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4 실적 발표 콜 — 투자 계획과 요금 검토
회사 분기 영업실적은 25억 헤알이에요.
매출 $21억 (예상 $18억) · EPS $0.08 (예상 $0.05)
핵심 발언
"올해 투자 계획은 67억 헤알이고, 상반기까지 33억 헤알(전체의 49%)을 투자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46억 헤알을 조달했어요. 이 자금은 투자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었어요."
"Cemig 트레이딩 실적은 전년 대비 1억 8,000만 헤알 마이너스 반복 EBITDA였어요."
질문과 답 2
엘니뇨 영향과 투자 계획
질문 (Ernando Antunes Braga): 엘니뇨가 사업에 어떤 영향을 줄지, 배전과 송전에 추가 투자나 선지급이 필요한지 물었어요. 또 송전 입찰과 데이터센터, 배터리 같은 새로운 기회에 관심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철저한 계획과 비상 대응 방안을 갖추고 있고, 역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와 유지보수 계획을 실행 중이라고 했어요. 발전과 송전 부문에서는 대형 발전소는 기존 계획 외에 추가 비상 대응이 필요 없고, 소형 발전소는 홍수 대응 계획을 검토 중이라고 했어요. 송전 부문은 예방 정비, 수목 관리, 기상 알림 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했어요. 송전 입찰 참여는 수익성이 충분히 매력적일 때만 할 것이고, 데이터센터 기회도 신중하게 검토해 가치를 창출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했어요.
사업권 만기와 트레이딩 손실
질문 (Sérgio Lopes Cabral): 데이터센터와 수익성, Sá Carvalho 등 사업권 갱신 절차, 최근 트레이딩 손실과 앞으로 전망에 대해 물었어요.
답: 데이터센터는 시장을 신중하게 검토해 주주에게 이익과 가치를 가져올 방법을 찾고 있다고 했어요. 사업권 갱신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고, 만기가 다가오는 사업권이 세 개(2026년에 Sá Carvalho, 2027년에 두 개) 있는데, 이미 ANEEL에서 긍정적인 의견을 받았고 현재는 광업에너지부에서 심사 중이라고 했어요.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최종 승인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했어요. 트레이딩 부문은 가격 모델과 시나리오 변경에 따라 포지션을 정리 중이고, 올해의 손실은 그룹 내에서 상계되어 최종 영향은 0이라고 했어요. 2027–2028년에는 포지션을 줄였고, 2028년에는 약 10억–18억 헤알의 큰 실적을 기대한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