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데이터센터 인프라 성장과 Onnec 인수
CBRE는 2027년에 핵심 인프라 서비스 매출이 $45억, 전체 인프라 서비스 매출이 $70억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어요.
매출 $115억 (예상 $118억) · EPS $2.05 (예상 $1.96)
핵심 발언
"우리는 핵심 인프라 서비스가 2027년에 거의 $45억의 매출을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자본시장 금리가 올랐고, 계약된 거래가 재협상되고 있으며, 원래 계약될 수 있었던 거래가 성사되지 않고 있어요."
"우리는 구조적인 성장 기회가 있는 분야, 특히 데이터센터와 인프라에서 M&A를 계속 우선시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7
2027년 성장 목표와 BOE 문제
질문 (Anthony Paolone · JPMorgan): 2027년 성장에 가장 크게 기여할 요인과 15% 목표 달성 위험 요인을 물었어요. BOE와 엔터프라이즈 시설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반복적인(정기적) 사업이 왜 압박을 받는지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인프라 서비스와 데이터 센터 같은 견고한 사업이 빠르게 성장해 자본시장 부문의 압박을 상쇄하고 있다고 했어요. 핵심 인프라 매출이 2027년에 $45억, 전체 인프라 매출이 $70억에 이를 것으로 보고, 15% 목표 달성에 자신 있다고 했어요. BOE에 대해서는 몇몇 문제 있는 계정이 구조조정이 필요해 4분기 실적에 부담을 줄 거라고 했어요.
"이 모든 걸 종합하면, 저희는 15% 목표 달성에 자신 있습니다." — Emma Giamartino (CFO)
자본시장과 프로젝트 관리 둔화
질문 (Stephen Sheldon · William Blair): 3분기 말부터 4분기 초까지 자본시장 활동이 어땠는지, 거래가 지연되거나 취소되는지 물었어요. 프로젝트 관리 지출이 어디서 둔화되고 언제 시작됐는지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자본화율이 높아지고 일부 거래가 재협상되고 있으며, 예상했던 매각이 차환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다고 했어요. 자본시장 부문은 4분기와 내년 상반기까지는 대체로 비슷한 수준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금리가 안정돼야 변화가 있을 거라고 했어요. 프로젝트 관리에서는 순매출이 11% 늘었고, 일회성 감액을 제외한 SOP는 15% 늘었으며, 인프라 성장으로 부동산 둔화를 상쇄하고 있다고 했어요.
"4분기로 접어들면서 자본시장 부문은 전반적으로 비슷한 수준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이는 내년 상반기까지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봅니다." — Emma Giamartino (CFO)
미국 오피스 임대와 Onnec 가격
질문 (Steve Sakwa · Evercore): 미국 오피스 임대가 2% 줄어든 이유와 REIT(부동산투자신탁) 활동과 비슷한지 물었어요. Onnec 가격과 성과급(언아웃), 거래 배수 산정 방식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일부 대형 임대 계약이 4분기로 넘어갔고, 작년과 비교해 기준이 높았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두 자릿수 임대 성장, 내년에는 중간에서 높은 한 자릿수 임대 성장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Onnec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선지급과 상당한 성과급 구조라고 했고, 성과급을 모두 달성하면 $10억을 조금 넘게 지급하게 되며, 이는 강한 성장으로 이어질 거라고 했어요.
"성과급을 전부 달성하면, $10억을 조금 넘게 지급하게 됩니다." — Emma Giamartino (CFO)
Onnec 사업 확장과 추가 인수합병(M&A)
질문 (Annabelle Ayer · Barclays): Onnec 인수 후에도 핵심 인프라 역량이나 지역에서 부족한 부분이 남아 있는지, 사업 확장에 추가 인수합병이 얼마나 필요한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Onnec이 데이터 센터를 관리하던 시장에서 프로젝트 역량을 보완해준다고 했어요. 전체 시장 기회에 비해 사업 규모는 아직 작고, 시장이 매우 분산돼 있어 미국과 글로벌 모두에서 추가 인수합병이 상당히 더 필요할 것으로 봤어요.
"이 분야에서 저희가 이제는 대부분의 경쟁사보다 크지만, 전체 시장 기회에 비하면 여전히 아주 작은 규모입니다." — Robert Sulentic (CEO·회장)
금리 영향 확산과 데이터 센터 부지 매각
질문 (Jade Rahmani · KBW): 높은 금리가 자본시장 외에 BOE, 프로젝트 관리 투자 등 다른 영역에도 영향을 주는지, 데이터 센터 부지가 얼마나 남았고 부지 매각이 반복적인지 일회성인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높은 금리와 경제 불확실성이 사업 여러 부분에 영향을 주고, 신규 데이터 센터 건설에는 부담이 될 수 있지만 미국 외 지역에서는 더 많은 활동이 있고, 리핏(기존 시설 개조) 작업도 많다고 했어요. 데이터 센터 부지 매각은 반복적으로 일어나지만 일정하게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고 했어요. 현재 데이터 센터 부지로 팔 수 있는 곳이 20곳 이상 있고, 계속해서 신규 부지를 확보하고 인허가를 받고 있다고 했어요.
"저희가 관리하는 부지가 20곳 이상 있어서, 이 중 일부는 데이터 센터 부지로 매각될 수 있습니다." — Robert Sulentic (CEO·회장)
2027년 회사 전망에 Onnec과 M&A 포함 여부
질문 (Seth Bergey · Citi): 2027년 15% 목표에 Onnec과 추가 인수합병이 포함됐는지, 앞으로 어떤 규모와 수익률의 거래를 목표로 하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2027년 회사 전망에 Onnec과 추가 인수합병이 포함됐다고 확인했어요. Onnec이 회사가 추구하는 거래 규모와 특성의 좋은 예라고 했고, 최소 15% 수익률을 내고 바로 이익에 기여하는 거래를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Onnec 효과가 포함돼 있고, 그 외에도 추가 인수합병이 더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Emma Giamartino (CFO)
BOE 계약 문제와 자본 배분
질문 (Ronald Kamdem · Morgan Stanley): BOE 계약 변경 원인과 지역 사업과의 차이, 레버리지(차입) 부담과 인수합병 때문에 자사주 매입이 줄었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두 건의 대형 계약이 현재 구조로는 잘 맞지 않아 재구조화 중이며, 이는 전체 사업의 일반적인 모습은 아니고 지역 계약은 보통 더 작고 성격이 다르다고 했어요. 자본 배분에 대해서는 인수합병을 우선시하고, 이번 거래를 앞두고 3분기 자사주 매입을 줄였으며, 이 추세는 4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봤어요. 인수합병이 실제로 이뤄지면 자사주 매입은 크게 줄어들 거라고 했어요.
"3분기에 이번 거래를 앞두고 자사주 매입을 다소 줄인 것을 보셨을 거예요." — Emma Giamartino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