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실적 발표 콜 — 현금 창출과 자산 구조조정
조정된 최근 12개월 자유현금흐름이 $22억, 전환율은 약 62%에 달했어요.
매출 $46억 (예상 $45억) · EPS $0.28 (예상 $0.25)
핵심 발언
"비용 절감 프로그램이 계속 잘 진행되고 있어요. 이번 분기에는 $6,000만의 반복 절감 효과를 냈고, 이 중 $2,000만은 원래 4분기 이후에 기대했던 거였어요."
"이 프로그램으로 반복적으로 늘어날 자유현금흐름이 $1억에서 $1.5억 사이가 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자사와 외부 운송에 대한 디젤 헤지 프로그램으로 올해 누적 $8,200만의 이익을 냈어요."
질문과 답 8
2026년 마진 지속 가능성
질문 (Benjamin Theurer · Barclays): 2026년에 환율이 덜 유리하고 원자재 가격이 오르는 상황에서 마진 개선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지 물었어요. 이런 부담을 생산성, 가격, 제품 구성, 영업 레버리지 등으로 얼마나 상쇄할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2026년 마진은 구조적이라고 했고, EBITDA 마진 21%가 하한선이라고 했어요. 앞으로도 추가적인 변화(트랜스포메이션)를 계획하고 있고, 2027년 말까지 약속한 $4.7억 이상의 비용 절감도 더 찾을 수 있을 거라고 했어요. 자산 매각과 인수합병(M&A)도 마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2020년 CEMEX 기준으로 EBITDA 마진 21%를 CEMEX Day에서 약속했고, 이게 하한선이에요." — Jaime Muguiro Domínguez (CEO)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지속 가능성
질문 (Alejandra Obregon · Morgan Stanley): 잉여현금흐름 개선 중에서 구조적으로 반복 가능한 부분이 얼마나 되는지, 아니면 계절성이나 시기, 자산 매각에 따른 것인지 물었어요.
답: 잉여현금흐름 전환에 대해 하는 모든 일은 구조적이고 시기와는 관련 없다고 했어요. EBITDA를 개선하고, 이자비용을 줄이고, 운전자본을 마이너스 8–10일 수준으로 유지하며, 2028년까지 총 설비투자(CapEx)를 최대 $11.5억–$12억으로 잡고 있다고 했어요. 2027년부터는 자산 매각을 통해 매년 최소 $1억의 추가 잉여현금흐름이 반복적으로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시장에 2028년 및 그 이후까지 3가지 개념을 포함한 총 설비투자(CapEx)를 최대 $11.5억–$12억 수준으로 맞출 거라고 밝혔고,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어요." — Jaime Muguiro Domínguez (CEO)
에너지 헤지와 노출
질문 (Carlos Peyrelongue · BofA): 내년 에너지 비용 중 어떤 부분이 헤지(가격 고정)되어 있는지, 4분기에 협상할 부분은 무엇인지, 가스 헤지 비율(디젤은 80%라고 언급함)이 얼마인지 물었어요.
답: 에너지는 매출원가(COGS)의 약 12%로, 약 $15억이고, 시멘트 연료, 전기, 디젤이 각각 3분의 1씩 차지한다고 했어요. 올해 천연가스 노출은 약 28%이고, 2026년에는 그 중 75%를 헤지했고, 2027년에도 75–80% 수준이라고 했어요. 디젤은 약 75–80% 헤지했고, 대체 연료는 고정/계약되어 있다고 했어요. 펫코크와 석탄은 헤지가 안 되고, 전체적으로 에너지 노출의 약 50%가 현재 헤지되어 있다고 했어요.
"전체적으로 에너지 노출의 약 50%가 헤지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 Louisa Page Rodriguez
4분기 회사 전망과 위험 요인
질문 (Yassine Touahri · On Field): 10월에 활동이나 마진이 악화됐는지, 에너지나 지정학적 불확실성에도 회사 전망의 상단을 넘길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EBITDA 마진 21% 목표에 매우 근접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계절적 영향으로 약 1.3%p 하락이 있을 거라고 했어요. 에너지 비용 부담과 유지보수 비용 증가도 예상한다고 했어요. 유지보수 비용 부담은 이번 분기에 약 $8,000만, 유럽 에너지 비용 부담은 약 $1,700만, 그리고 작년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실적이 높았던 점도 부담이라고 했어요.
"이번 분기 유지보수 비용 부담은 전체적으로 약 $8,000만이에요." — Jaime Muguiro Domínguez (CEO)
미국 시멘트·골재·레미콘 가격
질문 (Adrian Huerta · JPMorgan): 미국 시멘트, 골재, 레미콘 가격 동향과 연중 가격 변동의 원인, 2027년 초 가격 인상 계획을 물었어요.
답: 시멘트 FOB 가격이 직전 분기보다 하락한 것은 수입을 국내 생산으로 대체하면서 내부 운송비가 늘었고, 일부 시장(텍사스, 북부 플로리다)에서 경쟁이 심해졌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레미콘 가격은 연료 할증료 영향으로 직전 분기보다 1% 올랐고, 골재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3% 올랐으며, 제품 구성을 감안하면 직전 분기와 비슷하다고 했어요. 2027년에는 모든 제품에서 마진을 지키기 위해 중간 한 자릿수(5–6%대) 가격 인상을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모든 제품에서 마진을 지키기 위해 중간 한 자릿수 가격 인상을 목표로 할 거예요." — Jaime Muguiro Domínguez (CEO)
미국 주택 수요 전망
질문 (Wilfredo Jorel Guilloty · Goldman Sachs): 미국 주택 수요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안정화, 하락 위험, 회복 조짐), 지역별 전망 차이, 주택 수요 비중이 얼마인지 물었어요.
답: 이 질문에 대한 경영진의 답변은 제공된 자료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요. 콜 기록에 경영진의 답변이 없어요.
후속 질문/감사의 말
질문 (Wilfredo Jorel Guilloty · Goldman Sachs): 이전 질문에 대한 감사 인사였고, 새로운 실질적 질문은 없었어요.
답: 이 교환에 대해 경영진의 답변이나 추가 코멘트는 자료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요.
멕시코 주택·인프라 수요
질문 (Citi): 2027년 멕시코 주택과 인프라 전망, 사회주택 프로그램의 시멘트 사용량을 물었어요.
답: 2027년에도 주택과 인프라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봤어요. 인프라는 2026년에 더뎠지만 레미콘 수주잔고가 거의 2배(약 95–98%)로 늘었고, 2027년에 프로젝트가 들어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사회주택 프로그램은 콘크리트 사용이 많고, 한 가구당 시멘트 6–7톤, 레미콘 30입방미터 정도로 추정한다고 했어요.
"이런 이유로 한 가구당 시멘트 6–7톤, 레미콘 30입방미터 정도로 추정하고 있어요." — Jaime Muguiro Domínguez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