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4 실적 발표 콜 — AZT Protect 성장과 공급 지연
CSPI는 분기 매출 $1,440만을 기록했고, 하드웨어 공급업체의 지연으로 Technology Solutions 수주잔고가 전년 같은 분기보다 65% 늘었다고 밝혔어요.
매출 $0억 · EPS $-0.09
핵심 발언
"이번 분기에는 AZT Protect를 여러 OEM 제품에 통합하는 작업을 마쳤고, 이 시장에서 기회가 점점 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어요."
"많은 경우, 예전에는 30–60일 걸리던 공급업체 납품이 이제는 200일이 훨씬 넘게 걸리고 있어요."
"이번 분기에는 미국의 한 유명 프로 스포츠팀과 6년, 7자리수 규모의 관리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며 스포츠 시장에 진출했어요."
질문과 답 5
OEM 협력과 정부 파트너 테스트
질문 (Joseph Nerges · Segren Investments): 어떤 OEM(완제품 제조사)들과 협력 중인지, IoT와 미국 OEM도 포함되는지, 제품이 OEM에 탑재되는 데 Acronis 계약만큼 오래 걸리는지, 그리고 대형 정부 파트너나 리셀러(UFT, SITCO)가 최근 유틸리티 공격에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물었어요.
답: 몇몇 박스를 만드는 OEM과 협력 중이고, 그들의 플랫폼에 제품을 탑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했어요. 미국 내 다른 3개 OEM과도 각기 다른 단계에서 협력하고 있다고 했어요. OEM에 탑재되는 시점은 대형 OEM의 일정에 따라 결정되고, 대부분 CSPI가 통제할 수 없다고 했어요. 대형 정부 파트너와는 2주마다 정기적으로 통화한다고 했어요. UFT와의 관계는 장기적이고, SITCO는 새 파트너라고 했어요. UFT와의 협력은 약 9개월 걸렸고, 2–3주 안에 공동 발표가 있을 거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 과정이 아마 지금 9개월 정도 걸렸어요." — Victor J. Dellovo (CEO)
영업팀 교체와 영업 주기
질문 (William Lauber · Visionary Wealth Advisors): 영업팀이 왜 바뀌었는지, 새 영업 담당자가 성과급인지 월급제인지, 18–24개월 영업 주기의 원인이 뭔지, 그리고 Acronis 웨비나에서 관심이 있었는지 물었어요.
답: 영업 주기가 긴 경험을 가진 담당자로 교체했고, 이미 새 직원이 합류했다고 했어요(한 명은 이미 활동 중이고, 나머지는 이제 시작한다고 했어요). OEM과 리셀러에 집중하면서도 고객과 직접 접촉하고 있다고 했어요. 영업 주기가 긴 이유는 계약 시점, Windows 마이그레이션, OT(운영기술)와 IT(정보기술) 부서 간의 정치적 이슈 때문이라고 했어요. Acronis는 통합 작업과 제품 코드(SKUs)를 마쳐야 전 세계적으로 영업과 갱신팀이 제품을 제대로 팔 수 있고, 통합 목표일은 10월 1일이라고 했어요.
"그 중 한 명은 이미 활동 중이에요." — Victor J. Dellovo (CEO)
Acronis 통합과 매출채권
질문 (Mike Price): Acronis 통합이 끝나면 매출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단기·장기 매출채권 규모, 매출채권이 현금으로 전환되는지, 지난 분기 자사주 매입 규모와 앞으로도 계속 매입할지, 그리고 파트너가 대형 계약을 더 빨리 성사시킬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Acronis 통합이 매출에 미칠 영향은 아직 모른다고 했어요. 매출채권은 약 30–40%가 장기이고, 1년 이상인 금액은 830만이라고 했어요. 현금과 매출채권을 합치면 약 $4,000만이라고 했어요. 지난 분기 1만 3,000주를 매입했고, 앞으로도 자사주 매입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대형 리셀러와 협력해 대형 고객의 신뢰를 쌓고 있고, OT(운영기술) 분야 영업은 실험실 테스트와 승인 절차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했어요.
"아마도, 매출채권은 약 30–40%가 장기예요." — Gary W. Levine (CFO)
공급 지연과 수익성
질문 (Brett Davidson · Investletter): 미국 라우터 금지 조치가 납기에 영향을 주는지, 공급 지연이 얼마나 갈지, 재고 보유가 총이익률에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라우터 금지 조치는 영향이 없지만, 전체적으로 AI 하드웨어 수요가 늘면서 납기가 30–60일에서 약 200일로 길어졌다고 했어요. 이런 부족 현상은 최소 1년은 더 갈 것으로 예상했어요. 출하 지연으로 인해 수주 잔고가 약 65% 늘었고, 매출 인식이 늦어져 이번 분기 총이익이 줄었다고 했어요.
"이런 상황이 최소 1년은 갈 것 같아요." — Victor J. Dellovo (CEO)
영국 연금 정리 비용
질문 (Joseph Nerges · Segren Investments): 영국 연금에서 완전히 빠져나왔는지, 이번 분기에 비용이 얼마나 들었는지 물었어요.
답: 영국 연금을 보험사에 매각했고, 관련된 보험수리·법률 비용이 이번 분기에 반영됐다고 했어요. 그 비용은 수십만 단위였다고 했어요. 회사 연금은 대차대조표상 생명보험 해약환급금으로 간접적으로 자금을 마련한다고 덧붙였어요.
"비용이 반영됐고, 수십만 단위였어요." — Gary W. Levine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