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CLO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순투자수익 확대
EARN은 이번 분기 경제적 수익률 8.1%를 기록했고, 주당 순자산가치는 $4.18로 올랐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15 (예상 $0.20)
핵심 발언
"올해 초 시장 급락으로 신용 스프레드가 넓어지면서 CLO 투자 기회가 크게 늘었고, 저희는 3월 말에 무담보 채권을 발행해 4월에 자금을 신속하게 투입하고,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재편했어요."
"저희는 앞으로 순투자수익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이번 분기 순투자수익은 분기 말 기준으로 확대·재편된 포트폴리오의 수익력을 아직 다 반영하지 않았어요."
"차입이 줄고 순자산가치가 올라가면서 레버리지 비율이 낮아졌어요. 6월 30일 기준 부채비율이 1.29배로, 3월 31일의 1.43배보다 내려갔고, 재무 상태가 더 탄탄해져 3분기 들어 추가 차입 여력도 생겼어요."
질문과 답 1
배당 안정성과 차입 계획
질문 (Crispin Love · Piper Sandler): 조정 순투자이익이 7월 기준 $0.06에서 더 오를지, 회사가 추가로 차입을 하거나 ATM(시장통해 자금조달)을 활용할 계획이 있는지, 현재 배당에 얼마나 자신이 있는지 물었어요. 또 CLO(대출채권담보부증권), 부채, 주식 비중이 왜 바뀌었는지와 현재 얼마나 자금이 투자돼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현재 배당에 대해 자신이 있다고 답했고, 조정 순투자이익이 20센트 초반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포트폴리오 변화는 저평가된 CLO 주식을 매수하고, 수익률이 낮아진 자산을 더 만기가 길고 현금흐름이 좋은 자산으로 바꾼 결과라고 설명했어요. 또 월별 분배나 PO(지분) 타이밍에 따른 영향도 있다고 했어요. 레버리지(차입비율)는 3월 31일 기준 부채/자본이 1.43배였고, 6월 30일에는 1.29배로 낮아졌지만 다시 3월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했어요. 6월 30일 기준에서 분배금, 거래 회수, 매각, 여유 자금을 활용해 포트폴리오를 5%에서 10% 더 키울 수 있다고 했어요.
"레버리지는 우리가 어떤 신용 헤지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이 모든 게 서로 연결돼 있어요." — J. Herli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