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5 실적 발표 콜 — 규제 영향으로 중국 상업화 지연, 해외 확장 추진
2분기 매출은 7,790만 위안이고, 규제 불확실성으로 2026년 매출 전망을 철회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12 (예상 $-0.13)
핵심 발언
"6월 말 중국에서 유인 경량 스포츠 항공기 사고가 발생한 뒤, 규제 당국이 안전 감독에 더 신중해졌어요."
"2분기부터 세 가지에 집중하고 있어요. 첫째, 여러 방면에서 글로벌 확장에 힘쓰고 있고, 국내 준비를 강화하면서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어요."
"둘째, 매출 다각화예요. 여객 운송을 전략적 중심으로 두면서, 비여객 사업과 더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개발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3
태국 허가 일정과 중국 승인 지연
질문 (Tim Hsiao · Morgan Stanley): 태국에서 언제 허가가 날 것으로 보이고, 올해 EH216 기체는 몇 대나 출하할 수 있나요? 6월 사고 이후 중국 상업화에 대한 경영진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나요?
답: 경영진은 태국에서 3분기에 실험 비행 허가를 받고, 연말까지 정식 상업 운항 인증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어요. EH216 모델의 공식 납품은 내년에 시작되고, 각 운항 장소마다 최소 5대의 EH216-S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6월에 있었던 유인 항공기 사고로 인해 규제가 더 엄격해졌고, 허페이에서의 상업 운항 승인도 지연됐다고 설명했어요. 다만, 자사 무인 모델이 안전 면에서 강점이 있다고 봤어요.
"올해 안에 태국에서 운항 인증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 Unknown Executive
매출 비중과 회계 처리
질문 (Jefferies): 2분기와 비교해 하반기 매출 흐름은 어떨지, eVTOL과 비승객 사업 비중은 어떻게 되나요? 2분기에 반영된 회계 조정과 앞으로 추가 조정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답: 회사는 2026년 전체 매출 전망이나 구체적인 매출 비중은 따로 밝히지 않았어요. 2분기 기준으로는 에어 모빌리티(도심 항공 이동) 매출이 전체의 약 92%, 비승객(주로 GD4 편대 드론 공연)이 약 8%를 차지했다고 했어요. 하반기에는 편대 드론 납품과 일부 소방 모델 납품이 늘면서 비승객 매출 비중이 더 커질 것으로 봤어요. 2분기에는 이전에 납품한 EH216 기체 일부에 대한 매출을 인식했고, 앞으로도 계약이 회계 기준을 충족할 때마다 매출을 인식해 적시에 공개하겠다고 했어요.
"이미 달성한 실제 운영 데이터를 보면, 2분기 매출의 약 92%가 에어 모빌리티에서, 약 8%가 주로 GD4 편대 드론 공연 등 비승객 사업에서 나왔어요." — Unknown Executive
안전 기준과 비승객 제품 진행 상황
질문 (Xinran Li · Deutsche Bank): 승인 절차가 정상화되려면 어떤 안전 근거나 이정표가 필요할까요? 물류·소방 등 비승객 사업의 유망 분야와 계약 상황도 궁금합니다.
답: 심사에서는 안전성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고, 승인 절차는 계속 진행 중이라고 했어요. 운항 모델이 규제 당국의 심사를 통과해 실제 운항에 들어가야 승인 절차가 정상화될 수 있다고 했어요. 정상적인 대규모 승인으로 돌아가려면 허페이에서의 시범 운항이 일상적인 운항으로 전환돼 다른 지역의 모범 사례가 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비승객 사업에서는 실제 수요가 있다고 보고, 유인 기술을 단거리·장거리 물류에 재활용하고 있다고 했어요. 하반기에는 소방 제품을 출하할 예정이고, 이미 8%인 비승객 매출 비중이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정상적인 대규모 심사와 승인으로 돌아가려면, 허페이에서 진행 중인 시범 운항이 일상적인 운항으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 Unknown Execu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