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실적 발표 콜 — 사상 최대 매출과 4분기 전망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이사회가 자사주 매입 한도를 19억 5,000만으로 늘리고 배당도 주당 $0.52로 올렸어요.
매출 $23억 (예상 $23억) · EPS $1.41 (예상 $1.39)
핵심 발언
"프라이빗 뱅크가 계속해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어요. 이번 분기 말 예금이 $185억이었어요."
"평균 요구불예금이 2% 늘어서 전체 예금 비용 상승(3bp)을 일부 상쇄했어요."
"2026년 말에는 연간 세전 이익이 약 $1억, 2027년 말에는 $2.25억이 넘을 것으로 기대해요."
질문과 답 9
2027년 이익과 마진 목표 달성
질문 (Scott Siefers · TD Cowen): 애널리스트가 금리 변화가 2027년 말까지 $3.3억과 30% 마진 목표 달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예금 금리나 다른 변수들이 목표 달성을 더 쉽게 또는 어렵게 만드는 요인도 궁금해했어요.
답: 금리가 변해도 꾸준한 성장 요인이 있다고 했어요. 과거 스왑 계약 만기 효과, 신규·기존 자산 간 수익률 차이, 프라이빗 뱅크와 소비자 부문에서 저비용 예금 확대, 상업·프라이빗 뱅크에서 대출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자산 민감도가 높아 연준이 금리를 더 올리면 순이자수익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우리가 말한 시간 기반 효과는, 과거 스왑 계약의 회계상 부담이 분기마다 줄어드는 것을 의미해요." — Bruce Winfield Van Saun (CEO·회장)
예금 비용 흐름과 베타
질문 (John Pancari · Evercore): 애널리스트가 최근 금리 급등 이후 예금 금리에 대한 최신 견해, 예금 비용의 예상 흐름, 예금 베타에 대해 물었어요. 무이자와 이자지급 예금 비중 변화도 궁금해했어요.
답: 예금 경쟁은 익숙한 상황이고, 금리가 다시 오를 때 예금 베타가 과거 주기처럼 40%대 후반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예금 실적에 만족하고 있고, 프라이빗 뱅크의 당좌예금 증가와 꾸준한 저비용 예금 비중 덕분에 금리 변동에도 예금 비용을 잘 관리할 수 있다고 했어요.
"브루스가 말했듯이, 금리가 내려갈 때도 우리는 대략 40%대 후반의 베타를 보였어요." — Aunoy Banerjee (CFO)
자본시장 수수료 전망
질문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4분기 수수료 수입에 대한 회사 전망에 대한 자신감, 미들마켓 스폰서 거래 지속 가능성, 대출 부문에서 프라이빗 크레딧 경쟁에 대해 물었어요.
답: 자본시장 파이프라인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M&A 파이프라인이 가장 높고, 거래 품질도 좋아졌으며, 4분기와 2027년까지 이어질 많은 대기 거래가 있다고 했어요. DCM(채권발행)은 일부 미뤄졌지만 파이프라인이 늘고 있다고 했어요. 프라이빗 크레딧은 2분기에 활동이 줄었지만 최근 두 분기 동안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다고 했어요.
"현재 자본시장 부문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 Theodore C. Swimmer
2027년 순이자수익 성장 둔화 이유
질문 (Erika Najarian · UBS): 애널리스트가 시간 기반 효과, 자산 민감도, 수익자산 성장에도 불구하고 올해 10–12% 회사 전망 대비 2027년에는 순이자수익 성장세가 둔화될 수 있는 이유를 물었어요.
답: 2027년 회사 전망은 아직 밝힐 수 없다고 했어요. 큰 폭의 시간 기반 순이자마진 효과가 최근에 집중됐고, 앞으로도 순이자마진 확장은 이어지겠지만 이전 분기만큼 크지는 않을 것으로 봤어요. Reimagine the Bank(은행 혁신) 효과는 점진적이고, 비용과 일회성 비용의 시점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했어요.
"먼저, 2027년 회사 전망은 아직 말씀드릴 수 없어요." — Bruce Winfield Van Saun (CEO·회장)
자사주 매입과 자본비율
질문 (Chris McGratty · KBW): 애널리스트가 16–18% ROTCE 목표 내에서의 방향성과, 최근 금리 및 AOCI 변화가 자사주 매입 속도와 조정 CET1 결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조정 비율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CET1 총 비율을 10.5% 이상으로 높일 수도 있다고 했어요. Basel III 위험가중자산(RWA) 완화와 AOCI(기타포괄손익누계액) 상황도 고려하고 있다고 했어요. 자본 창출력이 강해 현재 수준에서 운영 가능하다고 보고, 자사주 매입은 비율을 신중히 보면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준비된 발언에서 언급했듯이, 우리는 이런 비율, 조정 비율을 모니터링하고 있어요." — Bruce Winfield Van Saun (CEO·회장)
소비자 부문 개선과 Next 프로그램
질문 (Ebrahim Poonawala · BofA): 애널리스트가 Matt 합류 이후 지난 5년간 소비자 부문 개선 활동과 앞으로 소비자 성장 기회에 대해 물었어요.
답: 리더십을 재정비하고, 소비자 은행을 더 강한 예금 기반과 관계 중심 대출로 바꿨다고 했어요. 이후에는 자산관리 등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전환했다고 했어요. 앞으로는 특화된 직군, 더 많은 자산관리·프라이빗 뱅커를 늘리고, 지점도 중산층 이상 고객을 겨냥해 재구성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런 변화로 예금 안정성, 자산관리 수익 성장, 장기 시장점유율 확대를 기대한다고 했어요.
"Matt는 팀에 훌륭한 보탬이 됐고, 지난 12–18개월 동안 리더십을 전면 교체한 것을 보셨을 거예요." — Brendan Coughlin (사장)
계절성 영향과 예금 성장 경로
질문 (Ken Usdin · Autonomous): 애널리스트가 소비자 부문의 계절성, 이자지급 예금이 분기말에 정체된 이유, 이번 분기 도매자금 조달이 예금이 다시 늘면 줄어들지에 대해 물었어요.
답: 4분기는 상업, 프라이빗 뱅크, 소비자 부문 모두 계절적으로 강한 시기라 연말까지 예금이 크게 늘고 FHLB 차입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운영계좌 확보와 당좌예금·저비용 예금 비중이 약 42%로 꾸준해 예금 비용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제가 먼저 답변을 시작하고 곧 Aunoy에게 넘기겠지만, 4분기는 항상 상업 부문에서 계절적으로 강한 시기였어요." — Bruce Winfield Van Saun (CEO·회장)
프라이빗 뱅크 수수료와 순이자수익 비중
질문 (Gerard Cassidy · RBC): 애널리스트가 프라이빗 뱅크가 전국 단위로 성장하면 수익 구조가 순이자수익에서 수수료 수입 쪽으로 바뀔지, 그리고 상업대출 경쟁과 수익성에 대해 물었어요.
답: 자산관리 부문이 더 빠르게 성장해 앞으로 수수료 수입을 이끌 것으로 예상하지만, 최근 빠른 은행 대출 성장 때문에 수수료 비중 개선은 점진적일 것이라고 했어요. 상업 부문에서는 주도적 거래에 집중하고, 수익성이 낮은 거래는 피하며, 수익이 부족할 때는 기업 신용자산 $4억을 정리했다고 했어요.
"자산관리가 빠르게 성장해 프라이빗 뱅크에서 수수료 수입의 주요 원천이 될 것으로 기대해요." — Brendan Coughlin (사장)
상업용 부동산 조기상환 영향
질문 (Matthew Breese · Stephens Incorporated): 애널리스트가 금리 상승이 상업용 부동산 조기상환·상환에 미친 영향과 실제 상황, 분기말 예금 비용, 연준이 한 번 더 금리를 올릴 때 예금 비용 전망을 물었어요.
답: 금리 상승이 상업용 부동산 조기상환에 아직 큰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했어요. 분석 결과 약 $4억 정도가 지연될 수 있지만, 이 정도는 크지 않다고 봤어요. 예금 비용은 부문별로 재조정 시점이 다르고, 상업 부문은 즉시, 프라이빗 뱅크와 소비자는 시차가 있다고 했어요. 자산 민감도가 높아 대출 금리가 예금 비용보다 더 빨리 오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결론적으로, 우리가 분석한 결과 약 $4억 정도가 금리 상승 때문에 지연될 수 있지만, 현재로선 이 정도가 전부라고 봐요." — Theodore C. Swim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