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실적 발표 콜 — 사상 최대 렌탈 수요와 EBITDA 전망 상향
회사가 올해 조정 EBITDA 전망을 $4.47억–$4.6억으로 올렸어요.
매출 $5억 (예상 $5억) · EPS $0.01 (예상 $0.01)
핵심 발언
"2026년 순 렌탈 장비 투자를 $2.1억–$2.3억으로 올릴 거예요. 추가 투자금은 장기 송전 렌탈과 수익률이 높은 특수 제품에 쓸 계획이에요."
"이제 조정 EBITDA 전망을 $4.47억–$4.6억 범위로 올렸어요."
"또한, 섀시 업체 리콜과 우박 피해로 $2,000만 넘는 매출이 지연됐어요. 이건 분기 중 차량 재고 일부를 수리해야 했기 때문이에요."
질문과 답 5
설비 활용률과 수요, 우박 피해와 리콜
질문 (Michael Shlisky · DA Davidson): 현재 설비 활용률이 84%를 넘는데, 보통처럼 80% 초반대로 떨어질지, 수요가 데이터센터에서 오는지 아니면 기존 전력망 작업에서 오는지 물었어요. 또 우박 피해와 제품 리콜이 보험이나 보상 대상인지도 물었어요.
답: 설비 활용률은 보통 10월 말에서 11월로 갈수록 오르고, 12월에는 다소 느려질 수 있지만 수요가 강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봤어요. 수요는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송전과 배전 작업이 주로 이끌고 있다고 했어요. 우박 피해는 규모가 작았고, $100만 자기부담금 이상은 보험으로 보상받아요. 리콜 수리는 제조사(OEM)가 부담하고, 두 건 모두 4분기 안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했어요.
"우박 피해는 전체적으로 보면 영향이 크지 않았고, 네, 보험으로 보상받아요." — Christopher J. Eperjesy (CFO)
SER 마진과 가격 정책
질문 (Cantor Fitzgerald): SER 마진이 50%대 중반인데 이 수준이 계속될지, 아니면 일시적인지 물었어요. 2027년까지 가격 정책, 인프라/BEAD 영향, 부채 감축이 EBITDA 성장과 부채 상환 중 어디에 더 기여할지도 물었어요.
답: SER 마진은 몇 분기째 50% 초중반을 유지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이 수준을 예상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했어요. 수요가 강하고, 12월 가격 인상이 아직 반영 중이며, 송전 비중이 늘고, 일부 가격 인상으로 공급업체 비용 증가를 상쇄할 수 있다고 했어요. 부채 감축은 두 자릿수 EBITDA 성장과 계속되는 잉여현금흐름으로 부채를 상환하는 방식이 섞일 거라고 했고, 자세한 내용은 4분기 이후에 밝힐 예정이라고 했어요.
"50% 초중반을 예상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 — Christopher J. Eperjesy (CFO)
대형 송전 프로젝트 일정
질문 (Brian Brophy · Stifel): 지금 고객들이 논의하는 대형 송전 프로젝트가 언제 시작되는지, 보통 리드타임이 어떤지 물었어요. 또 $2,000만 규모의 STEM 이연 출하 중 10월에 얼마나 출하됐고, 나머지는 언제 출하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이제는 몇 주나 몇 달 뒤에 시작하는 기존과 달리, 2027년이나 2028년에 시작하는 프로젝트를 논의하고 있다고 했어요. $2,000만 규모의 STEM 이연 출하 중 대부분은 이미 출하됐고, 나머지도 이번 분기 안에 마무리될 예정이에요. 리콜 문제는 제조사와 딜러가 해결을 돕고 있다고 했어요.
"지금은 2027년에 시작하는 프로젝트, 일부는 2028년에 시작하는 프로젝트까지 논의하고 있어요." — Ryan McMonagle (CEO)
고객 대화 변화와 4분기 주요 변수
질문 (Naim Kaplan · Deutsche Bank): 지난 6개월간 고객과의 대화에서 무엇이 달라져서 송전이 '세대에 한 번' 오는 사이클이 됐는지, 4분기 회사 전망의 주요 변수(특히 STEM 일정과 SER 활용률)는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두 가지가 달라졌다고 했어요. 신규 프로젝트가 더 많이 착공되고, 기존 송전선 유지보수도 늘고 있다고 했어요. 고객들도 수주잔고가 늘고 2027년, 2028년 기대치가 높아졌다고 말하고 있고, 공개된 전망치도 계속 오르고 있다고 했어요. 4분기 회사 전망에서는 STEM 출하 시점이 가장 큰 변수이고, SER은 자산 매각이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게 만들어서 전망 범위가 생긴다고 했어요.
"두 가지가 모두 작용한다고 생각해요. 고객들도 수주잔고가 늘고, 2027년과 2028년 기대치가 높아졌다고 말하고 있어요." — Ryan McMonagle (CEO)
잉여현금흐름과 투자 전망
질문 (Justin Hauke · Baird): 선제적 투자 이후 내년 잉여현금흐름이 어떻게 될지, 성장세가 계속되면 투자가 부담이 되지 않을지 물었어요.
답: 세 가지가 중요하다고 했어요. 영업활동에서 더 많은 현금이 들어오고, 운전자본을 관리하며, 렌털 자산이 늘면서 현금을 더 만들어낼 수 있다고 했어요. 2027년까지는 EBITDA 성장과 다른 조치가 섞일 것이고, 더 구체적인 전망은 나중에 밝힐 예정이라고 했어요.
"말씀드린 대로, EBITDA 성장 등 여러 요인이 섞일 거예요." — Ryan McMonagle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