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실적 발표 콜 — 6분기 연속 실적 신기록
운영 희석 주당순이익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16.5%, 직전 분기보다 9.5% 늘면서 6분기 연속 신기록을 세웠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1.27 (예상 $1.19)
핵심 발언
"6분기 연속 실적 신기록을 세웠어요."
"자산관리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41% 늘었고, 세전 이익도 42% 늘었어요."
"말씀드린 대로, 우리는 만기 구조와 유동성 상황을 활용해 12월 증권 만기를 앞당겼고, 순현재가치가 플러스인 거래를 만들었어요."
질문과 답 6
기업 대출 파이프라인과 대출 금리
질문 (Steve Moss · Raymond James): 대규모 상환이 있는 상황에서 기업 대출 파이프라인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그리고 현재 대출 금리와 자동차, 주택담보, 기업 대출에서의 경쟁 상황에 대해 물었어요. 인수에서 집중하는 수수료 사업도 물었어요.
답: 기업 대출 파이프라인이 견고하고 최고 수준에 가까운 상태라고 했어요. 4분기에는 일부 대규모 상환이 흡수되고 대체될 예정이라고 했어요. 포트폴리오 전체 신규 대출 금리는 약 6.6 수준이고, 주택담보대출은 7% 후반에서 8%대, 기업 대출은 6% 후반에서 상황에 따라 7%대도 있다고 했어요. 인수 파이프라인도 특히 보험 분야에서 활발하며, 2027년까지 인수합병(M&A)과 비유기적 성장 기회가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지난 분기와 비교해도 비슷해서 최고 수준에 가깝다고 볼 수 있어요." — Dimitar A. Karaivanov (CEO)
현금 활용과 예금 베타
질문 (David Konrad · KBW): 증권 매각 이후 4분기에 현금을 어떻게 쓸지, 예금 베타가 어떻게 될지, 내년 $6억 채권 현금흐름과 목표 증권/자산 비율에 대해 물었어요.
답: 현금 보유는 계절적 요인, 특히 지방자치단체 예금과 개인 소비 패턴을 반영한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증권 매각으로 성장을 지원했고, 도매 차입을 늘리지는 않았다고 했어요. 예금 베타는 연준의 불확실한 움직임 때문에 예측이 어렵지만, 일부 예금증서(CD)를 다시 활용하고 있고, 유동성을 활용해 예금 규모와 금리의 균형을 맞추고 있다고 했어요. 증권/자산 비율은 10% 후반에서 20%에 가깝게 유지할 계획이고, 내년 중반에 만기되는 약 $1.5억 FHLB 차입금이 있으며, 현금흐름은 대출 성장이나 차입금 대체에 쓸 예정이라고 했어요. 이때는 현재가치가 긍정적일 때만 대체한다고 했어요.
"베타에 대해서는 정말 예측하기 어려워요." — Dimitar A. Karaivanov (CEO)
신설 지점 예금 현황
질문 (Manuel Navas · Piper Sandler): 신설 지점의 예금 현황과 이들에서 발생하는 예금 비용, 그리고 전년 같은 분기 예금 성장에 ClearPoint와 Santander가 포함된 점에 대해 물었어요.
답: 신설 지점의 예금이 어제 기준 약 $110.75억이고, 올해 $2억 목표를 향해 순조롭게 가고 있다고 했어요. 이곳 예금은 대부분 기업 중심이고, 일부는 전통적인 소매 예금보다 비용이 높지만, 소매 예금은 시간이 지나면서 늘어날 것으로 봤어요. 전체 예금 비용은 계속 낮아지고 있다고 했어요.
지역별 시장 점유율과 NIM 시점
질문 (Matthew Breese · Stephens): 뉴욕주 북부, 펜실베이니아, 최근 진출한 뉴잉글랜드에서 시장 점유율이 늘어난 곳과 뒤처진 곳, 증권 매각 이후 투자수익률이 직전 분기보다 낮아진 이유, AI가 예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전체 영업 지역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했어요. 남부 뉴햄프셔/북부 매사추세츠, 리하이밸리, 버펄로, 시러큐스, 로체스터, 올버니, 버몬트 등에서 인재 영입과 현지 리더십이 성과를 냈다고 했어요. 증권 매각 후 수익률 하락은 시점 차이 때문일 수 있고, 매각 자체는 순이자마진(NIM)에 7bp 기여했고, 3bp는 매각에서 나왔다고 했어요. 3분기에는 FRB/FHLB 배당이 없었지만 4분기에는 다시 들어올 예정이라고 했어요. AI에 대해서는 자동화 도구가 업무 마찰을 줄이지만 책임성은 부족하다고 했어요. 지점, 신뢰, 운영 예금(평균 계좌 약 $12,000)이 중요하므로, 마찰을 줄이면서도 신뢰를 지켜야 운영 예금을 유지할 수 있다고 했어요.
"이런 도구는 업무 마찰을 줄여줘요." — Dimitar A. Karaivanov (CEO)
Micron 영향과 비용 증가
질문 (Bloomberg Intelligence): Micron 공장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기업 대출 파이프라인 비중, 공장이 지금 대출 성장에 영향을 주는지, 내년 비용 증가와 신설 지점 확장에 대해 물었어요.
답: Micron에 직접적으로 연결된 파이프라인 비중은 매우 작다고 했어요. 하지만 창고, 도로, 건설, 엔지니어링 등 2차·3차 공급업체에서 더 많은 비즈니스를 보고 있고, 이들 중 일부는 보험과 복지 서비스 고객이라고 했어요. 비용 측면에서는 증가율을 낮추는 것이 목표이고, 인수를 제외하면 올해 약 5% 증가했고, 앞으로는 4–5% 수준의 유기적 비용 증가를 목표로 하면서 기술과 인프라에 계속 투자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Micron에 직접적으로 연결된 파이프라인 비중은 매우 작아요." — Dimitar A. Karaivanov (CEO)
반도체 사업과 예금 성장
질문 (Brin Capital): 반도체 관련 사업이 앞으로 예금 성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 물었어요.
답: 대출과 예금 모두에 긍정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시러큐스 시장 점유율이 최근 3년 동안 약 7%에서 9% 이상으로 늘었고, 앞으로 시장이 더 커지고 회사 점유율도 더 늘어날 것으로 봤어요. 반도체 사업은 긍정적인 성장 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다만 과거 사례는 다양하다고 했어요.
"최근 3년 동안 시장 점유율이 약 7%에서 9% 이상으로 늘었어요." — Dimitar A. Karaivanov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