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약물 전달 전략과 장비 매출 성장
2026년 3분기 매출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36% 늘어 $1,210만이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24 (예상 $-0.32)
핵심 발언
"앞으로 몇 주, 몇 달 동안 파트너사인 uniQure가 Huntington병 치료를 위한 AMT-130의 FDA 허가 신청을 준비하는 중요한 규제 절차가 예정되어 있어요. 이 과정이 성공하면 이 질환에 대한 최초의 FDA 승인 유전자 치료제가 나올 수 있어요."
"두 번째 축인 신경외과 내비게이션 분야에서, 이번 분기는 저희 회사 역사상 가장 많은 장비 판매가 이뤄진 분기였어요."
"여기에는 Shoreline 소프트웨어 출시, Dart 카테터와 차세대 전진형 터널링 카테터 출시, 무작위 ARCH 임상시험 결과 발표, 그리고 IRRAflow 제품의 가장 큰 적응증 중 하나인 경막하혈종에 대한 FDA 공식 적응증 확보 추진이 포함돼 있어요."
질문과 답 3
파트너 주요 일정과 시기
질문 (Frank Takkinen · Lake Street): 2027년 초와 말에 주목해야 할 파트너 주요 일정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일정이 더 중요한지 순위를 물었어요. 또, 병원과 파트너들이 앞서 언급한 선투자(미리 투자하는 것)를 시작했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파트너의 구체적인 일정은 비공개라서 밝힐 수 없고, 각 파트너가 공개한 정보를 참고해 달라고 했어요. 가까운 시기에 주목할 만한 두 가지로는 uniQure의 BLA(신약허가신청서) 관련해서, FDA 결정이 한 달 안팎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승인된다면 내년 중반에서 하반기 사이에 허가가 날 수 있다고 했어요. 또, 여러 파트너가 3상 임상시험을 시작할 예정이라서, 이로 인해 새로운 병원 설치, 인력 채용, 약물 전달 지원을 위한 투자가 늘어날 거라고 했어요. ClearPoint는 미래 상업용 약물 전달을 준비하고 확대하기 위해 로봇과 집속 초음파에 지금 투자하고 있고, CAL에서 전임상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도 하고 있다고 했어요.
"최상의 경우라면, BLA가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 Joseph Burnett (CEO)
현금 소진과 척추 LITT 시술 수익
질문 (Mathew Blackman · TD Cowen): 앞으로 12개월 동안 현금 소진이 과거와 비교해 어떻게 될지 물었어요. 또, 척추 LITT 시술 한 건당 수익이 얼마인지, NCI 연구 데이터가 제품 라벨에 반영될 수 있는지 아니면 별도 절차가 필요한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앞으로 12개월 동안 CAL 관련 설비 투자가 있을 예정이라고 했어요. 영업비용보다 매출이 더 빨리 늘어나면서, 앞으로 4–6분기 동안 분기별로 현금 소진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척추 LITT에 대해서는, 척추 시술의 기술적 차이를 설명했고, 전임상/NCI 데이터가 앞으로 임상 근거로 활용될 수 있다고 했어요. 현재 기기 라벨에는 이미 신경외과(척추 포함)가 포함되어 있다고 했어요. 시술 한 건당 수익은 $13,000–$20,000 사이이고, "$15,000" 정도로 계산하는 것이 무난하다고 했어요.
"$15,000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무난하다고 봐요." — Joseph Burnett (CEO)
4분기 매출 증가 요인과 2027년 성장 전망
질문 (Thomas Stephan · Stifel): 4분기 매출이 $4,900만 중간값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이유와, 그 목표가 달성 가능하다고 얼마나 자신하는지 물었어요. 또, 2027년 기존 사업 성장률(중·10%대)이 어떻게 될지 미리 의견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4분기 매출 증가에는 세 가지가 모두 기여할 수 있다고 했어요. 자본 장비, 소모품, CAL 서비스인데, 자본 장비 판매가 역대 최고이고, 신규 설치가 늘면서 소모품 매출도 늘고(IRRAflow 포함), CAL 매출도 직전 분기보다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2027년 기존 사업 성장에 대해서는 아직 공식 회사 전망을 내놓지는 않았지만, 중·10%대 성장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임상시험과 규제 관련 단기 결과를 지켜본 뒤, 1월 둘째 주쯤에 더 자세한 내용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2027년에도 기존 사업 기준으로 중·10%대 성장이 가능하다고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 Joseph Burnett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