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VITAS가 매출과 이익률 성장 견인
Chemed 전체 매출이 VITAS 성장과 Roto Rooter의 탄력으로 10.6% 늘었어요.
매출 $7억 (예상 $7억) · EPS $6.75 (예상 $6.44)
핵심 발언
"2026년 Medicare 한도 연도를 마감했어요. 플로리다 통합 프로그램에서 $3,400만 이상의 여유가 있었어요."
"이번 분기 전체 리드 중 약 60%가 유료였고, 2026년 3분기에는 56%였어요."
"Roto Rooter는 캘리포니아에서 여러 가맹점 영업권을 약 $6,250만에 다시 인수했어요. 이 지역들은 총 1,200만 명이 넘는 인구를 포함해요."
"이번 분기 회사는 12만 5,000주를 $6,600만에 매입했어요. 주당 매입가는 $528.24였어요."
질문과 답 6
간호사 채용과 임금
질문 (Brian Tanquilut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VITAS 수요가 강한 상황에서 간호사 채용이 잘 되고 있는지, 임금 상승과 임시 간호사 시장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전반적으로 채용에 어려움이 없고, 주요 임상 인력 채용이나 유지에 대해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했어요. 미국 전역적으로 임금 상승(임금 인플레이션)이 있는 것은 인정하지만, 이것이 채용이나 성장에 방해가 되지는 않았고, 현재로서는 큰 임금 압박도 느끼지 않는다고 했어요.
"임금 인플레이션이나 임금 압박과 관련해서, 분명히 미국 전역적으로 우리가 겪고 있는 인플레이션 상황의 영향을 모두가 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 Joel L. Wherley (CEO)
매출과 마진 세부 내용
질문 (Brian Tanquilut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캘리포니아 인수와 그 기여와 관련해 매출과 마진 세부 내용을 요청했어요.
답: 이번 질의응답에서는 경영진의 실질적인 답변이 없었어요. 진행자가 캘리포니아 인수 관련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했지만, 경영진이 추가로 언급한 내용은 없었어요.
회사 전망 변화 요인 (VITAS vs Roto-Rooter)
질문 (Joanna Gajuk · BofA): 애널리스트가 회사 전망 상향이 VITAS 실적 때문인지, 프랜차이즈 인수 때문인지, 그리고 EPS(주당순이익)로 이어지는 흐름을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어요.
답: 3분기 실적이 약 $0.30 정도 예상보다 높았고, 회사 전망의 상단에 도달하려면 4분기에 큰 실적 개선이 필요하지 않다고 했어요. Roto-Rooter 수익은 전망치보다 약간 낮았고, VITAS는 더 높았다고 했어요. 분기마다 세부 부문별 수치를 다시 발표하고 싶지는 않다고 했어요.
"상단에 도달한다고 해서 4분기에 큰 실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 Michael D. Witzeman (CFO)
마케팅, AI, 계약상 할인율
질문 (Joanna Gajuk · BofA): 애널리스트가 마케팅 환경 변화와 AI/DIY(직접 검색 도구)로 인해 Roto-Rooter의 신규 고객 유입과 브랜드에 위협이 있는지, 인수한 프랜차이즈의 마진을 어떻게 개선할지, 그리고 VITAS의 계약상 할인율이 왜 올랐는지 물었어요.
답: Roto-Rooter는 긴급·복잡한 작업이 주력이라서 현재로서는 DIY/AI가 큰 위협이 아니라고 했어요. 인수한 프랜차이즈는 백오피스 인력 감축, 수복 복구 서비스 추가, 인터넷 마케팅 강화로 마진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계약상 할인율은 사기 및 남용 관련 보도가 늘면서 주·연방 정부의 심사가 많아져서, 서류 검토와 소폭의 상각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하지만 준법 감시가 잘 되고 있고, 문제를 되돌린 경험도 많다고 했어요.
"사기와 남용 관련 보도와 이슈가 많아지면서, 서류 검토 활동이 크게 늘었어요." — Michael D. Witzeman (CFO)
신규 고객 유입 경로와 채용 비용
질문 (Ben Hendrix · RBC): 애널리스트가 Roto-Rooter의 신규 고객이 어떤 플랫폼과 프로그램에서 유입되는지, 2027년까지 채용 비용이 오를지 물었어요.
답: 유료 구글 광고 외에도 앱, 지도, 상업용 계정, 전화번호가 적힌 스티커, AI로 수집한 무료 리드 등 다양한 경로를 쓴다고 했어요. 앱 다운로드가 많고, 이 앱에서 많은 신규 고객이 유입된다고 했어요. 채용 비용은 2027년까지 특별히 늘어날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했어요.
"아니요. 2027년까지 채용 비용이 크게 늘 것으로 보지 않아요." — Joel L. Wherley (CEO)
VITAS 성장과 Roto-Rooter 점유율
질문 (UBS): 애널리스트가 VITAS의 성장이 시장 성장 때문인지 점유율 확대 때문인지, Roto-Rooter의 매출 성장도 경쟁사 대비 점유율 확대 때문인지, 마케팅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 어떤지 물었어요.
답: VITAS 성장은 플로리다와 비(非)플로리다 지역 모두에서 고르게 나타났고, 단속이 강화되면서 더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업체로 환자가 이동한 모습이 있다고 했어요. Roto-Rooter는 규모가 작고 시스템이 덜 갖춰진 경쟁사로부터 일부 점유율을 가져오고 있다고 했어요. 평균 작업 단가가 올라서 마케팅 비용 부담을 일부 상쇄하고 있지만, 마케팅 환경이 여전히 쉽지는 않다고 했어요.
"더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업체로 환자가 이동한 모습이 있다고 생각해요." — Joel L. Wherley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