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2분기 매출 성장과 리테일 미디어 계약
2분기 매출 $2,150만으로 역대 2분기 중 최고 실적을 기록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41 (예상 $-0.29)
핵심 발언
"이번 3분기 매출이 2025년 4분기의 $2,390만을 크게 넘을 것으로 예상해요."
"이제 이 새로운 고객이 미국 전역에 수천 개 매장을 가진 유명 브랜드 Albertsons임을 말씀드릴 수 있어요."
"올해 초에 발표했듯이, 연간 최소 $1,000만의 시너지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4
Albertsons 전환과 신규 고객 영향
질문 (Jason Kreyer · Craig-Hallum): Albertsons 프로젝트에서 지금까지 어떤 작업이 진행됐는지, 이런 대형 계약이 새로운 리테일 미디어 기회를 여는지 또는 기존 고객 유치 논의를 더 빠르게 만드는지 물었어요. 경쟁사 문제로 CREX의 전망과 2027년까지의 사업 가시성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지금까지 약 3,000개의 스크린을 전환했고, 220–250개 매장에서 운영 중이라고 했어요. 앞으로 30일 안에 플레이어와 기술 배포를 CREX가 직접 맡을 예정이라고 했어요. Albertsons는 하루에 약 100만 개 광고를 송출하고 있고, CREX의 CMS와 AdTech를 사용 중이라고 했어요. Albertsons 같은 고객이 있으면 리테일 미디어 업계에서 CREX의 입지가 더 강해지고, 신규 고객 유치도 더 빨라질 거라고 했어요. 앞으로 분기마다 여러 신규 고객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3분기가 회사 역사상 최대 분기가 될 것이며 4분기는 3분기보다 더 클 거라고 했어요.
"오늘 기준으로 약 3,000개의 스크린을 전환했고, 현재 220–250개 매장에서 3,000개의 스크린을 운영 중이에요." — Richard Mills (CEO)
서비스와 하드웨어 매출 비중, 마진 전망
질문 (Brian Kinstlinger): 하반기 매출에서 서비스(SaaS)와 하드웨어 비중이 어떻게 될지, 각 부문의 가격과 마진은 어떻게 될지 물었어요. 또, 곧 성사될 계약을 9월 말까지 완료할 수 있는 이유와, 이미 스크린 재고가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하반기 성장의 대부분은 서비스(SaaS)에서 나오고, 일부 하드웨어 매출도 있을 거라고 했어요. 이로 인해 3분기, 특히 4분기에 회사 전체 마진이 좋아질 거라고 했어요. 서비스 가격은 경쟁사 혼란으로 하락 압력이 있었지만 CREX는 대부분 잘 버텼다고 했어요. 하드웨어 마진은 연말까지 압박이 있지만, 2027년에는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곧 전환될 계약의 경우, 고객이 이미 하드웨어와 플레이어를 갖추고 있어서 설치는 필요 없고, CREX가 1,000개 매장을 원격으로 전환해 9월 말까지 CMS와 새 콘텐츠를 배포할 거라고 했어요. Tamra는 3분기는 테네시 타이탄스 등 설치 계획 때문에 하드웨어 매출 비중이 높고, 4분기에는 2분기 수준으로 돌아가면서 미디어 매출이 크게 늘어날 거라고 덧붙였어요.
"서비스 관점에서 SaaS가 계속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Brian." — Richard Mills (CEO)
마진 목표와 Culver's·복권 사업 현황
질문 (Jon Hickman · Ladenburg): 장기적으로 목표하는 총마진이 있는지, 원하는 마진에 도달하려면 어느 정도 매출이 필요한지 물었어요. Culver's와 복권 사업 기회에 대한 최신 상황도 물었어요.
답: 2027년에 들어서면서 총마진을 다시 40%대로 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했어요. 최근 5–6% 정도 마진이 줄었지만, SaaS 비중이 늘어나면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SaaS가 약 $350만–$400만 정도 준비돼 있어서, 고마진 매출이 크게 늘어날 거라고 했어요. Culver's는 매달 설치가 계속 진행 중이고, 3년 안에 모든 매장 설치를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복권 사업은 7–8개 추가 주와 논의 중이며, 2027년에 노스캐롤라이나 등에서 확장 가능성이 있고, 연말쯤 추가 발표가 있을 거라고 했어요.
"SaaS 기반을 쌓아가면, 40% 이상 마진 목표에 다시 가까워질 수 있을 거예요." — Tamra Koshewa (CFO)
SG&A 부담과 비용 절감 계획
질문 (a private investor): SG&A(판매관리비) $900만을 감당하려면 어느 정도 매출이 필요하고, SG&A를 더 줄일 계획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매출 성장과 비용 절감이 함께 필요하다고 했어요. 앞으로 두 분기 동안 꾸준한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분기별로 $2,500만 이상, $3,000만에 가까워지거나 넘길 수도 있다고 했어요. 이미 $750만의 비용을 줄였고(아직 전부 반영된 것은 아님), 2027년까지 추가로 수백만 달러를 더 절감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또, 고객을 외부 플랫폼에서 자사 플랫폼으로 옮겨 비용을 줄일 예정이라고 했어요. Tamra는 G&A(일반관리비) 중 일부는 몰 임대차 관련 비현금 감가상각이라 연중 변동이 있고, 실제로 줄일 수 있는 고정비는 아니라고 덧붙였어요.
"앞으로 두 분기 동안 꾸준한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분기별로 $2,500만 이상, $3,000만에 가까워지거나 넘길 수도 있어요." — Richard Mills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