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7 실적 발표 콜 — 미국 첫 HJT 태양광 공장 가동
미국에서 첫 상업용 HJT 공장을 열었고, 1단계 생산능력은 2.1기가와트피크까지 늘리고 있어요. 매출은 $12억이었어요.
매출 $12억 (예상 $12억) · EPS $-1.40 (예상 $-0.18)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14억
핵심 발언
"현재 1단계 생산능력을 2.1기가와트피크까지 늘리고 있어요."
"e-STORAGE 부문에서 이번 분기 3.7기가와트시의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출하했고, 3.3기가와트시를 매출로 인식했어요. 400메가와트시는 내부 프로젝트에 사용 중이에요."
"전반적으로 이번 정책 방향이 Canadian Solar에 긍정적이라고 보고, 미국 산업 성장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환영해요."
질문과 답 5
연구개발비와 IP 위치, 운송비
질문 (Colin Rusch · Oppenheimer & Company): 애널리스트가 연구개발(R&D) 비용 추이와 R&D, 지식재산(IP) 작업이 어디서 이뤄질지 물었어요. 또 운송비를 어떻게 관리하거나 고객에게 넘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R&D 비용이 보통 전체 매출의 1%에서 2% 수준이고, 잘 관리되고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 미국에 제조와 공정 관련 R&D, IP를 더 둘 예정이고, 캐나다에는 전력 전자와 에너지 저장 관련 IP를 둘 거라고 했어요. 운송비는 계약에 이미 반영돼 있고, 미국 내 생산이 늘어나면 해외 운송비가 줄어들 거라고 했어요.
"우리 매출 규모가 크기 때문에 R&D 비용이 크긴 하지만, 보통 전체 매출의 1%에서 2% 수준이에요." — Shawn Qu (CTO)
Section 232가 가격에 미치는 영향
질문 (Maheep Mandloi · Mizuho): 애널리스트가 와트당 0.30달러대 중반 가격에 폴리실리콘 관련 Section 232 영향이 포함됐는지, 고객 가격을 올릴 수 있는지, 최근 가격 수준이 어떤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계약에 법률 변경과 가격 조정 조항이 들어 있어 Section 232 같은 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고 했어요. Poly 232 변화는 아주 최근 일이지만, 시장이 이미 반영하고 있어서 12월 4일 발표 전까지 납품이 빨라지고 가격과 수요가 오르고 있다고 했어요. 13기가와트의 수주 잔고가 미국산 제품에 대한 강한 수요를 보여주고 있고, 고객들도 협력 의지가 있다고 했어요.
"우리 계약에는 이런 변화에 대비해 법률 변경과 가격 조정 조항이 들어 있어요." — Colin Parkin (CEO)
수주 잔고 가치와 관세 면제
질문 (Thomas Koerner): 애널리스트가 수주 잔고와 그 매출 가치에 Section 232 조정이 반영됐는지, 미국 설비투자(캡엑스)와 R&D에도 관세 면제가 적용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수주 잔고와 그 매출 가치에는 아직 232 조정이 반영되지 않았고, 계약이 조정·재협상되면 가치가 더 늘어날 거라고 했어요. Poly 232는 미국 내 제조 프로젝트가 관세를 상쇄할 수 있게 해주고, 미국 공장과 관련해 상무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관세와 MIP 면제를 신청할 거라고 했어요.
"Poly 232는 미국 내 제조 프로젝트가 관세를 상쇄할 수 있게 해줘요." — Shawn Qu (CTO)
관세 환급 자격과 가격 변화
질문 (Philip Shen · ROTH Capital Partners): 애널리스트가 관세 환급(MIP) 프로그램 자격을 받을 수 있을지, 그 이유는 뭔지, 최근 가격 변동 폭이 얼마나 되는지, 환급을 못 받으면 어떻게 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미국 내 제조(메스키트 모듈 공장, 제퍼슨빌 셀 공장, 셸비빌 에너지 저장 공장)에 투자했기 때문에 자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지만, 상무부와 공식 절차를 마칠 거라고 했어요. 정책 발표 후 1–2주밖에 안 돼 가격 변동 폭을 지금 말하긴 이르고, 추가 안내를 기다리고 있지만, 변화가 CS PowerTech에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환급을 다 못 받아도 모듈 가격이 오르면 CSI와 CS PowerTech 모두에 긍정적일 거라고 했어요.
"이 정책이 발표된 지 1–2주밖에 안 됐고, 아직 추가 안내를 기다리고 있어요." — Colin Parkin (CEO)
미국 정책, FCC, 우주용 태양광, HJT 선택 이유
질문 (Alan Lau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에너지 저장장치에 대한 백악관의 새로운 전력망 정책, 인버터와 45X 세액공제 자격에 대한 FCC 해석에 어떻게 대응할지 물었어요. 또 우주용 태양광 사업이 고객 논의 단계인지 R&D 단계인지, HJT를 TOPCon 대신 선택한 이유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정책이 아주 최근에 나와서 더 살펴봐야 하지만, 이미 국내 생산 비중이 높고 미국 내 제조 계획도 그에 맞춰 짜여 있어 대응할 수 있을 거라고 했어요. FCC 변화는 현재 영향이 없고, 공급업체와 협력해 FCC 요건을 맞추고 있다고 했어요. 45X 세액공제 대상 품목은 미국산으로 간주돼 FCC 승인이 필요 없다고 했어요. 우주용 태양광은 장기적으로 P형 HJT가 유리한 분야이고, 제퍼슨빌 공장에서 HJT를 도입했으며, 얇은 웨이퍼(평균 110마이크론, R&D로 50마이크론까지 성공)를 사용한다고 했어요. 우주 분야 파트너와 논의 중이지만 고객 이름은 밝힐 수 없고, HJT를 선택한 이유는 오랜 R&D 경험, 적은 인력, 더 깔끔한 IP 때문이라고 했어요.
"이렇게 최근에 바뀐 정책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말하긴 어렵지만, 변화에 대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 Colin Parki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