 보험에는 큰 영향이 없어요.
"저희 보장형 산재보험에서 지난 2–3년 동안 청구 빈도가 가장 높고 증가폭이 큰 곳은 캘리포니아의 누적 외상이에요." — Kathy Antonello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