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순이익 증가와 대출·예금 성장
3분기 순이익은 $1,600만, 주당 $0.77이에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77 (예상 $0.70)
핵심 발언
"이번 분기 $4,700만 조기상환이 있었지만, 대출 잔액은 $3,800만 늘어 연율 4.7% 성장했어요."
"이번 분기 가중평균 3.89% 금리의 브로커 예금 $1.5억을, 앞으로 9개월 내 만기되는 평균 4.08% 금리의 브로커 예금 $1.25억으로 대체했어요."
"이번 분기 평균 $26.96에 자사주 82,075주를 매입했어요."
질문과 답 5
수수료 수입과 비용 전망
질문 (Brendan Nosal · Hovde Group): 리스 이익이 매각 이익에서 리스 수익으로 옮겨졌는지 물었고, 앞으로 몇 분기 동안 수수료 수입을 이끌 요인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또 다음 분기 비용이 $2,800만 근처에서 유지될지, 아니면 이전 회사 전망으로 돌아갈지 물었어요.
답: 매각 이익을 모기지와 리스 항목으로 나눴다고 했어요. 4분기 수수료 수입은 $900만에서 $950만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이는 연말 카드 결제(인터체인지)와 금리 변화가 모기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4분기 비용은 $2,870만에서 $2,950만에 가까울 것 같다고 했어요.
"네, 매각 이익을 모기지와 리스 항목으로 나눴어요." — Ian Whinnem (CFO)
예금 강세와 증권 재배치 시점
질문 (Jeff Rulis · D.A. Davidson): 비이자성 예금이 강했던 이유와, 증권 재배치가 3분기 마진에 도움이 됐는지 아니면 4분기까지 효과가 이어지는지, 그리고 마진 흐름에 대해 물었어요.
답: 예금은 계절적으로 2분기 말에 저점을 찍고 다시 늘었으며, 이는 자금 관리와 프라이빗 뱅킹에 투자한 덕분이라고 했어요. 증권 재배치는 분기 말쯤 이뤄져서 효과가 4분기까지 이어진다고 했어요. 후순위채 금리는 12월 1일부터 3.25% 고정에서 3개월 SOFR+2.19%로 바뀌고, 분기당 5–6bp(0.05–0.06%p)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하며, 4분기에는 약 2bp(0.02%p) 영향이 있을 거라고 했어요. 앞으로 마진이 1–2bp 정도 더 좋아질 여지도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분기당 5–6bp 정도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 Ian Whinnem (CFO)
예금 베타, 대출 성장, 비용
질문 (Adam Kroll · Piper Sandler): 금리가 더 오르면 예금 베타(예금 금리가 기준금리 인상분을 얼마나 따라가는지)를 어떻게 예상하는지, 어떤 대출 부문이 중간 한 자릿수 대출 성장을 이끌지, 파이프라인은 어떤지, 2027년에 기술이나 인력 투자가 크게 늘어날지 물었어요.
답: 자기들 전략상 예금 금리는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일정 기간 뒤에 50% 정도 따라가는 게 맞다고 했어요. 대출 성장은 특정 부문보다는 거래 관계에 따라 이뤄진다고 했고, 파이프라인은 꽤 강하지만 주택담보대출(레지덴셜)은 역풍이 있을 수 있다고 했어요. 아직 집행되지 않은 건설 대출은 약 $2.7억이라고 했어요. 2027년까지 동료, 마케팅, 기술에 수익을 늘릴 수 있는 투자를 계속할 거라고 했어요.
"50% 정도가 맞는 것 같고, 거기엔 시차가 있다고 생각해요." — Ian Whinnem (CFO)
예금 베타와 인수합병(M&A) 입장
질문 (Timothy Switzer · KBW): 예금 베타를 다시 설명해달라고 했고, 전체 예금에 적용되는지 아니면 이자 예금에만 적용되는지, 금리 인상 때 베타가 더 오르는지, 그리고 은행 인수합병(M&A) 관심과 기준에 대해 업데이트를 요청했어요.
답: 예금 베타는 이자 예금에 적용되며, 시차를 두고 약 50% 정도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시장에서 가격 책정은 대체로 합리적이지만 일부 경쟁사는 약관이 복잡한 비합리적 제안을 하기도 한다고 했어요. 인수합병은 당장 추진 중인 거래는 없고, 여러 곳과 대화는 하고 있지만 3년 이상 걸리거나 주주에게 큰 희석이 되는 거래는 하지 않을 거라고 했어요.
"50% 정도 베타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 Ian Whinnem (CFO)
대출 수요, 후순위채, 마진 영향
질문 (Tyler Cacciatori · Stephens): 금리 상승이 대출자 활동이나 파이프라인에 영향을 주는지, 만기 연장과 상환 상황, 12월에 후순위채를 상환할 계획이 있는지 아니면 자사주 매입이나 성장을 우선할지, 추가 금리 인상이 마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아직까지 대출 수요가 크게 줄진 않았고, 파이프라인도 계속 늘고 있어 한 자릿수 대출 성장은 가능하다고 했어요. 5년 만기 대출은 7% 중후반 금리로 책정해 2.75% 마진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어요. 후순위채는 아직 상환이나 일부 상환 계획이 없고, 유기적 성장이나 자사주 매입에 쓸 수 있는 자본으로 남겨둘 거라고 했어요. 금리가 한 번 오를 때마다 분기당 1–2bp 정도 마진이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자산이 약간 금리 상승에 민감하다고 했어요.
"지금으로선 후순위채를 상환하거나 일부 상환할 계획이 없어요." — Ian Whinnem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