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4 실적 발표 콜 — Valour 플랫폼과 신제품 출시
Valour는 2분기에 2,280만 이상 순유입을 기록하며, 디지털 자산 가격 약세에도 꾸준한 수요를 보였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03 (예상 $-0.01)
핵심 발언
"첫 번째 헤지펀드 출시는 여전히 핵심 과제예요. 모든 장애물이 해소됐고, 실제 출시는 며칠, 길어도 1–2주 안에 가능해요."
"이번 분기 순유입의 40% 이상이 기관 행사와 홍보 활동에서 직접 나왔어요."
"현금 운영비(일반관리비, 수수료 등, 주식보상 등 비현금 항목 제외)는 3,600만–3,900만 범위로 관리하는 것이 목표예요."
질문과 답 2
애널리스트 재참여
질문 (Alan Klee · Maxim): 애널리스트가 본인 소개를 하고 콜에 다시 참여했어요. 질문은 하지 않았어요.
답: 경영진은 이 순서에서 답하지 않았어요. 콜은 애널리스트가 다음 순서에서 질문할 때까지 계속 진행됐어요.
비용 목표와 수익률 가정
질문 (Alan Klee · Maxim): 현금 운영비가 $3,600만–$3,900만 목표보다 더 낮게 나올 수 있는지, 손익분기점 AUM(운용자산)에 4.5%보다 낮은 수익률을 써야 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1분기는 약간 높았지만 지금은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어서 $3,600만–$3,900만 목표의 하단에 맞추려고 한다고 했어요. 내부적으로는 가을에 4.25%로 예산을 짜고 있고, 현재 수익률이 낮은 상황이라고 설명했어요. 또, 시장이 약세일 때는 비트코인 비중이 높아지면서 평균 수익화가 낮아지고, 시장이 회복돼야 다시 올라온다고 했어요.
"우리는 여전히 내부적으로 4.25%로 예산을 짜고 있어요. 더 낮은 수익률을 쓰고 싶다면 손익분기점이 올라가지만, 비용도 공격적으로 줄이고 있고 목표 하단을 향해 가고 있는 걸 볼 수 있을 거예요." — Paul Sandor Bozoki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