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문제 대출 줄이고 성장 전환
순이익은 $2,420만이고, 문제 대출은 $6.48억이에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79 (예상 $0.34)
핵심 발언
"비판 및 분류 대출은 이번 분기에 $1.11억 줄었고, 전년 같은 분기보다 $4.48억(41%) 감소했어요."
"이번 분기에 핵심 예금이 $1.97억 늘었고, 브로커 예금은 $3.48억 줄었어요. 그 결과 전체 예금은 $1.51억 감소했는데, 이는 브로커 자금 조달을 계속 줄인 영향이에요."
"비이자 비용이 $310만 늘어 $4,710만이 되었고, 급여와 복리후생은 $490만 증가했어요. 이 중에는 $150만의 조기 지급, 신규 채용 관련 $150만, 연간 인센티브 $130만이 포함돼요."
질문과 답 7
대형 다가구 대출과 인력 채용
질문 (Justin Crowley · Piper Sandler): 대형 다가구 대출에 대해 더 자세한 설명과, 은행이 미래 손실로부터 어떻게 보호받고 있는지, 그리고 별도의 대손충당금이 있는지 물었어요. 또 저렴한 주택 관련 대출 노출, 부실자산 리스트(워치리스트) 추이, 자사주 매입 기준, 최근 인력 채용 및 볼티모어 진출에 대해서도 질문했어요.
답: 이번 분기에 취한 조치들은 은행의 경제적 이익을 보호하고 해당 자산에서 최선의 결과를 내기 위한 것이라고 했어요. 해당 대출에는 별도의 대손충당금이 설정되어 있다고 확인했고, 저렴한 주택 관련 노출은 사실상 이 한 건에 집중되어 있으며, 나머지 다가구 대출은 대부분 시세 기준이라고 했어요. 부실자산 리스트는 순영업이익과 커버리지(상환능력)가 개선되면서 좋아졌고, 동종업계 수준(criticized/classified 비율이 '3'대)까지 내려가야 자사주 매입 논의를 본격적으로 할 수 있다고 했어요. 볼티모어 인력 채용은 전략적 결정이며, 팀과 실적 성장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 우리가 취한 조치는 은행의 경제적 이익을 보호했고, 궁극적으로 최선의 결과를 낼 것이라고 생각해요." — Stephen R. Curley (CEO)
볼티모어 진출과 상업용 부동산 성장
질문 (Hovde Group): 볼티모어 시장 기회가 수억 달러 규모인지, 수십억 달러까지 갈 수 있는지, 그리고 어느 지역(카운티)을 집중할지 물었어요. 또 상업용 부동산(CRE) 성장 기회가 어느 부문, 어느 지역에 있는지도 질문했어요.
답: 볼티모어에서 큰 기회를 보고 있으며, 은행의 수익이 허용하는 속도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전에도 볼티모어에서 좋은 성과가 있었고, 그 시장을 공략할 팀을 영입해 사업계획과 성장 목표를 세웠다고 했어요. 상업용 부동산 성장 기회는 대출 담당자가 개별적으로 좋은 거래를 찾는 데서 나오며, 심사는 자산 특성에 따라 진행되고 특정 업종을 넓게 노리는 방식은 아니라고 했어요.
"볼티모어에서 잘 됐던 점 중 하나는, 우리가 팀을 영입하기 전에도 이미 좋은 성과가 있었다는 거예요." — Evelyn Lee
다가구와 오피스 대출의 잠재 손실 비교
질문: 다가구 대출의 잠재 손실 규모를 오피스 대출에서 봤던 10% 또는 20% 손실과 비교해 어느 정도인지, 최종 손실률이 어느 정도일지 물었어요.
답: 최근 해결된 사례를 예로 들며, 이번 분기에 $1.3억 규모의 부실·분류 대출을 정리하면서 $400만을 상각해 약 3% 수준이었다고 했어요. 오피스 대출의 충격이 훨씬 컸고, 다가구 대출의 손실은 오피스 수준에 미치지 않는다고 했어요. 다가구 대출 차주는 보통 자기자본과 현금흐름이 있어 추가 담보 제공, 재융자, 매각 등 선택지가 있고, 잘 지어진 고입주율 자산에는 매수자도 있다고 했어요.
"제가 보기엔 이번 분기에 $1.3억 규모의 부실·분류 대출을 정리하면서 $400만을 상각했어요." — Eric Newell (CFO)
충당금 전망과 예금 관련 인력 채용
질문 (Stephen Moss · Raymond James): 충당금(대손충당금/충당금 비용)이 안정될 가능성과 앞으로의 충당금에 대한 경영진의 생각을 물었어요. 예금 유치 관련 인력 채용 현황과 시점도 질문했어요.
답: 동종업계와 비교해 부실·분류 대출이 약 $2.75억 수준이 기준이 될 것 같고, 현재 상황에서는 손실 가능성이 있다면 이미 충당금에 반영되어 있다고 했어요. 내년에는 충당금과 상각이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1월에 더 구체적인 범위를 제시하겠다고 했어요. 예금 유치와 자금관리 인력 채용을 진행 중이고, 4분기 중 일부 채용과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적합한 리더를 찾으면 내년 초에 전국 단위 사업 기회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손실 가능성이 있다면, 현재 상황에서는 이미 충당금에 반영했을 거예요." — Eric Newell (CFO)
부실자산 감소 시점과 성장 경로
질문 (KBW): 부실·분류 대출이 목표치(criticized/classified '3'대)까지 얼마나 빨리 줄어들 수 있는지, 다음 분기 평균 수익자산 성장 경로는 어떤지 물었어요. 또 Steve에게 은행에 대한 신뢰가 입사 후 어떻게 변했는지도 질문했어요.
답: 부실·분류 대출 목표치는 약 $4억 수준이 적당하며, 2분기 말쯤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최근 채용, 상업용 부동산 파이프라인 확대, 투자자산 포트폴리오 현금흐름을 더 수익성 높은 대출로 재투자하면서 대차대조표가 성장할 것이라고 했어요. 주택담보자산도 매입해 수익률을 2%에서 6%로 높였다고 했어요. Steve는 자산 건전성을 직접 확인한 뒤 은행에 대한 신뢰가 더 높아졌고, 이제는 자산과 예금 성장에 더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지금 상황에서 부실·분류 대출이 약 $4억 수준이면 꽤 좋은 성과라고 생각해요." — Stephen R. Curley (CEO)
스트레스 테스트와 기업예금 추이
질문 (Christopher Marinac · Brean Capital): 금리 상승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가 이미 부실·분류 대출에 얼마나 반영되어 있는지, 기업대출(C&I) 신규 계좌와 예금 증가세, 내년 예금 흐름 전망도 물었어요.
답: 전체 잔액의 80–90%를 금리 0.25%p, 0.5%p, 1%p 인상 시나리오로 스트레스 테스트했고, 부실 위험이 있는 대출(DSCR 1.0 근접)은 이미 워치/특이/부실로 분류되어 있다고 했어요. 워치 리스트 대출은 늘지 않았고, 조기경보 체계도 개선됐다고 했어요. 신규 핵심 거래처에서 2026년에 $5,000만 예금이 유입됐고, 신규 핵심 예금의 증가세는 안정적이라고 했어요. 다만 분기별 계절성으로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했어요.
"거의 100%가 워치, 특이, 부실로 이미 분류되어 있어요." — Ryan A. Riel
기업대출 파이프라인, 대출 구성, 순이자마진(NIM) 요인
질문 (David Chiaverini · Jefferies): 4분기 기업대출(C&I) 파이프라인과, 회복이 진행될 때 C&I와 상업용 부동산(CRE) 대출 비중이 어떻게 바뀔지, 2027년 순이자마진(NIM)이 2.70%–3.05% 범위 중 상단에 가까워지려면 어떤 요인이 필요한지 물었어요.
답: 기업대출 파이프라인은 2025년 초에 쌓이기 시작해 계속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했어요. 장기적으로는 C&I 40%, CRE 40%, 비즈니스 뱅킹 20% 비중을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NIM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9월 30일 기준 금리전망(3회 인상 반영), 투자자산 포트폴리오 재투자 및 재구성(내년에 $3.5억 만기, 현재 2% 수익률), 내년 대출 구성과 스프레드, 브로커드 예금(약 11%) 등 자금조달 구조를 들었어요.
"내년에 투자자산 포트폴리오에서 $3.5억이 만기되는데, 지금은 2% 수익률이지만 내년에는 더 높은 수익률로 운용할 수 있을 거예요." — Eric Newell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