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NAV 반등과 CLO 포트폴리오 재조정
순자산가치(NAV)가 주당 $4.51로, 3월 31일보다 8% 올랐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17 (예상 $0.18)
핵심 발언
"NAV 회복은 1분기 변동성 이후 대출 가격과 CLO 지분 가치가 의미 있게 반등한 덕분이에요."
"이번 분기 내내 CLO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관리해 CLO 지분 포지션의 리셋 8건, 리파이낸싱 7건을 완료했어요."
"6월 30일 기준, CLO 외 투자는 포트폴리오의 38%로 3월 31일의 32%에서 증가했어요."
질문과 답 3
대출 스프레드와 비CLO 투자 수익률
질문 (Gaurav Mehta · Alliance Global Partners): 애널리스트가 대출 스프레드 압박이 완화된 이유와 그 개선이 앞으로도 이어질지 물었어요. 또, 새로 투자한 비CLO 상품의 수익률과 그 비중에 목표가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대출 스프레드 압박은 CLO(대출을 묶어 파는 상품)에서는 늦게 나타났고, 지금은 직전 분기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했어요. 일부 대출은 오히려 스프레드가 더 벌어졌다고 했어요. 새로 투자한 비CLO와 CLO 지분 투자의 기대 수익률은 '20% 초반대'라고 했고, 비CLO 비중에 정해진 목표는 없으며, 수익률이 좋은 곳에 투자하는 게 우선이라고 했어요.
"기초 대출 포트폴리오의 스프레드는 직전 분기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에요." — Thomas Philip Majewski (CEO)
투자 집행과 인프라 투자
질문 (Timothy D'Agostino · B. Riley): 애널리스트가 이번 분기 투자 집행 규모와, 시장 상황과 투자 여력 중 무엇이 더 영향을 줬는지 물었어요. 또, 인프라 신용 투자 비중이 커지는 것과 어떤 인프라에 투자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에는 시장 기회와 최대한 투자 상태를 유지하려는 목표가 모두 영향을 줬다고 했어요. 또, 이번 분기에 CLO 지분을 1억 달러 넘게 팔아서 그 자금으로 CLO와 다른 투자에 다시 투자했다고 했어요. 인프라 신용 투자는 디지털 인프라, 배터리 부품, 재활용, 수력, 전력 생산과 저장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다고 했어요. 이 분야에서 팀이 경험이 많고, 회사에서 가장 좋은 투자 성과를 낸 사례도 있다고 했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이번 분기에 투자한 7,100만 달러 중 약 4,400만 달러가 CLO와 관련 투자에 들어갔어요." — Thomas Philip Majewski (CEO)
운용사 부진과 레버리지 계획
질문 (Eric Zwick · Lucid): 애널리스트가 부진한 운용사를 어떻게 판단하고, 언제 투자에서 빠지는지 물었어요. 또, 레버리지를 목표 범위로 돌리는 시기와 계획도 물었어요.
답: 부진한 운용사는 신용도가 낮은 대출을 사고, 액면가보다 싸게 팔아 손실이 나거나, 시장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는 모습에서 나타난다고 했어요. 지금은 정성적, 정량적 분석을 모두 써서 문제를 더 빨리 찾으려고 한다고 했어요. 레버리지는 정해진 시한 없이, 순자산가치(NAV) 개선, 일부 투자에서 이익 실현, 할인된 우선주를 기회 있을 때 사들이는 방식으로 점진적으로 목표 범위에 맞출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런 결정을 내릴 때, 정성적 지표와 정량적 지표를 모두 활용해서 문제를 더 잘 파악하려고 해요." — Thomas Philip Majewski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