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HistoryMaker 인수와 3분기 실적
회사는 올해 주택 인도 목표를 9,350–9,650채, 주택 매출을 $33억–$34억으로 낮췄어요.
매출 $9억 (예상 $9억) · EPS $1.01 (예상 $1.20)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33억–$34억
핵심 발언
"10월 초에 HistoryMaker Homes를 인수했어요. 이 회사는 텍사스에서 가장 오래된 주택 건설사로, Dallas-Fort Worth 시장에만 집중하고 있어요."
"2026년 4분기 인도 주택의 인센티브가 3분기보다 2–2.5%p 높아질 것으로 예상해요. 금리 상승, 소비자 신뢰 약화, 연말 인도 경쟁 때문이에요."
"커뮤니티 수를 전년 같은 분기보다 7%, 직전 분기보다 4% 늘려 343개로 회사 기록을 세웠어요."
질문과 답 5
중상급 주택 확대
질문 (Min Cho · Texas Capital Bank): HistoryMaker의 중상급 주택 상품을 DFW 외 지역으로도 확대할 계획이 있나요? 그리고 Century Complete가 전년 같은 분기보다 더 좋은 실적을 낸 이유는 상품, 입지, 아니면 다른 요인 때문인가요? Century Complete에서 변동금리 모기지(ARM)를 제공하나요? ARM 금리가 더 높나요?
답: 중상급 주택 비중을 DFW뿐 아니라 여러 시장에서 늘리고 있다고 했어요. Century Complete는 할인 경쟁이 덜한 2차 입지에서 이점이 있고, 옵션 없이 기본 사양이 잘 갖춰진 입문형 주택이라 기존 주택 매물과 경쟁한다고 설명했어요. 변동금리 모기지(ARM)도 제공하고 있고, ARM 비중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했어요. 중서부 지역 비중이 Century Complete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Century Complete가 영업하는 지역에서는 기존 주택 매물과 경쟁하는 점이 장점이에요." — Robert Francescon (CEO)
인센티브 구성과 10월 판매 속도
질문 (Rohit Seth · B. Riley): 추가 인센티브 2.5%p 중 모기지 금리 인하와 가격 인하가 각각 얼마나 되나요?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나요? 10월 판매 속도는 9월과 비교해 수치로 알 수 있나요? 금리가 내려갈 때 매수자가 다시 돌아왔나요?
답: 과거 인센티브는 약 60%가 가격 인하, 40%가 모기지 지원 쪽으로 나갔다고 했고, 4분기에도 비슷하거나 모기지 쪽 비중이 조금 더 높을 수 있다고 했어요. 금리 인상은 전체 포트폴리오에 고르게 영향을 줘서 특정 지역이 두드러지지 않는다고 했어요. 10월 판매 속도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고, 9월과 비슷하게 감소했다고 했어요. 금리가 잠깐 내려갔을 때 약간 긍정적인 분위기가 있었지만, 아직 추세라고 말하기는 이르다고 했어요.
"지난 6–8분기 동안 인센티브는 대체로 60%가 가격 인하, 40%가 모기지 지원 쪽으로 나갔어요." — Unknown Executive
주택 인도 가능성과 토지 비용, 기존 주택 경쟁
질문 (Jay McCanless · Citizens JMP): 계절적으로 약한 분기에 1,300채를 팔고 인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의 근거는 뭔가요? 토지 비용 하락세가 4분기와 2027년에도 이어질까요? 기존 주택이나 경쟁사 재고 정리로 인한 압박이 있나요?
답: 현재 재고와 이미 착공한 주택 수를 바탕으로 회사 전망을 세웠고, 이로 인해 판매 기회가 충분하다고 했어요. 토지 비용 하락 추세에 만족하고 있고, 소규모 계약금으로 토지를 확보해 시기와 조건에 유연성을 높이고 있다고 했어요. 이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낙관하지만, 토지 시장은 여전히 경쟁이 치열하다고 했어요. 기존 주택과의 경쟁은 4분기에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어 인센티브가 늘어난 이유라고 했지만, 특정 시장에서 두드러진 압박은 없다고 했어요.
"올해 내내 여러 주택을 착공해왔고, 이로 인해 판매 기회가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 Unknown Executive
수요 민감도와 자본 운용 우선순위
질문 (Alan Ratner · Zelman): 금리가 빠르게 오르고 계절적으로 약한 시기인데, 인센티브가 여전히 매수자에게 효과가 있나요? 올해 레버리지가 $5억 늘었는데, 앞으로도 자사주 매입에 차입을 쓸 건가요, 아니면 부채 상환에 집중하나요?
답: 회사의 주요 고객층은 주택 구입 여력이 가장 중요해서, 인센티브가 여전히 월별 상환액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다만 작년보다는 효과가 약간 줄었고, 금리 변동성도 영향을 준다고 했어요. 자본 운용에서는 부채비율(부채/자본)에 집중해 이를 낮추는 것이 1순위라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도 기회가 되면 할 수 있지만, 당분간은 부채 상환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앞으로의 최우선 순위는 부채비율 관리에 집중하는 거예요." — Unknown Executive
HistoryMaker 인수 자금과 전략
질문 (Alex Barrón · Housing Research Center): HistoryMaker 인수 자금은 현금과 부채 중 무엇으로 조달했나요? 인수 이유와, 이런 건설사 인수에서 어떤 기준을 쓰나요?
답: 이번 인수는 리볼빙 신용한도에서 조달한 현금으로 진행했다고 했어요. 신용한도를 $12억까지 연장·확대한 뒤, 그 자금으로 인수했다고 했어요. 기존 시장에서 규모 확대, 현지 지식, 토지 자원, 관리비 효율을 위해 추가 인수 전략을 쓴다고 했어요. 구체적인 평가 기준은 밝히지 않았지만, 이번 인수는 서로에게 이익이 되고 실적에도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이번 인수는 리볼빙 신용한도에서 조달한 자금으로 진행했어요." — Robert Francesco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