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3 실적 발표 콜 — 고객 파일 성장과 7월 반등
올해 조정 EBITDA 전망을 $7,600만–$8,600만으로 올렸고, $1,110만의 관세 환급이 반영됐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0.05 (예상 $-0.03)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2억–$2억
핵심 발언
"오늘 콜에서는 2분기 실적과 분기 후반에 나타난 의미 있는 개선을 짚고, 2026년의 가장 중요한 목표인 고객 파일 성장(신규 확보, 재활성화, 유지)에 대해 말씀드릴 거예요."
"상품 구성을 현대화하고, 서브 브랜드를 키우고, 가격 정책과 유통 채널을 최적화했으며, 브랜드 포지셔닝과 미션도 일관되게 정립했어요. 이제 필요한 것은 마케팅 체계의 구조적 재구축이었어요."
"모바일 앱에 큰 비중을 두고 있어요. 앱의 구매 전환율은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웹보다 약 7배 높아요."
질문과 답 2
7월 매출과 수익성 변화 요인
질문 (Corey Tarlowe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7월에 변화가 있었던 원인이 방문자 수, 구매 전환율, 평균 판매가, 신규 고객 유입 중 무엇인지 물었고, 앞으로 24개월 동안 수익성을 어떻게 회복할 계획인지와 기회가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7월에는 방문자 수와 구매 전환율이 모두 좋아졌고, 11개 모든 마케팅 채널이 긍정적으로 바뀌면서 이런 변화가 나타났다고 했어요. 디지털 고객 재활성화도 소폭 개선됐고, 기존 고객의 구매 빈도도 높아졌다고 했어요. 수익성(마진) 측면에서는 관세 혜택, 여러 나라에서 상품을 조달하는 방식 개선, 가격 정책 조정, OPP(합리적 가격대 제품)와 '패션 앳 어 프라이스(가격에 맞는 패션)' 도입이 3분기와 4분기 수익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거라고 했어요. 신발 부문은 고객이 함께 구매하는 비율이 높고 신규 고객 유입 효과도 커서 수익성 개선에 큰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어요.
"방문자 수와 구매 전환율 모두 영향을 줬지만, 실제로는 11개 모든 마케팅 채널이 긍정적으로 바뀐 결과예요." — Ashlee Wheeler
서브 브랜드 효과: 신규 고객 vs 기존 고객 확대
질문 (Carly Chasen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서브 브랜드가 주로 신규 고객을 데려오는지, 아니면 기존 고객의 구매 금액과 비중을 늘리는지 물었어요.
답: 서브 브랜드는 기존 고객의 구매 금액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됐지만, 동시에 신규 고객 유입과 기존 고객 재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했어요. 특히 올해 하반기에 이런 효과가 더 커질 거라고 했어요. Festi라는 서브 브랜드는 이달 25일부터 별도의 유료 미디어 캠페인을 시작하고, Festi가 가장 큰 서브 브랜드라서 신규 고객 유입과 기존 고객 재활성화에 가장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처음에는 기존 고객의 구매 금액이 늘어나는 모습을 봤지만, 서브 브랜드가 신규 고객 유입과 기존 고객 재활성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올해 하반기로 갈수록 이런 효과가 더 커질 거예요." — Ashlee Whee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