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비용 절감과 4분기 전망
Dow는 3분기 운영 EBITDA가 $15억을 넘었고, 가격 인상과 자체 개선으로 원자재·물류비 상승을 상쇄했다고 밝혔어요.
매출 $113억 (예상 $112억) · EPS $0.71 (예상 $0.64)
핵심 발언
"그리고 우리는 올해 약 $13억, 2027년에도 $13억의 순이익 효과를 내겠다는 약속을 지키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10월에 7센트, 11월에 5센트 가격 인상을 실현할 수 있다면 4분기 실적 전망에 추가적인 긍정 효과가 있을 거예요."
"우리는 약 $140억의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고, 2029년까지 만기가 도래하는 중요한 부채는 없어요."
질문과 답 14
폴리에틸렌 가격과 마진 전망
질문 (Hassan Ahmed · Alembic Global Advisors): 4분기 회사 전망에 왜 파운드당 2센트 마진 개선만 포함됐나요? 중동 상황이 정상화되고 중국이 증설하면 현재의 높은 가격이 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요?
답: 4분기 마진 2센트는 9월 가격 인상분을 분기 전체에 평균 적용한 수치라고 했어요. 10월과 11월에도 추가 인상 가능성이 있고, 이 경우 약 $2억의 추가 이익이 있을 수 있지만 원재료 가격 변동이 일부 상쇄할 수 있다고 했어요. 연말에는 모멘텀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자체 개선 노력(self-help)이 2027년까지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했어요.
"10월에 7센트, 11월에 5센트 인상을 모두 달성하면 4분기 회사 전망에 추가 이익이 생길 거예요." — Karen S. Carter (CEO)
4분기 에탄 원재료 비용
질문 (Vincent Andrews · Morgan Stanley): 미국 에탄 가격이 왜 올랐고, 이 상승세가 천연가스 대비 얼마나 지속될 수 있나요? 4분기 회사 전망에는 어떤 수준이 반영됐나요?
답: 에탄 가격은 수출 증가, 미국 걸프 연안 신규 크래커 가동, 국제 크래커들이 높은 유가 때문에 에탄 사용을 늘린 영향으로 천연가스보다 더 빨리 올랐다고 했어요. 현재 에탄 가격은 2022년 고점보다는 낮고 최근 5년 평균 수준이라고 했어요. 4분기 회사 전망에는 갤런당 20센트대 중후반이 반영됐어요. 또, 에탄 가격이 갤런당 3센트 오르면 폴리에틸렌 가격은 파운드당 1센트 올라야 원가를 맞출 수 있다는 경험칙도 언급했어요. 나프타와 유가 덕분에 유가-가스 차이도 긍정적이라고 했어요.
"4분기 회사 전망에는 에탄이 갤런당 20센트대 중후반일 것으로 가정했어요." — Karen S. Carter (CEO)
2027년까지의 잉여현금흐름 전환율
질문 (Patrick Cunningham · Citi): 2027년까지 잉여현금흐름 전환율 전망, 올해 운전자본 변화, 내년 구조조정 비용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답: 3분기 잉여현금흐름 $11억은 운전자본 관리가 잘 됐기 때문이고, 2분기에서 3분기로 운전자본이 $13억 개선됐다고 했어요. 하반기에는 최소 $5억의 운전자본을 추가로 회수할 계획이고, 이런 기조를 유지해 내년에는 현금 전환율이 70%에서 80% 수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2027년에는 $13억 자체 개선 효과(self-help)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했어요.
"계속해서 현금 전환율이 70%에서 80% 사이가 될 것으로 기대해요." — Jeffrey L. Tate (CFO)
저밀도 폴리에틸렌 분리 정산 여부
질문 (Abigail Eberts · Wells Fargo): 저밀도 폴리에틸렌 분리 정산 방침에 변화가 있나요?
답: 변화 없다고 했어요. 10월에 파운드당 7센트, 11월에 5센트 등 모든 폴리머 제품에 대해 동시에 가격 인상을 추진 중이라고 했어요. 전 세계적으로도 모든 폴리머의 현물 가격이 오르고 있다고 했어요.
"아니요. 모든 폴리머 제품에 대해 동시에 가격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요." — Karen S. Carter (CEO)
$13억 자체 개선 효과 의미
질문 (Jeffrey Zekauskas · JPMorgan): $13억 자체 개선 효과가 사업 환경이 그대로라면 EBITDA가 그만큼 늘어난다는 뜻인가요?
답: 2027년 진입 시점의 $13억 이익 개선 효과는 대부분 자체 개선 노력(self-help)으로 회사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했어요. 구체적으로는 $12억은 추가적인 '성과 향상' 효과이고, 약 $1억은 Barrie 실록산 공장 폐쇄와 최근 투자 등 자산 관련 조치에서 나온다고 했어요. 글로벌 가격 환경은 회사가 완전히 통제할 수 없으며, 2027년 EBITDA 수치는 이번 콜에서 제시하지 않았어요.
"2027년에는 $12억이 추가적인 성과 향상 효과로 반영될 거예요." — Karen S. Carter (CEO)
$13억 효과의 사업부별 분배
질문 (David Begleiter · Deutsche Bank): $13억 효과를 사업부별로 나눠 설명해 주시고, 2027년의 다른 긍정·부정 요인도 알려주세요.
답: $13억 효과는 전사적으로 모든 부서, 사업, 지역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며, 회사는 이 수치에 자신 있다고 했어요. 사업부별 구체적인 내용은 내년 초에 더 자세히 공개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오늘 기준으로는 대략 P&SP가 50%, 나머지 두 사업부가 각각 25%씩 차지한다고 했어요.
"오늘 기준으로는 P&SP가 50%, 나머지 두 사업부가 각각 25% 정도로 보면 돼요." — Karen S. Carter (CEO)
SG&A와 R&D 비용
질문 (Matthew DeYoe · BofA): 분기별로 보면 판관비(간접비) 감축이 크지 않은데, Dow의 R&D 비용은 어느 수준이어야 하나요?
답: Dow의 판관비(SG&A)는 매출 대비 5%로 업계 최상위권(중간값 12%)이라고 했어요. 분기별로 보면 일회성 항목을 제외하면 SG&A가 $1.3억 줄었고, 이는 구조조정과 성과급 조정 덕분이라고 했어요. 연말과 2027년까지 비용 절감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며, 인력 감축의 대부분은 제조와 지원 부문에서, 약 15%는 SG&A에서 나올 것이라고 했어요.
"분기별로 보면, 일회성 항목을 제외하면 SG&A가 실제로 $1.3억 줄었어요." — Jeffrey L. Tate (CFO)
Sadara 합작법인과 자산 현황
질문 (Frank Mitsch · Fermium): Sadara 합작법인에서 철수하나요? 분쟁 상황에서 자산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요?
답: Aramco와 계속 협의 중이며, Sadara에 대해 재무적 한도를 설정했다고 했어요. Sadara의 지분법 손실 인식은 중단했고, 자금 지원도 약 $13억으로 제한했으며 매년 약 $1억씩 줄일 계획이라고 했어요. 운영 측면에서는 일부 Sadara 자산은 가동 중이나, 물류와 분쟁 관련 제약으로 일부는 감산 중이라고 했어요.
"지난 콜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Sadara에 대해 재무적 한도를 설정했어요." — Karen S. Carter (CEO)
Path2Zero 캐나다 프로젝트 현황
질문 (Kevin McCarthy · Vertical Research Partners): Path2Zero 프로젝트 진행 상황, 다음 주요 일정, 파트너 영입 가능성은 어떤가요?
답: 프로젝트는 약 45% 진행됐고, 주요 장비는 현장에 도착했으며 나머지 장비도 대부분 발주가 끝났다고 했어요. 2027년에 공사 인력이 3,000명에서 6,000명으로 늘며 공사가 절정에 달할 예정이고, 1단계는 2029년 말, 2단계는 2030년에 가동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일정과 예산 모두 자신 있고, 수익성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파트너 영입도 열려 있다고 했어요.
"일정 준수에 집중하고 있고, 1단계는 2029년 말, 2단계는 2030년에 가동할 예정이에요." — Karen S. Carter (CEO)
중동·아시아 크래커 가동 현황
질문 (Matthew Blair · TPH): 중동과 아시아에서 완전 가동 중인 크래커와 제약을 받는 곳은 어디인가요?
답: 쿠웨이트 Equate에서는 크래커 1기는 완전 가동 중이고, 파생 제품 일부는 저장 한계로 가동이 중단됐다고 했어요. 태국에서는 크래커 1기를 재가동해 원료 공급이 회복 중이고, 2기는 계획된 정기보수 중이라고 했어요. Sadara에서는 일부 크래커와 폴리에틸렌 생산라인이 가동 중이나, 물류 문제로 액상 원료는 가동이 중단됐다고 했어요.
"쿠웨이트에서는 크래커 1기가 완전 가동 중이고, 파생 제품 일부는 저장 한계로 중단됐어요." — Karen S. Carter (CEO)
제약받은 합작법인(JV)에서 더 많이 팔 수 있었나
질문 (John Roberts · Mizuho): 합작법인(JV)들이 정상 가동했다면 이번 분기에 더 많은 물량을 팔 수 있었나요?
답: 네, 더 많이 팔 수 있었고, 3분기 판매량이 1% 감소한 것은 중동 지역의 생산 제약 영향이 컸다고 했어요. P&SP는 이런 제약을 제외하면 2% 성장했고, ACC 자료에 따르면 9월에는 재고가 줄고 내수·수출 모두 판매가 늘어 수요가 강해졌다고 했어요. 경영진은 더 많은 수요가 있었지만 생산 제약으로 대응하지 못했다고 했어요.
"이런 점들이 더 많은 수요가 있었다는 중요한 근거라고 생각해요." — Karen S. Carter (CEO)
MDI 시장 전망
질문 (Christopher Parkinson · Wolfe): 건설 수요가 약한 상황에서 MDI 시장 전망은 어떤가요?
답: 4분기에는 업계 공급 차질이 해소되고 북미 신규 공장이 가동되면서 시장이 다시 공급이 많은 상태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현재는 건설 수요 부진과 신규 증설 영향으로 MDI 시장이 여전히 어렵지만, 2030년까지 점진적으로 가동률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업계 공급 차질이 해소되면서 시장이 다시 공급이 많은 상태로 돌아갈 것으로 기대해요." — Karen S. Carter (CEO)
업계 가동률과 중국 증설 영향
질문 (RBC): 글로벌 가동률이 80% 중반이고, 중국 증설이 가격에 영향을 준다는 데 동의하나요?
답: 에틸렌과 폴리에틸렌 가동률은 현재 80% 초반이고, 10년 말에는 중간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는 일부 설비 감축과 폐쇄 때문이라고 했어요. 실리콘의 경우 중국이 증설하면서 Barrie 실록산 고비용 설비를 폐쇄하게 됐지만, 하위 실리콘 수요는 강하게 성장 중이고 여러 최종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세가 나타난다고 했어요.
"에틸렌 업계 가동률은 현재 80% 초반 수준이라고 보면 돼요." — Karen S. Carter (CEO)
미국 폴리에틸렌 수출 물류
질문 (Barclays): 아시아 수요가 강한 상황에서 미국 폴리에틸렌 수출에 물류나 운송 문제가 있나요?
답: 미국 걸프 연안에서는 물류 제약이 없고, 이 지역 가동률도 90%를 넘는다고 했어요. ACC 자료를 근거로 북미 원재료 경쟁력이 높고, 주문도 많으며 전 세계적으로 현물 가격이 오르고 있어 회사의 가격 인상 계획을 뒷받침한다고 했어요.
"아니요. 미국 걸프 연안에서는 물류 제약이 없고, 가동률도 90%를 넘어요." — Karen S. Carter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