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3분기 실적과 순이자마진 전망
순이익은 $2,280만, 순이자마진(NIM)은 3.62%, 주당 희석이익은 $0.88이에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88 (예상 $0.85)
핵심 발언
"4분기에는 순이자마진(NIM)이 3.60%대 중반이 될 것으로 예상해요."
"대출 진행 중인 건이 71건, 총 $2.24억 규모로 4분기 마감이 예정돼 있어요."
"분기 말 총 예금은 $66.6억으로, 직전 분기보다 $3,190만(0.5%) 줄었고, 전년 같은 분기보다 $8,620만(1.3%) 늘었어요."
질문과 답 5
대출 수요와 상환
질문 (David Feaster · Raymond James): 지금 대출 수요가 어떤지, 금리 인상으로 고객 수요가 달라졌는지, 거래가 파이프라인에서 빠진 경우가 있는지, 그리고 대출 상환이 성장 둔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파이프라인은 꽤 건강한 편이고, 회사는 높은 금리 환경을 고려해 대출 심사를 하고 있다고 했어요. 미국 본토 대출은 하와이 사업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보완하는 역할이라고 했고, 하와이에서 약 $3.8억, 미국 본토에서 약 $3.1억의 신규 대출이 있었다고 했어요. 하와이에서 대출 상환이 더 많고, 그 대부분이 주택담보대출과 주택자산담보대출(홈에쿼리라인)이라고 했어요.
"지금으로서는 파이프라인에 있는 내용이 우리가 가진 가장 좋은 전망이라고 할 수 있어요." — Ralph Mesick (회장)
예금 금리와 정기예금 만기
질문 (Matthew Clark · Piper Sandler): 9월 말 기준 예금 금리가 얼마인지, 금리가 오르면 예금 금리 조정 비율(베타)이 어떻게 될지 물었어요. 또 4분기 정기예금(CD) 만기 규모와 만기 시점 금리, 신규 CD 금리, 4분기 수수료 수익과 비용 전망도 물었어요.
답: 9월 첫 달 기준 예금 금리는 0.91%였고, 예금 금리 조정 비율은 이전과 비슷하게 관리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전체 예금 기준으로는 약 24%, 이자 지급 예금 기준으로는 약 33% 수준을 예상한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약 $4.1억의 정기예금이 만기되고, 만기되는 평균 금리는 약 2.7%, 신규 CD 평균 금리는 약 3.0%라고 했어요. 수수료 수익은 전년 같은 분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4분기에는 약 $1,300만을 예상한다고 했어요.
"전체 예금 기준으로 약 24%, 이자 지급 예금 기준으로는 약 33%의 베타를 예상하고 있어요." — Dayna Matsumoto (CFO)
미국 본토 성장과 세율
질문 (Kelly Motta · KBW): 미국 본토 사업이 하와이 사업을 보완할 수 있는지, 회사가 이 사업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물었어요. 또 이번 분기 세율이 높았던 이유와 앞으로 예상 세율도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 첫 달 기준으로 신규 대출은 하와이와 미국 본토가 약 50대 50 비율로 나오고 있다고 했어요. 만약 고정금리 장기 자산의 상환이 계속된다면 성장세는 크지 않을 거라고 했어요. 세율이 높아진 건 비과세 BOLI(은행 소유 생명보험) 수익이 줄고, 세전 이익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앞으로는 정상적인 세율(ETR)이 약 22%에서 24%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고, BOLI 변동성과 세액공제 가능성은 회사 전망에 포함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앞으로는 정상적인 세율이 약 22%에서 24%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해요." — Dayna Matsumoto (CFO)
순이자마진 전망과 금리 영향
질문 (Andrew Liesch · Stonex Financial): 자산 재조정과 자산 민감도를 고려할 때 순이자마진 전망이 왜 3.6% 중반대인지, 더 높지 않은 이유를 물었어요.
답: 대출과 유가증권에서 현금흐름 재조정 효과가 있고, 회사의 재무구조는 중립적이거나 약간 자산 민감도가 있다고 했어요. 이 때문에 약간의 순이익 증가가 있을 수 있다고 했어요. 대출 금리는 오르고 있지만 예금 금리도 오르기 때문에 일부 효과가 상쇄된다고 했고, 그래서 전망이 더 높지 않다고 했어요. 내년에는 대출 성장과 금리 경쟁이 합리적으로 유지된다면 추가 상승 여지가 있을 수 있지만, 2027년 전망은 제공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대출 금리는 오르고 있지만, 예금 금리도 오르기 때문에 일부 효과가 상쇄돼요." — Dayna Matsumoto (CFO)
유가증권 현금흐름과 대출 상환
질문 (Matthew Clark · Piper Sandler): 유가증권의 분기별 현금흐름과 신규 매입 시 예상 수익률, 대출 상환 규모와 신규 대출 수익률, 기존 대출 재조정 상황을 물었어요.
답: 유가증권에서 분기별 현금흐름은 약 $3,000만이고, 신규 유가증권 매입 시 약 2.25–2.5%p 수익률 상승 효과가 있다고 했어요. 대출 포트폴리오에서는 분기별 상환 규모가 약 $2억이고, 상환된 대출은 평균적으로 0.5–0.6%p 더 높은 수익률로 대체되고 있다고 했어요.
"대출 포트폴리오에서는 분기별 상환 규모가 약 $2억이에요." — Dayna Matsumoto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