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NavDx 통합과 이식 검사 성장
매출 $1.39억, 전년 같은 분기보다 39% 증가, 2026년 연간 매출 전망 $5.2억–$5.3억으로 상향했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70 (예상 $0.25)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1억
핵심 발언
"우리는 AML과 MDS 혈액암 환자에게 세포 치료 후 재발을 모니터링하는 검사인 AlloHeme 개발을 계속 진행하고 있어요."
"ASTRO 학회에서 방사선 치료 감량을 주제로 20건 넘는 임상시험이 소개됐고, 어떤 환자에게 더 적은 용량이 안전한지에 대한 임상적 관심이 높다는 점을 보여줬어요."
"10월 1일에 NavDx를 CareDx 청구 시스템에 통합했고, RCM(수익 사이클 관리) 업무를 100% 내부화해 더 확장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만들었어요."
질문과 답 8
LCD 정책 영향과 NavDx 가격
질문 (Kyle Mikson · Canaccord Genuity): 8월 LCD(보험 지급 정책) 결정 이후 의사들의 행동, 검사 빈도, 환자 적용률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리고 이것이 2027년 검사량과 매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또 내년에 NavDx가 단순히 검사량만 늘어나는 게 아니라 평균 판매 가격(ASP)도 오를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LCD는 보험 지급 정책일 뿐이고, 검사 이용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했어요. 검사량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도, 직전 분기보다도 계속 늘고 있다고 했어요. LCD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돼서 이제 임상적 차별성과 검사 과정 개선에 다시 집중할 수 있다고 했어요. NavDx는 10월 1일부터 청구 시스템에 올렸고, 가격이 $1,000 이상으로 오를 기회가 있다고 했어요. 메디케어(미국 노인 건강보험) 가격은 $1,800이라고 했어요.
"LCD는 보험 지급 정책일 뿐이고, 실제 현장 검사 이용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거라고 계속 말해왔어요." — John Hanna (CEO)
이식 프로토콜과 장기별 성장
질문 (Mark Massaro · BTIG): 프로토콜 도입 상황, 장기별(신장, 폐, 심장) 실적, 몇 개 이식 센터가 프로토콜을 쓰는지, 그리고 감시 검사와 원인 검사 중 어떤 게 검사량을 더 늘렸는지 자세히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 실적이 좋았고, 이식 환자 진료에서 검사 도입이 진짜 표준 치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했어요. 신장, 폐, 심장 모두 감시 검사 프로토콜이 계속 늘고 있다고 했어요. 신장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20% 넘게 성장했고, 폐도 이번 분기 실적이 매우 좋았으며, 심장도 10%대 중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했어요. 전체 검사량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17% 늘었고, 검사 비중은 신장 45%, 심장 45%, 폐 10%라고 했어요.
"이 검사가 이식 환자 진료에서 진짜 표준 치료로 자리잡아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런 성장이 계속될 거라고 생각해요." — John Hanna (CEO)
EBITDA 상승 요인과 ASP 전망
질문 (Jefferies): EBITDA(세전영업이익률) 상승을 이끈 요인, 특별히 눈에 띄는 비용이나 레버리지 항목이 있었는지, 그리고 이식 검사 ASP(평균 판매 가격) 장기 전망과 단기적으로 ASP를 높이기 위한 계획을 물었어요.
답: 영업비용(OpEx)은 2분기와 3분기 모두 약 $7,500만 수준을 유지했고, 3분기에는 거래 관련 비용이 약 $150만 들었다고 했어요. 비용 관리와 매출 회수 개선이 마진 상승, 올해 3개 분기 모두 순이익 흑자, 영업활동에서의 강한 현금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했어요. ASP는 3년 안에 장기 이식 검사당 $2,000까지 올리는 게 목표라고 했고, 4분기 기준으로는 $1,550을 참고할 수 있다고 했어요.
"보시다시피 영업비용은 2분기와 3분기 모두 약 $7,500만 수준을 유지했고, 3분기에는 거래 관련 비용이 약 $150만 들었어요." — Keith Kennedy (CFO)
원인 검사 vs 감시 검사, AlloHeme 일정
질문 (William Bonello · Craig-Hallum): 고정된 프로토콜 목표 대신 진료 전반에서 검사 활용을 확대하는 쪽을 더 중점적으로 홍보하는지, 원인 검사가 감시 검사만큼 기회가 큰지, 그리고 AlloHeme 보험 적용 계획과 주요 일정도 물었어요.
답: 두 가지 모두라고 했어요. 어떤 센터는 분자 검사를 아예 안 쓰고, 어떤 곳은 원인 검사만 쓰는 등 다양하지만, 모든 진료 상황에서 검사가 표준 치료가 되도록 신뢰를 쌓고 있다고 했어요. 여기에는 치료 결정, 생검(조직 검사) 감소도 포함된다고 했어요. AlloHeme의 경우, 첫 번째 목표는 임상 검증 연구(ACROBAT) 논문 발표라고 했고, 2026년까지 CLIA(임상 검사실 인증) 준비를 마치고, 2027년에 분석 및 임상 데이터를 제출해 보험 적용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보험 적용은 2028년에 될 것으로 보고, 2029년에는 의미 있는 매출이 기대된다고 했어요.
"가장 중요한 건 임상 검증 연구인 ACROBAT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거예요." — John Hanna (CEO)
AlloHeme 출시와 Epic 연동
질문 (Mason Carrico · Stephens): Medicare(미국 노인 건강보험) 적용 전까지 AlloHeme 검사량을 제한할 계획인지, Epic Aura(전자차트)에서 AlloHeme 주문이 출시와 동시에 가능한지도 물었어요.
답: AlloHeme은 표준 치료가 될 것이고, AML(급성 골수성 백혈병)과 MDS(골수이형성증후군) 환자 모니터링 방식을 크게 바꿀 거라고 믿기 때문에 검사량을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했어요. 출시 때는 소수의 현장팀이 주요 전문가 센터를 집중 공략할 거라고 했어요. 제품은 Epic Aura에서 바로 주문할 수 있게 출시할 예정이라, 출시 첫날부터 100% 전자차트 연동 주문이 가능하다고 했어요.
"저는 검사량을 제한할 생각이 없어요. 이 제품이 표준 치료가 될 것이고, AML과 MDS 환자 모니터링 방식을 크게 바꿀 거라고 믿어요." — John Hanna (CEO)
HistoMap 인력 활용과 NavDx 임상 근거
질문 (Matthew Larew · William Blair): 2027년에 HistoMap과 AlloHeme에 기존 팀을 얼마나 활용할지, NavDx 임상 근거 확보와 보험 적용, 상업 확대를 위한 주요 일정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HistoMap은 신장 검사 솔루션을 확장하는 제품이고, 기존 AlloSure Kidney 현장팀이 함께 홍보할 예정이라 추가 인력이 필요하지 않다고 했어요. HistoMap 시장 자체가 아주 크지는 않다고 했어요. NavDx는 이미 상업적으로 판매 중이고, 두경부암 분야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고 했어요. 방사선 치료 감소를 위한 2상 임상 등 여러 임상 연구를 지원하고 있고, 2027년에는 더 많은 의사가 NavDx를 쓸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NavDx는 이미 상업적으로 판매 중이고, 두경부암 분야에서 널리 쓰이고 있어요." — John Hanna (CEO)
2027년 성장과 ASP 전망
질문 (H.C. Wainwright): 이식 검사량, 현재 보험 수가, NavDx, 이전 기간 수금 등 항목별로 매출 전망이 얼마나 늘었는지, 2027년 모델링에 쓸 검사당 매출 가정치는 얼마로 잡아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2027년 회사 전망은 오늘 제공하지 않지만, 이전에 3년 장기 계획에서 장기 이식 사업을 전년 같은 분기보다 15%씩 성장시키겠다고 했던 점을 참고하라고 했어요. NavDx는 앞으로 2년간, 2027년까지 30–4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각 제품의 4분기 ASP(평균 판매 가격) 전망치를 2027년까지 그대로 적용해 모델링하면 된다고 했어요.
"오늘 2027년 회사 전망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이전 3년 장기 계획에서 장기 이식 사업을 전년 같은 분기보다 15%씩 성장시키겠다고 말씀드렸어요." — John Hanna (CEO)
데이터 플랫폼과 AI 역할
질문 (Kyle Mikson · Canaccord Genuity): CareDx의 데이터와 플랫폼이 이식 데이터, 10x와의 ImmuneScape 같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암 분야를 넘어 AI 모델 훈련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기존 검사 외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CareDx는 장기 이식 분야에서 분자 검사 데이터, 전자의무기록(EMR) 활용 데이터, 소프트웨어 도구 등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갖고 있다고 했어요. VANTx라는 플랫폼이 임상의들에게 모델을 제공하고 있고, 암 특화 분야에서도 비슷한 플랫폼 접근을 준비 중이라고 했어요. 자세한 내용은 2027년 초에 더 설명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저희는 장기 이식 분야에서, 저희가 시행한 검사에 대한 분자 정보 등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어요." — John Hanna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