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0 실적 발표 콜 — Empire 인수와 분기 최대 실적
Dime은 자산 $6억 규모의 Empire State Bank 인수 계약을 맺었고, 이번 분기 매출 135 million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했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91 (예상 $0.86)
핵심 발언
"3분기 보고 기준 NIM은 3.35%로 올랐어요. 인수회계와 조기상환 수수료 효과를 빼면, 3분기 NIM은 3.32% 수준이었을 거예요."
"우리의 대출 파이프라인은 계속 매우 강하고, 약 $14억 규모에 평균 금리는 약 6.5%예요."
"참고로 Empire는 자산 $6억 규모의 상업은행이고, 매우 세분화된 저비용 예금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Staten Island에 본사가 있어요."
질문과 답 4
순이자마진과 예금 비용
질문 (Stephen Moss · Raymond James): 경영진이 2027년 말까지 순이자마진(NIM)을 3.60%까지 올릴 수 있다고 보는 근거가 무엇인지, 업계 전반의 마진 축소와 높은 금리 상황에서 어떤 가정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이번에 순이자마진 회사 전망을 올렸고, 지금은 더 자신 있다고 했어요. 예금 비용이 1.68% 근처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고, 대출의 가중평균 금리가 5.50%에서 5.58%로 올랐다고 했어요. 또, 이자수익이 없는 핵심 당좌예금(DDA)이 32%를 넘어서 순이자마진 확대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어요.
"이번에 순이자마진 회사 전망을 실제로 올렸어요." — Avinash Reddy (CFO)
대출 성장 흐름과 구성
질문 (Manuel Navas · Piper Sandler): 이번 분기 대출 성장이 어떤 사업에서 나왔는지, 4분기에는 성장 속도가 어떻게 될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분기별 성장 흐름을 명확하게 보여줬어요. 1분기 순대출 성장 약 $1.25억, 2분기 $2.75억, 3분기 $3.5억이었고, 4분기는 3분기와 비슷하거나 정체될 것으로, 1분기는 보통 더 낮다고 했어요. 성장은 다양하게 나왔고, 기업대출(C&I)이 약 25%로 가장 많았고, 특수금융이 약 20% 기여했어요. 사업대출은 분기당 대략 $2억–$2.5억 예상(이번 분기는 $3.5억), 다가구주택 대출은 약 $5억이 상환될 것으로 보면서 상업용 부동산(CRE) 신규 취급도 일부 재개했다고 했어요.
"올해 사업대출만 보면, 1분기 순대출 성장 약 $1.25억, 2분기 $2.75억, 3분기 $3.5억이었어요." — Thomas X. Geisel
부실자산(NPA) 변화와 충당금 전망
질문 (David Konrad · KBW): 이번 분기 부실자산(NPA)이 늘어난 배경(사업대출과 다가구주택)과 4분기 충당금, NPA 전망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한 건의 상업용 부동산(CRE) 거래로 $600만의 개별 충당금을 쌓았고, 한 건의 다가구주택 거래는 감정평가를 다시 한 뒤 상각했다고 했어요. 부실 우려 대출은 7% 줄었고, 연체 30–89일 구간도 크게 줄었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최근 몇 분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충당금을 쌓으면서 해당 대출을 정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번에 $600만의 개별 충당금을 쌓았어요." — Avinash Reddy (CFO)
다가구주택 부실, 예금 베타, 현금 활용, 인수합병 세부사항
질문 (Matthew Breese · Stephens): 다가구주택 부실자산이 임대료 규제 건물과 관련 있는지, 포트폴리오 상태는 어떤지, 순이자마진 전망에 반영한 예금 베타(금리 인상 시 예금 금리 반영 정도), 현금 활용 계획, 최근 인수합병의 주요 수치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다가구주택 부실자산은 임대료 규제 건물에서 나왔고, 자유시장(임대료 규제 없는) 다가구주택은 부실자산이 없다고 했어요. 임대료 규제 다가구주택 비중이 50%를 넘고, 이번 분기에 약 $4,000만 줄었으며, 부실 우려 다가구주택도 약 $1.35억에서 $1.25억으로 감소했다고 했어요. 예금 비용은 분기 말 1.68%, 현재는 1.72% 수준이고, 금리 인상 초반에는 소폭 오르다 나중에 더 크게 올랐다고 했어요. 3분기에는 유가증권을 사지 않았고, 3.60% 순이자마진 전망에는 현금 활용을 크게 반영하지 않았다고 했어요(현금을 대출로 돌리면 순이자마진이 3.80%–3.90%까지 오를 수 있다고 했어요). 인수합병은 자산의 약 4% 규모, ROA(총자산이익률)는 2%를 넘길 것으로 봤고, 금리·신용 조정은 4%–5%(4.5%–5%에 가까움), 무형자산상각비(CDI)는 3%로 가정, 세전 인수합병 비용은 약 $1,200만–$1,300만이라고 했어요.
"자유시장 다가구주택에는 현재 부실자산이 전혀 없어요." — Avinash Reddy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