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10 실적 발표 콜 — 클라우드·AI·로봇 매출 비중 확대
클라우드와 AI 인프라 매출이 5,900만 위안으로 전체 매출의 22%를 차지했어요.
매출 $0억 (예상 $2억) · EPS $-0.42 (예상 $0.64)
핵심 발언
"2분기 클라우드와 AI 인프라 서비스 매출은 5,900만 위안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83%, 직전 분기보다 26% 늘었어요."
"로봇 및 기타 부문 매출은 5,500만 위안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73%, 직전 분기보다 6% 늘었어요."
"클라우드와 AI 인프라 서비스, 로봇 및 기타 부문 매출을 합치면 이번 분기 전체 매출의 약 43%를 차지했어요. 직전 분기 38%, 전년 같은 분기 22%와 비교돼요."
질문과 답 4
제품 계획과 매출 성장
질문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회사의 제품 계획과 예상 매출 성장, 그리고 은행 분야까지 포함해 물었어요.
답: 스마트 휠체어가 매출에 기여하기 시작했고,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이동형 로봇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이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단계이고 해외에서 판매 중이지만, 아직 매출액을 공개할 준비는 안 됐다고 했어요. 고급형 휠체어 시장이 크다고 보고 있고, 주요 제조사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했어요.
스마트 휠체어 기술과 시장
질문: 애널리스트가 왜 스마트 휠체어를 만들었는지, 제품이 어떻게 작동하고 판매되는지 물었어요.
답: 로봇 기술인 내비게이션, 장애물 회피, 환경 인식 등을 바탕으로 만들었고, 기존 휠체어가 아니라 이동형 로봇으로 본다고 설명했어요. 인증과 해외 유통 채널 확보에 시간이 걸리고, 비용 효율적인 보조 주행을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기존 휠체어 주요 제조사들과 공식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고 했어요.
AI 인프라 경쟁력
질문 (Cheng Ru Li · Guoyuan): 애널리스트가 회사의 AI 인프라 핵심 경쟁력과 앞으로 고객 수요가 어떻게 변할지 물었어요.
답: AI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낙관한다고 했어요. 가장 큰 경쟁력은 고객 중심 서비스와, AI 학습부터 실제 적용까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라고 했어요. Amazon, Google 등과 장기 협력 관계를 맺고 있고, 기술력과 납품 능력도 강점이라고 했어요.
"저희의 가장 큰 경쟁력은 매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 Unknown Executive
기업가치, 전략적 선택, 로봇 수익성
질문 (Haitong International): 애널리스트들이 기업가치 차이, 전략적 투자자 유치나 분사, 자본 조달 계획, 로봇 사업의 수익성 전환 시점, 2C(일반 소비자용) 에이전트 제품 계획을 물었어요.
답: 자본시장 반응을 계속 살피고 있고, 외부 자금 조달, 전략적 투자자, 산업 협력, 독립 자본 운영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했어요. 다만 지금 발표할 구체적인 거래는 없다고 했어요. 우선순위는 클라우드, AI 인프라, 로봇, 기업 서비스 성장과 정보 공개 강화, 주주 가치 제고라고 했어요. 로봇 사업에서는 일부 로봇 팔은 이미 수익을 내고 있지만, 다른 상업용 로봇은 시장에서 받아들여지고 유통망이 갖춰져야 한다고 했어요. 2C 제품은 당장은 2B(기업 대상)에 집중하지만, 사용자 유지와 입소문이 입증되는 가벼운 AI 기반 2C 프로젝트도 검토 중이라고 했어요.
"산업과 자본시장의 변화를 면밀히 살피면서, 사업 성장과 주주 가치 제고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거예요." — Thomas C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