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AI 전략과 수익성 확대
매출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4.8% 늘어 $57억이고, 조정 영업이익률은 16.3%였어요.
매출 $57억 (예상 $56억) · EPS $1.49 (예상 $1.46)
핵심 발언
"3분기 말 기준, 소프트웨어 개발의 50% 이상이 AI의 도움을 받고 있고, AI 관련 프로젝트가 8,500건이 넘어요."
"금융 서비스 부문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12% 성장해, 3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어요."
"Project Leap의 총 비용을 기존 $2.3억–$3.2억에서 $1.8억–$2.5억으로 낮췄어요."
질문과 답 5
수주 실적과 AI 영향
질문 (Tien-Tsin Huang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수주 실적이 계획과 비교해 어땠는지, 그리고 백로그(이미 수주한 일감)와 파이프라인(앞으로 수주할 가능성)이 작년과 비교해 어떤지 물었어요. 또, 전체 사업 중 40%가 AI 덕분에 성장하고 있다면, 나머지 60%는 더 빠른 성장이 가능한지 물었어요.
답: 최근 수주 실적이 강했고, book-to-bill(수주 대 매출 비율)이 1.3이라고 했어요. 이제는 신규 사업에서 나오는 수주가 갱신(기존 계약 연장)보다 많아졌고, 신규 수주가 전체의 약 60%, 갱신은 약 48%라고 했어요. 신규 수주는 최근 12개월 기준으로 12% 늘었다고 했어요. 헬스케어 분야는 규제 불확실성이 있어 2027년에 다시 기준이 잡힐 것으로 봤고, 금융 서비스 분야는 수주와 성장이 강하다고 했어요. BPO, 인프라, 사이버보안, 산업 솔루션 등 네 가지 서비스가 전체 사업의 40%를 차지하며 AI 덕분에 성장하고 있고, 나머지 60%는 그렇게 빠르게 성장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이 네 가지가 우리 사업 포트폴리오의 40%를 차지하며,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 Jatin Dalal (CFO)
4분기 회사 전망과 Project Leap 변화
질문 (Tyler DuPont · Wells Fargo): 애널리스트가 4분기 유기적 성장률이 2027년 성장의 기준이 될 수 있는지, 내년에는 성장 속도가 어떻게 빨라질지 물었어요. 또 Project Leap(구조조정 프로그램) 범위가 줄어든 이유, 퇴직금 감소, 2027년 추가 비용 절감 기대치도 물었어요.
답: 4분기 유기적 성장률 회사 전망은 3.2%에서 4.7%라고 했어요. 최근 4분기 전체 성장률과 유기적 성장률은 각각 2%, 4%라고 했어요. 전망이 줄었지만 2026년 실적은 여전히 견조할 것으로 봤어요. Project Leap 범위가 줄어든 건, 직원 재교육과 재배치로 인력 구조조정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9만 5,000명이 고급 AI 자격증을 땄고, 구조조정 비용과 절감 시점이 바뀌었다고 했어요. 2027년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내년 회사 전망과 함께 안내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2027년을 위한 가장 최근 데이터는 4분기 전체와 유기적 성장률로, 각각 2%와 4%예요." — Jatin Dalal (CFO)
선택적 지출과 마진 확대 조건
질문 (James Schneider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지정학적 이슈나 중동 상황 등으로 인해 기업들이 선택적으로 지출을 미루는 상황이 언제 풀릴 수 있는지, 2027년에 고객들이 얼마나 빨리 다시 지출을 늘릴 수 있는지 물었어요. 또, 2027년에도 매출총이익률(마진) 확대가 이어질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선택적 지출이 다시 풀리려면 거시경제가 안정돼야 한다고 했어요. 고객들은 이미 AI에서 실질적인 생산 가치를 보고 있기 때문에, 거시경제가 안정되면 다른 산업도 금융 서비스처럼 성장할 것으로 봤어요. 마진에 대해서는 '우승자 그룹'에 남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마진을 더 키우고 주당순이익(EPS)을 매출보다 더 빠르게 늘릴 계획이라고 했어요. Leap, 가격, AI 서비스, 오프쇼어(해외 인력) 비중, 높은 인력 활용률 등이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 2027년 마진 전망은 내년 초에 안내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선택적 지출이 다시 풀리려면 거시경제가 안정돼야 해요." — Ravi Kumar S (CEO)
재판매 매출과 인도 상장
질문 (James Faucette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12월 분기(4분기)에 소프트웨어·인프라 재판매 매출이 왜 둔화될 수 있는지, 이게 전체 솔루션 제공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물었어요. 또 인도 상장 계획과 시점에 대한 최신 상황도 물었어요.
답: 인프라,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 AI를 서비스와 함께 묶어서 결과를 내는 방식이 점점 늘고 있다고 했어요. 재판매 부문도 진행 중이지만, 4분기 성장률 비중은 전 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보고 더 높아지지는 않을 거라고 했어요. 인도 상장에 대해서는 계속 준비 중이고, 몇 주 안에 초안 규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며, 그걸 보고 최종 결정을 내릴 거라고 했어요.
"몇 주 안에 초안 규정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그걸 기다리고 있어요." — Jatin Dalal (CFO)
휴직과 4분기–1분기 계절성
질문 (Yu Lee · Guggenheim): 애널리스트가 이번 회사 전망에 휴직(임시 무급휴가) 영향이 줄어든 것으로 반영된 이유, 4분기 실적에 대한 회사의 가시성, 휴직·대형 계약·단기 일감에 대한 상하단 전망에 어떤 가정이 들어갔는지 물었어요. 또 1분기가 예년처럼 계절성을 보일지, 아니면 개선될지 물었어요.
답: 처음에는 BFSI(은행·금융·보험) 수요 때문에 휴직 영향이 줄 거라고 예상했지만, 연말이 되면서 더 많은 정보를 확보하니 예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어요. 이 전망은 수정된 회사 전망의 중간값에 반영돼 있다고 했어요. 일감 물량은 안정적이지만, 일감 구성은 바뀌고 있다고 했어요. Medicaid와 Medicare(미국 공공의료) 불확실성이 4분기에 영향을 줬지만 내년에는 안정될 것으로 봤어요. 4분기에서 1분기로 넘어갈 때는 예년처럼 실적이 비슷하게 유지되는 경향이 있어, 1월 말에 회사 전망을 다시 안내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연말이 되어 더 많은 정보를 확보하니, 실제로는 예년과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어요." — Jatin Dalal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