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AI 수요로 분기 최대 실적
순매출은 $8.74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23.3% 늘었어요.
매출 $9억 (예상 $8억) · EPS $1.24 (예상 $1.04)
핵심 발언
"우리 팀은 3분기에 뛰어난 실적을 냈어요. 순매출, 총 청구액, 총이익 모두 역대 최대였어요."
"AI는 소프트웨어를 넘어 기업 투자의 새 흐름을 만들고 있어요."
질문과 답 2
3분기 실적과 2027년 수요
질문 (Anthony Lebiedzinski · Sidoti): 3분기 실적이 2분기보다 낮을 거라는 예상과 달리 더 좋았던 이유와, 4분기 흐름에 대해 더 설명해 달라고 했어요. 공공 부문에서 연방 정부와 SLED(주·지방·교육기관) 차이, 그리고 이런 흐름이 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도 물었어요.
답: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좋았던 이유는 AI 기반 기기를 포함한 디바이스 판매,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그리고 Microsoft 관련 매출이 모두 강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7월과 8월은 무난했고, 9월에는 기업 부문이 더 강했다고 해요. 보통 3분기에서 4분기로는 3%나 4% 정도 줄어드는데, 이번에도 비슷할 걸로 보고 있고 SG&A(판매관리비)도 그 흐름을 따라갈 거라고 했어요. 공공 부문에서는 SLED가 더 좋은 실적을 냈고, 연방 정부 쪽은 다시 성장세로 돌아서기 위해 재정비 중이라고 했어요. 엔드포인트(최종 사용자 기기) 교체 주기는 거의 끝나서 2027년에는 엔드포인트 수요가 약간 줄 수 있지만, 온프레미스(직접 구축형), Agentic 서버, 네트워킹, 보안, 소프트웨어 수요는 계속 견고할 거라고 했어요.
"온프레미스, Agentic 서버, 네트워킹, 보안,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도 계속 견고할 거라고 생각해요." — Timothy McGrath (CEO)
가격, 마진, 경쟁, 예산 집행
질문 (Logan Katzman · Raymond James): 경쟁 환경과 가격 흐름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이런 변화가 지금과 2027년의 총이익률(마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또 채널 파트너 프로그램 변화와 4분기에 예산 집행(버짓 플러시)이 있을지도 물었어요.
답: 전년 같은 분기보다 마진이 약간 줄었다고 했어요. 마진 하락의 절반은 소프트웨어 회계 처리 때문이고, 나머지 절반은 고객이나 제품 구성 때문이라고 했어요. 노트북과 랩톱 매출은 30% 넘게 늘었지만, 판매 대수는 5% 정도 줄었다고 했어요. IT 시장은 공급사와 경쟁사 모두 강한 상황이고, 파트너 프로그램에 큰 변화는 없다고 했어요. 수주 잔고와 영업 기회도 충분하지만, 4분기에 특별한 예산 집행이 있다는 얘기는 듣지 못했다고 했어요.
"마진 하락의 절반 정도는 소프트웨어 회계 처리 때문이에요." — Thomas Baker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