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통합 진척과 Project Helix 출시
통합 후 첫 전체 분기: 매출 $3.77억, 조정 EBITDA 약 $6,200만이에요.
매출 $4억 (예상 $4억) · EPS $0.21 (예상 $0.18)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4억–$4억
핵심 발언
"5월 이후로 통합 조직을 단순화하고, 영업팀을 합쳤으며, 하나의 제품 비전과 로드맵으로 정렬했어요."
"Project Helix는 Coursera와 Udemy의 강점을 합쳐 신뢰할 수 있는 학습을 검증된 역량 증명과 연결하는 적응형 AI 기반 역량 플랫폼이에요."
"동시에, 특히 소비자 부문에서 매출 성장 흐름이 우리의 성장 목표에 못 미치고 있어요."
질문과 답 6
소비자 구독과 일회성 거래 수요
질문 (Ryan MacDonald · Needham & Company): 소비자 수요가 약해진 부분이 어디인지, 즉 핵심 구독 상품과 일회성 Degrees 거래 중 어디에 더 영향이 있는지, 그리고 비즈니스 개선을 위해 세 가지 소비자 부문에 어떻게 투자를 배분하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비즈니스를 구독 중심으로 전환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답했어요. Helix에서 여러 상품을 결합해 구독을 주력으로 만들 계획이에요. Coursera Plus는 성장 중이지만, 개별 강좌의 일회성 구독은 줄고 있다고 했어요.
"저희는 점점 더 구독 중심 비즈니스로 전환하는 데 계속 집중하고 있어요." — Gregory Hart (CEO)
합병 관련 수익 감소 시점
질문 (Brian Peterson · Raymond James): 회사가 예상한 합병 관련 수익 감소(디시너지)의 시기, 실제로 기대와 비교해 어떤지, 그리고 주로 2026년인지 2027년 문제인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원래 모델에서 두 플랫폼을 모두 구매하는 고객을 가정했다고 했어요. 지금까지 실제로 수익 감소는 나타나지 않았고, 2026년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으로 봐요. 2027년에 예상되는 디시너지는 아직 이론적인 수준이라고 했어요.
"지금까지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런 고객들의 갱신이 있어도 실제로 수익 감소가 나타난 적은 없어요." — Michael Foley (CFO)
내년 잉여현금흐름 전망
질문 (Stephen Sheldon · William Blair): 합병 등 여러 변화가 있는 상황에서 내년에도 EBITDA 대비 잉여현금흐름이 건강하게 유지될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자본화된 수수료 관련 매입가 조정 때문에 잉여현금흐름이 조정 EBITDA보다 낮아진다고 했어요. 합병 관련 비용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일부 발생할 것으로 보고, 매출 부진에 따른 운전자본 영향도 예상한다고 했어요. 전반적으로 잉여현금흐름은 EBITDA보다 다소 낮지만, 여전히 현금 창출력은 크다고 했어요.
"즉, EBITDA와 잉여현금흐름 사이를 연결해 보면, 잉여현금흐름이 다소 낮을 것으로 예상해요." — Michael Foley (CFO)
AI 영향과 Helix 투자 규모
질문 (Nafeesa Gupta · BofA): AI가 전통적인 기술 교육 수요를 줄이고 있는지, Helix 투자가 출시 때 정점인지 아니면 도입이 늘수록 계속 늘어날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몇 년 전 인기 있던 기술의 수요가 줄긴 했지만 여전히 수요가 있다고 했어요. 사람들이 AI로 직접 기술을 배우는 것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고, 사람 중심 교육 방식을 강조했어요. Helix 투자는 이미 현재 운영비에 포함돼 있고, 팀을 늘릴 계획도 없으며 Helix 때문에 운영비가 늘어나진 않을 거라고 했어요.
"장기적으로 사람들이 그런 기술을 AI로 직접 배우는 것에 대해 저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요." — Gregory Hart (CEO)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
질문 (JPMorgan): Helix, Ollie, LearnVector 등 여러 프로젝트 중 어떤 것에 가장 집중해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Project Helix가 최우선 과제이자 비즈니스와 플랫폼의 미래라고 했어요. 지금도 Coursera와 Udemy에 계속 투자해 경험을 개선하고, Helix에서 활용할 기반을 만들고 있다고 했어요.
"그게 바로 비즈니스의 미래이고 두 플랫폼의 미래라고 생각해요." — Gregory Hart (CEO)
기업 고객 부문별 추이와 예산
질문 (Devin Au · KeyBanc): 기업, 대학, 정부 등 엔터프라이즈(기업) 부문별로 이번 분기 추이가 어땠는지, 그리고 기업 고객과의 대화에서 내년 연구개발(R&D)이나 인재개발(L&D) 예산에 대한 분위기가 어떤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Coursera for Campus와 Coursera for Government가 엔터프라이즈 내에서 아직은 작은 비중이지만 이번 분기에도 건강하게 성장했다고 했어요. 엔터프라이즈가 여전히 비중이 크고, NRR(순매출유지율)은 91%에서 93%로 소폭 올랐지만 목표치에는 못 미친다고 했어요. L&D 예산은 압박을 받고 있지만 AI 투자는 늘고 있고, 대형 기업일수록 NRR이 훨씬 높다고 했어요.
"저희가 C for C라고 부르는 Coursera for Campus, Coursera for Government 모두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에서 아직은 작은 부분이지만, 이번 분기에도 두 부문 모두 건강하게 성장했어요." — Gregory Hart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