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29 실적 발표 콜 — AI 기반 서비스 전환과 마진 확대
경영진은 현재 매출의 50%가 최근 3년 내 새로 만든 사업에서 나온다고 밝혔어요.
매출 $25억 (예상 $25억) · EPS $2.92 (예상 $2.71)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24억–$25억
핵심 발언
"이번 분기에는 현재 매출의 50%가 최근 3년 내 새로 만든 사업에서 나오게 되었어요. 이 사업들은 기존 사업과는 매우 달라요."
"말씀드린 대로, 전체 사업에서 기대했던 마진 개선이 나타나고 있고, 3분기에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0.3%p 올랐어요."
"이로써 연말에는 순레버리지를 약 2.6배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2027년에는 약 2.2배까지 추가로 크게 줄일 계획이에요."
질문과 답 3
2027년 성장 집중 시기
질문 (Ruplu Bhattacharya · BofA): 2027년 성장세가 왜 연말에 집중되는지 물었어요. 애널리스트는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대형 고객)들이 지원을 줄이고 해외 이전을 하는지, Meta의 Muse, agentic AI, iX Suite 투자, 그리고 매출과 이익률 목표에 대해서도 물었어요.
답: 두 곳의 초대형 클라우드 고객이 일부 고객군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고 있는데, 이 변화가 4분기 말까지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라 4분기에 영향이 크게 나타나고 1분기와 2분기에도 그 여파가 이어진다고 했어요. AI 자동화 매출과 더 빠른 도입이 4분기와 1분기 성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고 했어요. iX Suite 투자는 줄였고, 2026년 말 기준 소프트웨어 연간 반복 매출(ARR)을 약 $1.2억으로, 플랫폼을 통해 $13억이 흐르도록 하면서 시간이 갈수록 이익률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지금으로서는 이 결정이 4분기 말까지 완전히 마무리되는 것이 목표예요." — Christopher Caldwell (CEO)
성장 기준과 해외 이전 영향
질문 (Vincent Colicchio · Barrington): 중간 한 자릿수 성장률을 유지하려면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해야 하는지, 그리고 2027 회계연도에 해외 이전(오프쇼어링) 영향이 얼마나 될지 물었어요.
답: 예상보다 빨리 50% 달성 기준을 넘었고, 자동화가 더 힘을 받으려면 몇 분기 더 필요하다고 했어요. 본격적인 성장세는 연말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고, 어쩌면 2028년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고 했어요. 해외 이전 영향에 대해서는 2027 회계연도에 대한 회사 전망을 아직 내놓지 않았지만, 올해와 비슷하게 성장률에 약 3%p 정도 부담이 될 것으로 보고 있고, 내년 매출 예상치에 이 가정을 반영했다고 했어요.
"올해는 해외 이전 영향이 성장률에 약 3%p 정도 부담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씀드렸어요." — Andre Valentine (CFO)
AI가 해외 이전 영향과 이익률에 미치는 영향
질문 (Jacob Haggarty · Robert W. Baird & Co): AI 매출이 늘고, 업무가 AI로 지원되는 온쇼어(국내)로 바뀌면 해외 이전(오프쇼어링) 영향이 줄어드는지, 그리고 2027 회계연도 이후 이익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될지 얼마나 확신하는지 물었어요.
답: 해외 이전 영향은 시간이 지나면 줄어들 것으로 보는데, 이는 옮길 수 있는 매출이 이제 10–11% 정도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AI를 적용해도 고객들이 업무를 국내로 다시 가져오지는 않고, 원래 있던 곳에 그대로 두는 경향이 있다고 했어요. 이익률에 대해서는, 이제 50%를 넘은 새로운 매출은 이익률이 매우 안정적이고 높으며, 전통적인 사업에서만 이익률 압박이 있다고 했어요. 새로운 매출과 자동화가 늘어나면 2027년에는 이익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해외 이전 영향은 시간이 지나면 줄어들 것으로 보는데, 옮길 수 있는 매출이 이제 많지 않기 때문이에요." — Andre Valentine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