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인프라 투자·요금 인상 기록
올해 누적 인프라 투자가 $4.25억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매출 $3억 (예상 $3억) · EPS $1.05 (예상 $1.16)
핵심 발언
"2026년 설비 투자 프로그램의 성공 덕분에, $4,900만 요금 인상분 중 상당 부분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해요."
"이로써 연말 전에 인수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소송을 통해 $5,940만을 회수했고, 이 금액은 $2.28억 투자분을 상쇄하는 데 쓸 예정이에요."
질문과 답 3
인플레이션이 비용에 미치는 영향
질문 (Davis Sunderland · Baird): 애널리스트가 인플레이션이 운영비와 자본 지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공급망이나 다른 비용이 크게 달라졌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연료비가 전년 같은 분기보다 20%–30% 정도 올랐고, 매일 거의 1,000대의 차량을 운행하고 있다고 했어요. 많은 인플레이션 상승분을 운영 예산에 흡수할 수 있었다고 했어요. 캘리포니아의 자본 승인(요금에 포함)과 $4,900만의 단계적 인상으로 그 지역의 인플레이션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했어요. 자재비와 연료비가 오르긴 했지만, 어느 한 항목이 예산을 크게 초과하지는 않았다고 했어요. 또, 코로나 시기에 공급망을 강화하고 선구매를 해서 현재는 잘 대비되어 있다고 했어요.
"어제 Jim과 제가 이사회에 재무 상황을 보고할 때 말씀드린 것 중 하나는, 연료비를 전년 같은 분기보다 20%–30% 더 내고 있고, 매일 거의 1,000대의 차량을 운행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 Marty Kropelnicki (CEO·회장)
자본 지출 시기와 지연 가능성
질문 (Matvey Tayts · Freedom Broker): 애널리스트가 계획된 $6.27억 자본 지출이 4분기에도 그대로 진행되는지, 일부가 2027년으로 넘어갈 수 있는지, 모든 것이 순조로운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여러 해를 아우르는 사이클로 생각해야 한다고 했어요. 캘리포니아가 회사의 90%를 차지하고, 자본 지출은 해마다 앞당기거나 미룰 수 있다고 했어요.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10%–11% 성장하도록 계획하지만, 자본 지출은 날씨, 인허가 등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 때문에 들쭉날쭉할 수 있다고 했어요. 투표에 올라간 Prop 45가 인허가를 빠르게 하고 주요 병목을 줄여줄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
"자본 지출은 날씨, 인허가 등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에 따라 들쭉날쭉할 수 있다고도 말씀드려요." — Marty Kropelnicki (CEO·회장)
비규제 비용 증가와 배당 정책
질문 (Angie Storozynski · Seaport): 애널리스트가 올해 비규제 비용이 왜 높은지, 이사회가 배당 성장률이나 배당 성향에 상한선을 두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비규제 비용이 주택 사업 인수 비용과 비적격 투자에서의 이익이 평소보다 적은 것에서 비롯됐다고 했어요. Nexus 인수 관련 통합 비용($400만 정도)은 일시적이고 통합에 따른 것이라고 했어요. 이 비용들은 비규제 항목에 들어가며, 고객에게 전가할 수 없다고 했어요. 배당은 성장률 하한선을 7%로 두고, 배당 성향은 50%–60% 사이를 목표로 하며, 이는 3년 요금 산정 주기마다 달라질 수 있다고 했어요.
"배당 성장률 하한선을 7%로 정해두었어요." — Marty Kropelnicki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