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2 실적 발표 콜 — AI 데이터센터 성장과 생산 확대
4분기 매출이 사상 최고치인 $20.5억을 기록했고, 경영진은 1분기 매출을 $22억–$24억으로 전망했어요.
매출 $20억 (예상 $20억) · EPS $1.74 (예상 $1.62)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23억
핵심 발언
"올해 분기 말까지 인듐포스파이드 내부 생산 능력을 전년 같은 분기보다 2배로 늘릴 예정이며, 당초 계획보다 한 분기 앞서가고 있어요."
"9월 ECOC 업계 행사에서 새로운 집적 광학 플랫폼인 PhotonLink를 공개할 계획이에요."
"2027년까지의 주문 확보가 매우 뛰어나요. 고객 주문이 2028년까지 이어지고, 장기 계약은 10년대 말까지 연장돼 있어요."
질문과 답 9
6인치 인듐포스파이드 생산 확대와 매출 영향
질문 (Joe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6인치 인듐포스파이드 생산 확대 상황과 이게 매출, 매출총이익률에 어떤 영향을 줄지 물었어요. CPO(공유 광학 패키지) 일정과 시장에서 나오는 지연 관련 얘기도 질문했어요.
답: 6인치 인듐포스파이드 생산 확대는 계획보다 빠르게 진행 중이고, 6월 분기에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레이저 생산량이 80% 늘었다고 했어요. 이 레이저들은 800G와 1.6T 트랜시버에 들어가며, 6월 분기 생산된 레이저가 이번 분기 트랜시버 출하에 쓰인다고 했어요. 6인치 생산의 수율이 3인치보다 더 좋고, CPO용 초고출력 CW 레이저는 12월 분기에 매출이 발생할 거라고 했어요.
"말씀드린 대로, 인듐포스파이드 생산 능력을 두 배로 늘리는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요." — James Robert Anderson (CEO)
미국 수입 제한 가능성과 매출총이익률 전망
질문 (Simon Leopold · Raymond James): 애널리스트가 미국 수입 제한이 COHR에 어떤 영향을 줄지, 생산을 미국으로 옮길 수 있는지, 그리고 매출총이익률 목표와 향후 추이에 대해 물었어요.
답: 수입 제한 관련 보도는 아직 추측 단계라고 했고, COHR은 이미 미국 내에 20개가 넘는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어 필요하면 미국 생산을 더 늘릴 수 있다고 했어요. 매출총이익률은 직전 분기보다 0.66%p, 전년 같은 분기보다 2.5%p 올랐고, 투자자 설명회에서 밝힌 42% 이상 목표를 다시 강조했어요. 6인치 인듐포스파이드와 신제품 생산 확대가 앞으로 추가적인 이익률 개선을 이끌 거라고 했어요.
"매출총이익률을 직전 분기보다 0.66%p, 전년 같은 분기보다 2.5%p 올렸어요." — Sherri R. Luther (CFO)
레이저 내재화와 VCSEL 개발 상황
질문 (George Notter · Wolfe): 애널리스트가 데이터센터용 레이저 칩 내재화 비중과 인듐포스파이드 레이저를 외부에 판매할 계획, 그리고 200G VCSEL 개발 상황을 물었어요.
답: 현재 데이터센터 트랜시버 수요가 내부 인듐포스파이드 생산 능력을 모두 쓰고 있어서, 가까운 시일 내에 외부 판매는 어렵다고 했어요. 시간이 지나면 내부 생산이 늘어나면서 더 많은 트랜시버에 내부 인듐포스파이드가 쓰일 거라고 했고, 200G VCSEL 개발도 잘 진행되고 있어 향후 집적 광학/NPO(비공유 광학 패키지) 분야에 적용될 거라고 했어요.
"가까운 시일 내에 외부 판매는 어려울 것 같아요." — James Robert Anderson (CEO)
생산능력 제약과 통신용 제품 수익화
질문 (Ryan Koontz · Needham and Company): 애널리스트가 성장에 제한을 주는 생산능력 제약이 어떤 부분인지, 향후 12개월 동안 가장 큰 어려움이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통신용 멀티레일과 펌프 레이저 수익화 계획을 물었어요.
답: 인듐포스파이드 생산능력이 가장 큰 제약이고, 6인치 생산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조립과 테스트 능력은 현재 제약이 없다고 했어요. 통신 분야에서는 부품, 서브시스템, 완제품 등 여러 단계로 판매하고 있고, ZR/ZR+와 펌프 레이저 등 다양한 제품에서 강한 성장세를 보고 있다고 했어요. 멀티레일 매출은 2027년 상반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어요.
"인듐포스파이드 생산능력이 여전히 가장 큰 제약이에요." — James Robert Anderson (CEO)
OCS 수요와 NPO/CPO 프로젝트
질문 (Blayne Curtis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OCS(광 커넥티드 시스템) 수요가 얼마나 넓게 퍼져 있는지, COHR이 어떤 분야에서 적용 확대를 보고 있는지, 그리고 NPO/CPO 프로젝트 개수와 두 방식의 차이에 대해 물었어요.
답: OCS 적용 분야가 scale-out(확장형)에서 scale-up(고성능 확장형)까지 넓어졌고, 수요가 강해 시장 전망을 $20억에서 $40억 이상으로 두 배로 올렸다고 했어요. 거의 모든 주요 고객과 CPO 또는 NPO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고, 프로젝트별로 들어가는 부품(콘텐츠) 양은 CPO와 NPO가 비슷해 추가적인 시장 기회가 된다고 했어요.
"시장 전망을 $20억에서 $40억 이상으로 두 배로 올렸어요." — James Robert Anderson (CEO)
$30억 매출 목표와 장기계약/수주잔고
질문 (Karl Ackerman · BNP Paribas): 애널리스트가 2027 회계연도 4분기까지 매출 $30억 이상 목표를 이끄는 요인과, 1.6T 트랜시버, OCS, 멀티레일, 수주잔고, 가격 인상 등이 얼마나 기여하는지, 그리고 2028년까지의 장기계약(LTA)에 물량 약정이 포함되는지, 최근 약정 변화가 있었는지 물었어요.
답: 매출 목표는 데이터센터와 통신 분야(전체 매출의 약 80%)가 주도하며, 800G와 빠르게 성장하는 1.6T 트랜시버, OCS, CPO, 멀티레일, 일부 가격 인상(LTA를 통한)이 기여한다고 했어요. 6월 분기 수주가 역대 최고였고, 2027 회계연도는 사실상 수주로 다 찼으며, 고객들이 2028년까지 주문을 넣고 있다고 했어요. 많은 LTA가 10년 말까지 이어지며, 공급·가격 약정, 최소 수요 보장 등이 점점 늘고 있다고 했어요.
"수주잔고가 이제 2027 회계연도까지 사실상 다 찼어요." — James Robert Anderson (CEO)
수율·제품 믹스별 이익률 영향, 고객 긴급성 변화
질문 (Meta Marshall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내년 매출총이익률 개선이 6인치 수율 개선, 제품 믹스, 가격 중 어디서 나오는지, 그리고 최근 고객들이 제품을 더 급하게 찾는지 물었어요.
답: 이번 질문에 대해서는 경영진 답변이 제공된 자료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요.
CPO 일정과 고객 참여
질문 (Given Arya · BofA): 애널리스트가 COHR의 scale-up(고성능 확장형)용 CPO가 언제 시작되는지, 고객 참여가 얼마나 넓은지, 조기 도입에 소극적인 고객들의 반응이 어떤지 물었어요.
답: scale-up용 CPO 매출은 2027년 하반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고, CPO는 처음에는 scale-out에 적용되고 이후 scale-up으로 확대될 거라고 했어요. 거의 모든 주요 고객이 CPO 또는 NPO 논의에 참여하고 있고, 선택은 고객의 아키텍처에 따라 달라진다고 했어요. 일부 고객은 시간이 지나면서 NPO에서 CPO로 옮길 수도 있다고 했어요.
"scale-up용 CPO 매출은 2027년 하반기에 시작될 것으로 계속 보고 있어요." — James Robert Anderson (CEO)
CPO 레이저 준비 상황과 LTA 가격 약정
질문 (Michael · Rosenblatt): 애널리스트가 CPO 레이저 매출이 12월 분기에 실제로 나올지에 대한 확신과 최근 진척 상황, 그리고 LTA가 가격 약정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레이저 가격이 얼마나 오랫동안 정해지는지 물었어요.
답: 진척 상황에 만족하고 있고, 레이저 설계가 기술적·생산적으로 강점이 있다고 했어요. 12월 분기 출하를 위한 생산 웨이퍼를 이미 시작했고, 고객이 더 빨리 출하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고 했어요. LTA는 보통 물량과 가격이 계약 기간 동안 정해져 있고(일부는 3년, 많은 계약이 10년 말까지), 덕분에 물량과 가격을 예측할 수 있다고 했어요.
"12월 분기 출하를 위한 생산 웨이퍼를 이미 시작했고, 고객이 최대한 빨리 더 많이 보내 달라고 계속 요청하고 있어요." — James Robert Anderso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