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연간 전망 조정과 대규모 자사주 매입
올해 매출 전망을 $38.6억–$39억으로 조정했어요.
매출 $10억 (예상 $10억) · EPS $1.34 (예상 $1.31)
핵심 발언
"Euronet과 전략적 협력을 초기 단계에서 추진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연말까지 1천 건 이상 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해요."
"3분기 실적은 견조했지만, 메모리 등 부품 비용 상승과 불리한 제품 믹스, 일부 대형 은행 프로젝트 일정 등으로 계속 대응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3
2027년 회사 전망과 4분기 이익률
질문 (Matt Summerville · DA Davidson): 애널리스트가 2027년 수익성에 대해 경영진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현재 실적이 애널리스트 데이 목표에 못 미치는지 물었어요. 또 4분기 제품과 서비스의 매출총이익률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요청했어요.
답: 아직 연간 계획을 마무리 중이라 2월에 회사 전망을 다시 안내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은행 부문은 안정적이고, 유럽 소매 부문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비교가 어렵고, 북미 소매 부문은 기회가 있다고 했어요. 독일에서 현금 세금이 $3,000만 더 늘어나는 등 이미 알려진 어려움에 대응하고 있다고 했어요. 4분기 이익률에 대해서는 서비스 이익률이 26.7% 수준, 제품 이익률은 24%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4분기 서비스 이익률은 26.7%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해요." — Thomas S. Timko
운전자본 부담과 중동 수요
질문 (Justin Ages · CJS): 애널리스트가 메모리와 재고 외에 운전자본 부담을 높이는 다른 요인이 있는지, 매출채권 회수 개선이 계속되는지 물었어요. 또 중동 지역에서 맞춤형 기기에 대한 수요도 질문했어요.
답: 운전자본은 선급금이 약간 줄었지만, 매출채권 회수와 재고일수 개선으로 상쇄되고 있다고 했어요. 순운전자본이 올해 잉여현금흐름에 약 $3,000만 추가 부담을 줬다고 했어요. 중동에 대해서는 일부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 큰 영향을 받고 있지만, 인도에서는 맞춤형 기기 수요가 늘고 있고 인도 시장 전용 리사이클러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올해 순운전자본이 우리 잉여현금흐름에 약 $3,000만 추가 부담을 줬어요." — Thomas S. Timko
메모리 가격 영향과 시점
질문 (Matthew Bryson · Wedbush): 애널리스트가 메모리 가격 변동이 완전히 반영되어 더 이상 부담이 되지 않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었어요.
답: 상반기에 메모리 가격 부담이 $1,500만 있었지만 관세로 대부분 상쇄됐고, 하반기에는 $1,000만의 부담이 있었다고 했어요. 연간으로 보면 순부담이 약 $2,500만이라고 했어요. 소매 계약의 95–98%는 4분기 종료 시점까지 가격 조정 조항이 반영되어 대부분의 부담이 1분기부터는 해소될 것으로 봤어요.
"올해 전체로 보면 순부담이 약 $2,500만이에요." — Thomas S. Tim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