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2 실적 발표 콜 — AI 네트워크 수요로 사상 최대 매출
Cisco는 4분기 매출 $173억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1분기 매출을 $180억–$182억으로 전망했어요.
매출 $173억 (예상 $168억) · EPS $1.22 (예상 $1.17)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180억–$182억
핵심 발언
"4분기에 $40억 규모의 주문을 받았고, 2026 회계연도 전체로는 $93억이에요. 이는 2025 회계연도 전체의 약 4.5배 수준이에요."
"글로벌하게 기술에 대한 강한 모멘텀과 폭넓은 수요를 확인했어요. 4분기 전체 제품 주문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35% 늘었고,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 주문은 세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어요."
"Splunk를 포함한 전체 보안 제품군이 4분기에 두 자릿수 주문 성장률을 기록했어요."
질문과 답 1
고객 예산과 장비 수요
질문 (Ben Bohlen · Cleveland): Mythos와 지원 종료 같은 새로운 수요에 대해 고객 예산이 어디서 나오는지, Cisco가 그 기회를 어떻게 잡고 있는지 궁금해요. 또, Silicon One이 아닌 제품과 Silicon One 제품의 리드타임(주문부터 납품까지 걸리는 시간)은 어떻게 다른지, TSMC와 직접 소통하는 것이 리드타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궁금해요.
답: 고객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느끼고 있어서, 필요한 장비를 마련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IT 예산을 조정하고 있어요. Cisco IQ를 사용하는 고객이 8,000명에서 9,000명 정도 되는데, 이들이 어떤 부분을 패치할 수 있는지 평가하고 있어요. 경영진은 아직 Mythos나 지원 종료 관련 수요가 실적에 크게 반영되지는 않았지만, 관련 수요가 점점 쌓이고 있다고 했어요. 리드타임에 대해서는, 현재 큰 문제는 없고 공급망 일부에서 약간의 긴장감은 있지만 고객 불만은 없다고 했어요. 또, merchant silicon(외부에서 사오는 반도체) 할당을 기다릴 필요가 없고, TSMC와 직접 거래하고 있어서 G2와 Chuck이 직접 관여하고 있고 출장도 예정되어 있다고 했어요.
"가장 중요한 점은, 저희가 어떤 할당을 기다리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 Mark Patterson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