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경영진 교체와 분기 최대 실적
2026년 조정 EBITDA 전망 중간값을 $14.6억으로 올렸고, 이전보다 $8,000만 높아요.
매출 $19억 (예상 $17억) · EPS $3.93 (예상 $3.26)
핵심 발언
"1월 1일부터 제가 회사의 단독 CEO가 됩니다. Mike는 연말에 Co-CEO와 이사회에서 은퇴할 예정이에요."
"이번 분기에 6,200만 갤런의 폐유를 수거했고, 기초유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임에도 오일 요금 부과율을 건강하게 유지했어요."
질문과 답 12
허브 위치와 장점
질문 (Noah Kaye · Oppenheimer): 이전 허브 프로젝트의 결과와 투자 수익률, 앞으로 남은 허브 기회가 얼마나 되는지 물었어요.
답: 허브를 통해 여러 사업부가 인력, 장비, 고객을 함께 쓸 수 있다고 했어요. 허브에서 물류센터, 정비, 장비 임대를 운영하고 있고, 북미에 약 12개 허브 지역이 있다고 했어요. L.A. 허브는 6개 지점과 5개 사업부를 합쳐 훨씬 더 큰 규모로 운영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허브 외에도, 당연히 많은 스포크(허브에 자원을 공급하는 작은 지점)들이 있어서 자재를 공급할 수 있어요." — Eric Gerstenberg (CEO)
SDA 설비 일정
질문 (Bryan Burgmeier): SDA 관련 지출 시점이 바뀌면 가동 시작 시점도 바뀌는지, 그리고 베이스 오일 관련 지출을 앞당길 수도 있는지 물었어요.
답: 지출 시점은 바뀌었지만 가동 시작 시점은 바뀌지 않았다고 했어요. 여전히 SDA 설비가 2028년 말에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600 Neutral 제품 생산을 계속 준비하고 있다고 했어요.
"네, Bryan, 저희는 여전히 그 설비를 2028년 말에 가동할 계획이에요." — Eric Gerstenberg (CEO)
ES 실적과 PFAS 매출 규모
질문 (Patrick Brown · Raymond James): $8,000만 EBITDA 변동의 원인, 대형 ER 작업과 PFAS 매출, NDAA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ES가 예상치를 약 $3,000만 초과했고, 그 중 절반 이상이 3분기에 거의 마무리된 대형 ER 작업에서 나왔다고 했어요. 이 ER 작업은 L.A. 대형 창고 화재로, 신속 대응해 $1.2억 매출을 올렸다고 했어요. PFAS 매출은 약 30% 늘어 $1.5억–$2억을 넘었고, 그 중 약 1/3이 수처리에서 나왔다고 했어요.
"저희 비상 대응팀을 칭찬하고 싶은데, 24시간 내에 현장에 도착했고, 정말 큰 프로젝트였어요." — Eric Gerstenberg (CEO)
Tech Services 성장 상세
질문 (Adam Bubes · Goldman Sachs): 3분기 Tech Services 성장세가 자체 성장인지 인수 때문인지, 성장률이 낮아 보인 이유를 물었어요.
답: 3분기 ES는 거의 17% 성장했고, 그 중 거의 16%가 자체 성장(유기적 성장)이라고 했어요. Tech Services는 작년 3분기 실적이 워낙 좋아 비교가 어려웠지만, 이연 매출과 물량은 여전히 탄탄하다고 했어요.
"3분기 ES의 유기적 성장만 보면 전체적으로 거의 17% 성장했고, 그 중 거의 16%가 유기적 성장 덕분이에요." — Eric Dugas (CFO)
주요 시장과 데이터센터
질문 (Trevor Romeo · William Blair): 어떤 시장이 물량 성장을 이끄는지, 화학 분야가 성장 중인지, 데이터센터 사업의 초기 상황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화학 분야는 약간 성장했지만, 대부분의 물량 증가는 반도체, 제조, 소매, 제약에서 나왔다고 했어요. 데이터센터는 현재 약 12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고, 냉각제 교체·재활용 등 새로운 사업도 냉각업체와 협력해 추가하고 있다고 했어요.
"지금 저희 파이프라인을 보면, 약 12개 프로젝트에서 저희가 입지를 다지고 있어요." — Eric Gerstenberg (CEO)
PFAS 매출 구성과 공공 부문 비중
질문 (James Schumm · TD Cowen): PFAS 매출 중 수처리와 공공 부문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물었어요.
답: PFAS 매출의 약 1/3이 수처리에서 나오고, 여기에는 산업체와 공공(지자체) 고객이 모두 포함된다고 했어요. 지자체 상수도 회사를 위한 처리 시스템을 구축 중이고, 앞으로 공공 부문 기회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지금 Trevor, 저희 매출을 다시 나눠 보면, 약 1/3이 수처리, 즉 산업용과 공공용 수처리에서 나와요." — Eric Gerstenberg (CEO)
10년 대형 계약의 매출 시점과 흐름
질문 (Jerry Revich · Wells Fargo): 발표한 10년 계약 매출이 언제 시작되는지, 시설 가동에 따라 매출이 어떻게 늘어나는지 물었어요.
답: 이 계약은 4분기에 시작될 예정이고, 4분기 매출은 약 $1,000만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미 작업이 시작됐고, 첫 물량도 도착했으며, 2027년에는 $2,500만–$3,500만 매출을 예상한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한다고 했어요.
"지난 분기에 말씀드린 대로, 이 계약은 4분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어요." — Eric Dugas (CFO)
소각로 가동률 상세
질문 (David Manthey · Baird): 소각로 정비 시기를 앞당긴 이유가 물량 때문인지, 설비 성능 때문인지, 가동률에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 물었어요.
답: 정비 시기는 설비 성능과 투입 혼합물 때문이지, 물량 감소 때문은 아니라고 했어요. 분기별로 몇 주 정비 시기가 앞당겨지는 것은 정상적이고, 분기별 가동률 변동을 과도하게 해석하지 말고 연간 흐름을 봐야 한다고 했어요.
"작년 3분기와 올해 3분기의 정비 시기를 비교하면 약간 차이가 있어요." — Eric Gerstenberg (CEO)
온쇼어링과 대형 고객 확보
질문 (Lawrence Solow · CJS): 대형 장기 계약이 반복될 수 있는지, 비슷한 기회가 얼마나 있는지 물었어요.
답: 대형 조직에 단일 서비스 제공자로서의 수요가 계속되고 있고, 비슷한 기회가 여러 건 진행 중이라고 했어요. 시스템과 인력을 현장에 투입하면 추가 작업으로 이어지고, 리쇼어링(생산기지 국내 이전)도 기회를 늘린다고 했어요.
"저희도 그 기회에 기대하고 있고, 비슷한 기회가 여러 건 진행 중이에요." — Eric Gerstenberg (CEO)
Industrial Services 자체 성장
질문 (James Ricchiuti · Needham & Company): Industrial Services의 자체 성장률이 어땠는지, 2027년에 더 나아질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Industrial Services는 인수 효과가 거의 없다고 했어요. 최근 매출은 거의 변동 없고, 마진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간 낮아졌지만, 대형 정비 프로젝트가 돌아오거나 데이터센터·특수 작업이 늘면 개선 여지가 있다고 했어요.
"유기적 성장과 인수 효과를 보면, Industrial Services는 인수 효과가 거의 없어요." — Eric Dugas (CFO)
정비 일정 앞당김과 오일 요금
질문 (Shlomo Rosenbaum · Stifel): 소각로 정비를 9월로 앞당긴 이유, 오일 요금 추이와 수준에 대해 물었어요.
답: 정비 시기는 설비 성능과 혼합물 영향 때문이고, 물량 감소 때문은 아니라고 했어요. 이런 일정 조정은 정상적이라고 했어요. 오일 요금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베이스 오일 가격이 높아도 3분기 말까지 오일 요금 체계를 유지했고, 앞으로도 계속 유지하려고 한다고 했어요.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물량이 계속 많아요." — Eric Gerstenberg (CEO)
ES 마진과 잉여현금흐름 전환율
질문 (Nandita Nayar · BofA): $1.2억 ER 이벤트를 제외한 ES 마진, 30% 마진 달성 경로, 2026년이 잉여현금흐름 전환율이 빨라지는 최대 투자 시점인지 물었어요.
답: ER 작업이 3분기 마진에 도움을 줬지만, 연간 기준으로는 25–50bp(0.25–0.5%p) 마진 확대를 기대한다고 했어요. 30% 마진은 목표치지만 시점은 정하지 않았어요. 잉여현금흐름 전환율은 최근 12개월 기준으로 45% 중반이고, 현재 회사 전망치인 43%는 보수적으로 잡은 수치이며, 앞으로 전환율을 더 높일 계획이라고 했어요.
"9월 기준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 전환율은 45–46% 수준이에요." — Eric Dugas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