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CGM 성장과 G7 15 Day 출시
Dexcom은 3분기 매출 $13.4억을 기록했고, 올해 매출 전망을 $52억–$52.5억으로 올렸어요.
매출 $13억 (예상 $13억) · EPS $0.73 (예상 $0.68)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52억–$53억
핵심 발언
"6개월 연구 기간 동안 Dexcom CGM 그룹에서 A1c가 1.6% 개선됐고, CGM 그룹과 대조군 사이에는 0.9% 차이가 있었어요."
"이로써 연말까지 미국 고객의 거의 50%를 G7 15 Day로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해요."
"보험 적용 논리가 강화되고 있어 올해 안에 CMS가 2형 비인슐린 환자 보험 적용 결정을 발표할 것으로 계속 기대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15
카테고리 성장과 가격
질문 (Matthew Taylor · Jefferies): 경쟁사 발언을 참고해 카테고리 성장이 둔화되고 가격 압박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장기 계획이 변함없고 여전히 매우 자신 있다고 했어요. 올해 신규 환자 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고, 활성 환자 기반이 10%대 후반으로 성장해 매출 증가를 뒷받침한다고 했어요.
"올해 여름 투자자 행사에서 장기 계획을 발표했는데, 그 계획에 여전히 매우 자신 있어요." — Jacob Leach (CEO)
해외 가격과 경쟁
질문 (Robert Marcus · JPMorgan): 미국 외 지역에서 가격, 물량 성장, 경쟁 상황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미국 외 지역에서 가격과 보험 보상 환경이 안정적이라고 했어요. 제품을 보험 등급에 맞춰 공급하고 있고, 주요 시장에서 가격이 적정하다고 봐요. 직접 경쟁하는 시장에서는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고 했어요.
"전 세계 포트폴리오와 시장 상황을 보면, 우리는 적정한 가격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 Jereme Sylvain (CFO)
보험 계약 손실과 접근성
질문 (Travis Steed · BofA): CVS 계약 손실에 따른 영향, 환자당 매출로 손실을 상쇄할 수 있는지, 2027년 10% 이상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미국 내 접근성이 약국 보험과 의료 보험으로 나뉘며, 많은 환자가 의료 보험/DME(내구 의료기기)로 제품을 계속 이용할 수 있다고 했어요. 내년 초에 Dexcom Direct를 출시해 환자들이 보험 적용을 쉽게 확인하고 불편을 줄일 계획이라고 했어요.
"Dexcom Direct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출시할 계획이에요." — Jacob Leach (CEO)
2027년 성장 요인과 아일랜드
질문 (Lei Huang · Wells Fargo): 2027년 성장 요인과 미국·해외 성장 전망, 보험 적용 확대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구체적인 회사 전망은 추후에 제시하겠다고 했고,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되고 있다고 했어요. 아일랜드 공장이 4분기에 가동을 시작해 2027년 초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했어요. 15일 제품 전환과 아일랜드 초기 비용이 내년에는 없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봐요.
"아일랜드 공장이 내년 초에 가동되면서 약간의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해요." — Jereme Sylvain (CFO)
환자 본인 부담금과 DME 절차
질문 (Jeffrey Johnson · Baird): 선호 약국이 아닐 때 환자 부담금이 얼마나 높아지는지, DME(내구 의료기기)로 환자를 옮기는 과정과 본인 부담률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구체적인 가격은 밝히지 않았지만, 비선호 가격이 선호 가격보다 훨씬 높다고 했어요. 절차는 환자가 DME 처방을 받고, DME가 의료 보험/사전 승인을 확인하며, Dexcom Direct가 이 과정을 지원한다고 했어요. DME 본인 부담금은 월 총액의 10%–20% 수준이 많다고 했어요.
"개인 보험에 따라 정말 달라요." — Jereme Sylvain (CFO)
CONNECT 연구 영향과 신규 환자 구성
질문 (Anna Runci · Piper Sandler): 비인슐린 2형 환자가 신규 환자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CONNECT 연구가 환자 구성과 점유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CONNECT 연구가 발표되어 근거가 강화됐고, 현장 팀이 보험 적용 확대를 위해 대화를 바꾸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신규 환자 중 비인슐린 환자도 상당수 있지만, 인슐린 사용자가 여전히 가장 많다고 했어요. 시장이 안정적인 가운데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고 했어요.
"신규 환자 중 비인슐린 사용자가 상당히 많아요." — Jacob Leach (CEO)
Medicare 시기와 G8 출시 일정
질문 (Joanne Wuensch · Citi): Medicare의 비집중형 2형 환자 적용 시기와 G8(GA) 제품 출시 일정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Medicare 적용 시기는 변함없고, 올해 안에 보험 적용 결정이 나오고 내년 중반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GA(G8)는 임상 연구에서 정확도와 성능이 좋게 나왔고, 규제 일정에 따라 내년 말이나 2028년 초 출시를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Medicare의 보험 적용 결정은 올해 안에 나올 것으로 여전히 기대하고 있어요." — Jacob Leach (CEO)
해외 유통 계약
질문 (Jayson Bedford · Raymond James): 발표한 해외 유통 계약이 전체 해외 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3분기·4분기 영향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계약은 체결됐지만 아직 마무리되지 않아 내년에 마감될 예정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3분기와 4분기에는 영향이 없다고 했어요. 이 시장은 유럽에서 남아 있는 최대 유통 시장이며, 직접 판매로 전환하면 성장 요인이 될 것이라고 했어요.
"아직 계약이 마무리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올해에는 영향이 없어요." — Jereme Sylvain (CFO)
진료 지침과 CONNECT
질문 (Steven Lichtman · William Blair): CONNECT 연구로 ADA 진료 지침이 어떻게 바뀌길 기대하는지, 이것이 CMS 보험 적용에 대한 자신감에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CONNECT 연구(Level A 근거)가 진료 지침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CGM(연속 혈당 측정)이 비집중형 2형 환자를 포함한 더 넓은 그룹의 표준이 될 수 있다고 했어요. 진료 지침 변화가 보험 적용 확대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 앞으로도 근거를 계속 쌓겠다고 했어요.
"CONNECT 연구는 Level A 근거예요." — Jacob Leach (CEO)
G7 15일 제품 비중과 아일랜드 영향
질문 (William Plovanic · Canaccord Genuity): G7 15일 제품 비중이 50%에 근접한 상태가 유지되고 있는지, 아일랜드가 올해와 내년 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거의 50%'라는 비중이 계속 유지되고 있고, 그 수준에 근접했다고 했어요. 아일랜드 공장 가동으로 4분기에 매출총이익률이 일시적으로 하락하고, 2027년 초까지 영향이 이어질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15일 제품 비중 확대와 마진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50%라는 수치는 항상 거의 50% 수준이었어요." — Jereme Sylvain (CFO)
고객 유지율과 사용률 영향
질문 (Michael Kratky · Leerink Partners): 고객 유지율과 사용률 제고 노력이 3분기 미국 성장에 영향을 줬는지, 그 규모를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유지율과 사용률이 성장하는 기반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했어요. 특히 2형 비집중형 환자가 늘고 있다고 했어요. 구체적인 기여도는 밝히지 않았지만, 고객 지원, 제품 개선, My Dexcom Account 같은 노력이 유지율과 사용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했어요.
"유지율과 사용률이 매우 안정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2형 비집중형 환자 기반도 계속 커지고 있어요." — Jereme Sylvain (CFO)
Smart Basal 진행 상황과 시기
질문 (Daniel Markowitz · Evercore): Smart Basal의 기여도, 도입 현황, 본격 확대 시기를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Smart Basal 시범 운영에서 환자와 처방의 모두 만족도가 높고, 빠른 개선 효과가 나타난다고 했어요. 대부분의 환자가 저혈당 없이 약 3주 만에 최적 기저 인슐린 용량에 도달한다고 했어요. 다양한 인슐린과 EHR(전자 건강기록) 호환성을 확대 중이며, 구체적인 일정은 밝히지 않았지만 미국과 해외에서 본격 출시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대부분의 환자가 약 3주 만에 저혈당 없이 최적 기저 용량에 도달하고 있어요." — Jacob Leach (CEO)
1차 진료의사 커버리지와 처방 생산성
질문 (Kieran Ryan · Deutsche Bank): 1차 진료의사(PCP) 커버리지, 영업 인력의 2형 시장 침투, 비인슐린 적용 확대를 실제 처방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비집중형 2형 환자를 염두에 두고 몇 년 전 영업 인력을 확충했으며, 지금은 지역을 조정하고 있다고 했어요. 영업 인력은 안정적이고 효율적이라고 했어요. 적합한 처방의를 찾고, 맞춤형 접근과 보험 계산기 같은 도구를 활용해 제한된 진료 시간 내 처방 전환율을 높이고 있다고 했어요.
"몇 년 전에 영업 인력 확충 결정을 내렸어요." — Jereme Sylvain (CFO)
다른 보험 독점 위험과 Dexcom Direct 수익성
질문 (Ravi Misra · Truist): 다른 보험사도 독점 계약을 할 위험, Dexcom Direct가 비용과 환자당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대부분의 약국 보험이 공동 선호(복수 선택) 방식이고, 2027년 약국 보험은 이미 대부분 확정됐다고 했어요. Dexcom Direct는 맞춤형 지원 때문에 일부 추가 비용이 들 수 있지만, 대량 처리 역량에 이미 투자했고, 복잡한 보험 적용 과정을 돕기 위한 지속적 투자로 이 비용을 감당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영업비용 전망과 투자
질문 (Marie Thibault · BTIG): 2026년 4분기 영업비용, G8과 기타 우선순위 투자, 영업 인력 추가 필요성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G8 임상 연구와 Dexcom Direct에 계속 투자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내년에는 아일랜드 공장 확장은 없어서 비용 부담이 줄어든다고 했어요. 매년 영업비용은 늘어나지만, 운영 효율성도 높여 성장과 장기 목표를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매년 영업비용이 수억 달러씩 늘고 있어요." — Jereme Sylvain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