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실적 발표 콜 — 휴스턴 수요로 투자 계획 확대
회사는 2026년 비GAAP EPS 전망을 $1.90–$1.92로 올렸고, 3분기 비GAAP EPS는 $0.53을 기록했어요.
매출 $22억 (예상 $22억) · EPS $0.53 (예상 $0.50)
핵심 발언
"휴스턴 지역의 성장이 계속 빨라지고 있어요. ERCOT Batch Zero 절차에 약 14기가와트의 고객 수요를 제출했어요."
"먼저, 10년 계획에 없던 새 프로젝트에 $40억, 그리고 기존 계획에서 2030년까지 앞당긴 프로젝트에 $15억을 추가해요."
"앞으로 10년간 주식 발행 가이드를 $16억 늘려 $45억으로 잡아요. 이는 추가 투자에 대한 기존 47% 기준보다 낮아요."
질문과 답 8
EPS 성장과 자산 증가 차이
질문 (Shahriar Pourreza · Wells Fargo): EPS(주당순이익) 성장률이 자산(rate base) 증가율보다 약 3%p 낮은 이유와 그 차이가 앞으로 뒤집힐 수 있는지 물었어요. 자금 조달 계획과 텍사스 외 사업자(운영회사) 매각 가능성도 함께 물었어요.
답: 2020년대 말까지 14% 자산 증가가 EPS 회사 전망을 뒷받침한다고 했어요. 다만 소폭의 주식 희석(신주 발행)이 있을 거라고 했어요. 과거에도 자산 증가를 EPS로 전환할 때 약 2%p 차이가 있었고, 앞으로도 효율적으로 자본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필요하면 포트폴리오 조정(사업 재편)으로 비효율을 해결할 수 있다고 했어요.
"2020년대 말까지 14% 자산 증가가 말씀하신 대로 2030년까지 회사 전망을 중상단까지 연장하는 데 매우 강한 뒷받침이 된다고 생각해요." — Jason Wells (CEO·회장)
인디애나 대형 수요와 설비 여력
질문 (Nicholas Campanella · Barclays): 인디애나에서 대형 고객의 예상 수요가 얼마인지, 기존 설비로 감당 가능한지 아니면 신규 발전소가 필요한지, 규제 대응은 어떤지 물었어요. 5년 계획에 포함된 $45억 투자 중 얼마나 자본 회수 장치(트래커)로 회수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팀이 기존 설비에서 약 700메가와트의 여유를 확보했고, 송전선 소폭 보강과 단순 발전소 전환으로 최대 1.4기가와트까지 대응할 수 있다고 했어요. 수요가 1.4기가와트 이하라면 별도 발전회사가 필요 없지만, 초과하면 추가 발전소를 지을 거라고 했어요. 투자 대부분은 연 2회 자본 회수 장치(트래커)로 비용을 회수할 수 있다고 했어요.
"팀이 우리 시스템에서 약 700메가와트의 기존 설비 여유를 확보하는 데 큰 역할을 했어요." — Jason Wells (CEO·회장)
송전선 전압과 765kV 계획
질문 (Steven Fleishman · Wolfe): 추가하는 송전선이 저전압인지, 765kV 신규 송전선도 포함되는지, 765kV 관련 인허가 계획과 일부 대형 수요(Batch Zero)가 빠진 이유를 물었어요.
답: 이번에 발표한 송전선은 345kV와 138kV의 저전압이고, 약 85%가 기존 부지(브라운필드)라서 공사 속도가 빠르고 영향도 적다고 했어요. 765kV 송전선은 내년 상반기에 인허가를 신청할 계획이고, 토지주와도 적극적으로 협의할 거라고 했어요. 감사 과정에서 약 2기가와트의 수요가 빠졌지만, 10기가와트의 기본 수요에는 여전히 자신 있고 Batch One(다음 단계)도 더 늘어날 것으로 봤어요.
"오늘 발표한 송전선은 345kV, 138kV의 저전압이에요." — Jason Wells (CEO·회장)
주식 발행 대안과 추가 재원
질문 (Julien Dumoulin-Smith · Jefferies): $16억의 주식 발행 필요분을 어떻게 충당할지, 어떤 수단이 포함·제외됐는지, 임시 발전소 매각이나 다른 자산 매각도 도움이 되는지 물었어요.
답: 일부 항목은 이번 계획에 반영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예를 들어 내년 1분기 말까지 회사로 돌아오는 임시 발전소는 재임대나 매각이 가능하다고 했어요. 또, 기가와트당 연간 약 $600만의 수요 요금, 포트폴리오 조정(사업 재편) 지속, 현금 유입 시차 축소 노력 등도 추가 재원으로 언급했어요.
"이 임시 발전소들은 내년 1분기 말까지 회사로 돌아올 예정이에요." — Christopher Foster (CFO)
금리 상승과 요금 부담
질문 (Jeremy Tonet · JPMorgan): 금리 상승이 사업, 차환, 지주회사에 미치는 영향과, 투자 증가에 따라 주 정부 관계자들과 요금 부담에 대해 어떻게 논의하는지 물었어요.
답: 금리 상승은 업계 전체에 부담이지만, 회사는 잘 대비하고 있다고 했어요. 2027년에 만기 도래하는 채권은 약 $3억뿐이고, 최근 신용등급 상향으로 차입 비용도 낮아질 거라고 했어요. 자본 회수 장치(트래커)와 비용 절감 계획으로 요금 인상 부담을 줄일 수 있고, 고객 기반이 넓어지면 요금이 안정된다고 했어요. 휴스턴은 2014년 이후 성장 덕분에 요금이 사실상 변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우선 2027년에 만기 도래하는 채권은 약 $3억뿐이에요." — Christopher Foster (CFO)
송전 투자 브라운필드와 그린필드 비중
질문 (Richard Sunderland · Truist): Batch One(1단계) 송전 투자가 브라운필드(기존 부지)와 그린필드(신규 부지)에서 비슷하게 늘어나는지, 현금·이익 시차를 줄일 대책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비슷하게 늘어나지 않는다고 했어요. 브라운필드는 훨씬 효율적이지만, 수요가 늘면 신규 부지(그린필드) 송전선도 필요하다고 했어요. 비전선 대안(기존 설비 활용)도 검토 중이고, 브라운필드 기회가 소진되면 앞으로 송전 투자 규모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했어요. 미네소타에서는 3년치 선제 요금 산정(포워드 테스트 이어)으로 시차를 줄이고, 투자 회수 시기도 주 정부와 논의 중이라고 했어요.
"브라운필드 공사가 훨씬 효율적이지만, 앞으로는 신규 부지 송전선도 필요할 거예요." — Jason Wells (CEO·회장)
오하이오 매각과 투자 배분
질문 (Anthony Crowdell · Mizuho): 14% 자산 연평균 증가율에 오하이오 LDC 매각이 빠졌는지, 전기·배전·송전·가스 중 어디에 투자를 집중하는지 물었어요.
답: 오하이오 매각은 자산 증가율 계산에서 제외했다고 확인했어요. 특정 사업에 집중하기보다는 경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고객을 위해 배전과 송전 투자를 신속히 진행한다고 했어요. 전기 투자 비중이 더 늘어날 수 있지만, 가스 쪽도 파이프라인 현대화를 계속할 거라고 했어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오하이오 매각은 제외했어요." — Christopher Foster (CFO)
임시 발전소 매각 시기와 Batch Zero 신뢰
질문 (Ross Fowler · BofA): 임시 발전소를 임대할지 매각할지, 결정 시기와, 감사 전에도 Batch Zero(1단계) 10기가와트 수요에 자신 있는 이유를 물었어요.
답: 여러 선택지를 열어두고 있다고 했어요. 2029년까지 재임대해 현금 흐름을 받을 수도 있고, 즉시 매각해 선지급을 받을 수도 있다고 했어요. 이 발전소들은 2027년 3월 말까지 회사로 돌아올 예정이에요. 10기가와트 수요에 자신 있는 이유는 고객과 오랜 기간 협의해왔고, 많은 고객이 1–1.5년 전부터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감사에 필요한 자료도 이미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이 발전소들은 현재 샌안토니오 지역에 전력을 공급 중이고, 2027년 3월 말까지 회사로 돌아올 예정이에요." — Christopher Foster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