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지점 확대로 대출·예금 모두 성장
Cullen/Frost는 3분기에 $1.78억을 벌었고, 주당순이익(EPS)은 $2.84, 평균 대출은 $234억이었어요.
매출 $6억 (예상 $6억) · EPS $2.84 (예상 $2.80)
핵심 발언
"프로그램 시작 이후 주택담보대출 고객의 46%가 Frost 신규 고객이었고, 이 신규 고객 중 37%가 추가 상품도 가입했어요."
"3분기 90일 가중 대출 파이프라인이 $25억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는 직전 분기 최고치보다 16% 늘어난 수치예요."
"이번 분기 순이자마진은 3.78%로, 직전 분기의 3.75%보다 0.03%p 올랐어요."
질문과 답 12
대출 성장 원인과 유형
질문 (Will Jones · KBW): 애널리스트가 상업 대출과 소비자 대출 중 어디에서 대출 성장이 나왔는지, Frost가 다른 은행들처럼 상환 압박을 받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금리 변동에도 불구하고 대출 활동과 성장이 꾸준했다고 했어요. 경쟁이 치열하지만 여전히 고객 관계를 맺을 수 있고, 가격 경쟁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할 의향이 있다고 했어요.
"우리 직원들에게 물어보면, 지금 역풍과 싸우고 있다고 말할 거예요." — Phil Green (CEO·회장)
수수료 수입과 자산관리 인력 채용
질문 (Jared Shaw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지점 확장 속도가 계속될지, 영업이익률(수익 증가율이 비용 증가율보다 높은 상태)이 계속될지, 자산관리 인력 채용이 수수료 수입을 늘릴지 물었어요.
답: 단기적으로 연 12–15개 지점을 새로 열 계획이고, 2026년과 비슷하게 영업이익률이 계속될 것으로 봐요. 자산관리 인력 채용 효과는 12–18개월 걸릴 것이고, 장기 투자라고 했어요. 또 일회성 결정으로 4분기 비이자수익에 약 $550만 효과가 있다고 했어요.
"4분기 비이자수익에 약 $550만 효과가 있어요." — Dan Geddes (CFO)
모기지 상품의 고객 유치 효과
질문 (Ebrahim Poonawala · BofA): 애널리스트가 모기지 상품이 고객을 꾸준히 유치하고, 다른 상품 판매로 이어지는지 물었어요.
답: 모기지 상품은 고품질 서비스와 통합된 상품으로 설계됐고, 고객과의 관계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모기지 고객의 약 40%가 두 번째 상품을 추가해, 꾸준히 이용하는 모습이 나타난다고 했어요.
"관계를 넓혀주는 상품을 제공하는 게 핵심이에요." — Phil Green (CEO·회장)
상업용 부동산(CRE)과 다가구 대출 모니터링
질문 (Peter Winter · D.A. Davidson): 애널리스트가 금리 상승 상황에서 어떤 대출 포트폴리오를 더 주의 깊게 보는지, 다가구 대출 문제 해결로 부실자산이 줄어든 점을 언급했어요.
답: 오래된 다가구 상업용 부동산 프로젝트(만기가 분산된 일부 남아 있음)에 가장 집중하고 있고, 투자자들이 자본을 추가 조달하거나 매각, 재융자가 가능한지 지켜보고 있다고 했어요. 대출 심사 기준이 자신감을 준다고 했어요.
"지난 2년 동안 계속 이야기해온 것과 같아요, 그렇죠?" — Phil Green (CEO·회장)
비이자성 예금 성장 원천
질문 (Ryan Kenny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DDA(당좌예금)/비이자성 예금 성장이 기업(트레저리 관리) 쪽인지, 소비자 쪽인지 물었어요.
답: 성장은 트레저리 플랫폼과 연계된 기업 당좌예금, 우수한 서비스와 기술, 목표 시장으로의 지점 확장에서 나온다고 했어요. 직원과 기술이 차별화 요소라고 했어요.
"트레저리 플랫폼 투자와 은행 직원들이 제공하는 고객 서비스가 저희의 차별점이라고 생각해요." — Dan Geddes (CFO)
통화 연결 확인(오디오)
질문 (Janet Lee): 애널리스트가 오디오 연결을 확인했어요: “제 목소리 들리시나요?”
답: 경영진의 실질적인 답변은 없었고, 오디오/연결 확인 후 다음 질의응답으로 이어졌어요.
순이자수익 전망과 예금 금리 인상
질문 (Janet Lee): 애널리스트가 순이자수익 전망이 왜 보수적으로 보이는지, 3분기 순이자마진(NIM)에 영향을 준 요인이 있는지, 예금 금리 인상 폭이 어느 정도인지 물었어요.
답: 숨기고 있는 중요한 요인은 없다고 했어요. 12월 금리 인상은 주로 2027년에 효과가 있을 거라고 했어요. 3분기에는 비수익 대출 상환으로 약 $300만 순이자마진에 도움이 됐다고 했어요. 머니마켓 금리는 일찍 올렸고, 4분기에는 이자지급 예금 비용이 12–15bp(0.12–0.15%p) 더 오를 것으로 봐요.
"숨기고 있는 게 있다고 말할 만한 건 없어요." — Dan Geddes (CFO)
자사주 매입 속도와 비용 관리
질문 (Girard Sweeney · Evercore): 애널리스트가 이번 분기 자사주 매입이 줄어든 이유와 앞으로 속도가 회복될지, 지점·자산관리 투자 확대에도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자사주 매입이 줄어든 건 주가, 거시경제 변수에 대비한 여력 확보, 일관·전략·예비 세 가지 접근 때문이라고 했어요. 연말까지 $1.9억–$2억 수준이면 만족한다고 했어요. 투자하면서도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했어요.
"연말에 $1.9억–$2억 정도면 만족할 거예요." — Dan Geddes (CFO)
금리 인상 효과와 대출/예금 비율 상한
질문 (Casey Haire · Autonomous): 애널리스트가 25bp 금리 인상마다 순이자수익이 월 $200만 늘어나는지, 대출/예금 비율에 상한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25bp 인상 효과는 월 $150만–$170만에 가깝다고 했어요. 대출/예금 비율에 고정된 상한은 없지만, 선택권을 위해 낮은 비율을 선호하고, 대출과 예금 모두 중·고 한 자릿수 성장률을 장기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그보다는 조금 낮아요. 월 $150만에서 $170만 정도예요." — Dan Geddes (CFO)
지점 전략 변화와 금리 스와프 계획
질문 (Michael Rose · Raymond James): 애널리스트가 지점 운영 전략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선도형 스와프(미래에 시작하는 금리 헤지) 계획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지점 전략은 상업 중심에서 소비자·상업 균형 모델로 바뀌었고, 텍사스 전역에서 성과를 내며 예금 점유율도 높아졌다고 했어요. 스와프는 2년짜리 선도형 스와프 하나가 있고, 앞으로 $25억–$30억까지 비슷한 헤지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미 설정한 것 외에 추가로 더 하진 않았어요." — Dan Geddes (CFO)
NIM 확대 지속 가능성
질문 (David Chiaverini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NIM(순이자마진) 확대에 유리한 상품 구성 변화가 앞으로도 이어질지, 고정금리 대출 만기와 증권 관련 내용을 물었어요.
답: 수익률 곡선이 우상향을 유지하면 상품 구성 변화 효과가 계속될 수 있다고 했어요. 고정금리 대출 만기 도래와 증권 만기 때 더 높은 금리로 재투자할 수 있어 4분기에 의미 있는 수익률 개선이 기대된다고 했어요.
"수익률 곡선 모양에 따라 다르지만, 가능하다고 봐요." — Dan Geddes (CFO)
대출 파이프라인 증가와 지점 정리
질문 (Jon Arfstrom · RBC): 애널리스트가 90일 가중 파이프라인이 직전 분기보다 약 15% 늘어난 이유와 '모터 뱅크'/지점 매각이 무슨 의미인지 물었어요.
답: 파이프라인 증가는 고객이 3분의 2, 잠재고객이 3분의 1로, 상업용 부동산(CRE)과 기업대출(C&I) 모두에서 기여했다고 했어요. '모터 뱅크'는 드라이브스루 지점 매각으로, 맞지 않는 지점을 정리한 것이라고 했어요.
"고객이 3분의 2, 잠재고객이 3분의 1이에요." — Dan Geddes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