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실적 발표 콜 — Expedited 트럭, 장기 계약 전환
통합 화물 매출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17.2% 늘어난 $3.15억을 기록했어요. 2025년 4분기 인수한 중개 자산과 트럭 운송 부문 변화가 주요 원인이에요.
매출 $4억 (예상 $3억) · EPS $0.50 (예상 $0.43)
핵심 발언
"현재는 아마 60% 정도이고, 4분기에는 75%까지 올릴 거예요. 그러면 추가 비용이 줄면서 점차 안정될 거예요."
"Managed Freight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화물 매출이 68.4% 늘었어요. 2025년 4분기 인수한 중개 자산이 주요 원인이고, 초과 물동량의 균형과 효율을 높인 팀의 노력도 있었어요."
"FMCSA가 그 수치를 0으로 낮추는 데 확실히 전념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질문과 답 5
Expedited 계약 구조와 위험 보호
질문 (Bascome Majors · Stephens): Expedited 부문의 성장 계약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계약 기간은 얼마나 되는지, 빈 차 운행이나 유가 변동 위험을 어떻게 보호하는지, 그리고 계약에 추가 이익이 포함되어 있는지 물었어요.
답: Expedited 부문은 최근 장기, 복수년 계약으로 전환하고 있고, 고객이 보안을 위해 비용을 내기 때문에 최소 운행 보장과 낮은 가동률이 적용된다고 했어요. 많은 계약이 2년 이상이고, 4년짜리 계약도 많으며, 트럭이 사용 가능하면 최소 운행 보장이 적용된다고 했어요. 최근에는 대기 시간과 보안 때문에 가동률이 낮아졌지만, 일부 계약에는 고객이 운행 거리를 늘릴 때 추가 이익이 포함되어 있다고 했어요.
"모든 계약에 최소 운행 보장이 있어요. 트럭이 사용 가능하면 최소 운행 보장을 받을 수 있어요." — David Parker (CEO)
Dedicated 계약과 Managed Freight 동향
질문 (Elliot Alper · TD Cowen): Dedicated 계약이 최근 비용 상승에도 계속 지켜지고 있는지, 아니면 재협상 중인지, 트랙터당 매출 감소가 닭고기 운송 영향 때문인지, Managed Freight 성장은 무엇이 이끄는지, 보험 위험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많은 Dedicated 계약에는 매년 요금 인상 조항이 있지만, 최근 비용 상승이 그보다 더 커서 고객별로 요금 인상을 협의하고 있다고 했어요. Managed Freight는 2분기 부진 이후 인수합병과 초과 자산 기반 화물 덕분에 직전 분기보다 개선됐고, 3분기 중개 마진도 높았지만 앞으로 계속 그렇게 높지는 않을 수 있다고 했어요. Montgomery 사건 이후 보험 위험이 커져서 갱신과 과거 청구 내역을 계속 점검하고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고객별로 하나씩 협의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 M. Bunn (사장)
Expedited 트럭 계약 비중과 운전자
질문 (Jeffrey Kauffman · Citizens Bank): Expedited 트럭 중 60%에서 75%가 장기 계약에 포함된다는 게 맞는지, 전략 변화로 트럭이 얼마나 이동하거나 줄었는지, ELD(전자 운행 기록장치) 조작에 대해 행정부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Expedited 트럭 중 해당 비율이 장기 계약에 포함된다는 게 맞고, 올해 말까지 약 60%에서 75%로 늘릴 계획이라고 했어요. Dedicated 팀은 250팀 늘었고, OTR(장거리) 팀은 300팀 줄었으며, 전체 팀 수는 용량 재배치로 비슷할 것 같다고 했어요. ELD와 규제에 대해 FMCSA(연방 자동차 운송 안전국)가 계속 적극적으로 대응 중이고, ELD의 제3자 인증을 추진하며, ELD 조작이 널리 퍼져 있다고 했어요. 단속이 계속되면 전체 용량의 약 3–4%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어요.
"어제 FMCSA와 통화했는데, 지난 12개월 동안 이 문제에 대한 그들의 태도는 변하지 않았어요. 계속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어요." — David Parker (CEO)
중장기 전략과 자본 계획
질문 (Daniel Moore · Baird): Expedited 부문이 성장하는 상황에서 앞으로 1–2년 전략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본 배분과 부채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물었어요.
답: 2021년부터 해온 것처럼 안전과 실행에 집중하고, Dedicated, 특수, Managed Freight, 창고, TEL 부문을 키우는 전략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인수합병이나 자사주 매입은 수익성이 충분할 때만 신중하게 할 거라고 했어요. 자본 구조는 현재 레버리지 약 2배 수준에서 더 나아질 것으로 보고, 영업 현금흐름 개선분으로 부채를 줄이고, 유지보수 투자도 계속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레버리지는 1배에서 2배 사이를 유지할 생각이라고 했어요.
"영업 현금흐름이 개선되면 그 효과가 내년 1분기부터 나타날 것으로 기대해요." — James Grant
규제 단속과 2027년 운임 전망
질문 (Cole Couzens · Wolfe): 워싱턴 DC의 규제(ELD, CDL, 운전학교) 상황과, 인플레이션 때문에 행정부가 덜 신경 쓰는지, 2027년 계약 운임 인상에 대한 초기 전망을 물었어요.
답: FMCSA는 여전히 매우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고, 운전학교를 계속 점검하고 폐쇄하고 있으며, ELD의 제3자 인증도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어요. 현재 트럭의 약 30%가 ELD를 조작하고 있다고 보고, 단속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어요. 운임에 대해서는 비용이 계속 높아서 2027년까지 고객에게 운임 인상을 계속 요구할 계획이고, 두 자릿수 인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조금 전에도 다른 애널리스트에게 말했는데, 현재 도로를 달리는 트럭의 약 30%가 ELD를 조작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 David Parker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