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실적 발표 콜 — S&P 라이선스 연장과 KPI 상품 출시
Cboe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순매출이 18% 늘어난 $7.12억을 기록했고, S&P와 25년 라이선스 연장 계약을 맺었어요.
매출 $7억 (예상 $7억) · EPS $3.63 (예상 $3.43)
핵심 발언
"이번 분기의 중요한 성과는 S&P Dow Jones Indices와 25년 독점 라이선스 연장 계약을 맺은 것이었어요. 이로써 2051년까지 협력이 이어지게 됐어요."
"10월에는 23개 기업을 대상으로 증권 기반 KPI 계약을 제공할 수 있는 승인을 받았고, 금융 시장에서 혁신의 새로운 길을 열게 됐어요."
"SPX 0DTE에서 개인 투자자 거래량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46% 늘었고, 기관 투자자 성장률 20%를 크게 앞질렀어요."
질문과 답 12
SPX 로열티 가격 인상 대응
질문 (Patrick Moley · Piper Sandler): 2027년 로열티 인상분을 상쇄할 가격 정책이 무엇인지, 고객들에게 이미 알렸는지, 거래량이 줄지 않을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2027년 영향은 매우 미미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SPX의 자연스러운 거래량 증가, 수수료 최적화, 그리고 강력한 실행력에 의존할 계획이에요. 가격 인상은 거래 참가자들에게 계속 안내하고 있어요.
"향후 영향에 대해 말씀드리면, 2027년 순매출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정말로 미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 Prashant Bhatia
DataVantage 매출 성장 요인
질문 (Dan Fannon · Jefferies): DataVantage가 계속 기대를 넘는 이유와 내년에도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3분기는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DataVantage의 네 가지 기능 모두에서 성장이 나왔어요. 접근성 부문이 가장 큰 성장을 이끌었고, 그 다음이 시장 데이터, 분석, 지수 순이었어요. 성장의 상당 부분은 미국 외 지역에서 나왔어요.
"성장은 접근성, 그 다음이 시장 데이터, 그리고 분석과 지수 순으로 이뤄졌어요." — Prashant Bhatia
SPX 로열티 장기 전망
질문 (Alex Kramm · UBS): 로열티 인상이 매년 계속될지, 장기적으로 고객에게 계속 전가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2027년이 첫 번째이자 가장 큰 인상이고, 2028년부터는 인상폭이 완만해져요. 장기적으로 순매출 성장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고, 그에 맞는 투자를 준비하고 있어요.
"저희는 장기적으로 순매출 성장을 계속 추진하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 Jill Griebenow (CFO)
단일종목 KPI 출시 시기
질문 (Ben Budish · Barclays): KPI 출시 시기, 시장조성자 준비 상황, 헤지 가능성, 기관 투자자 도입에 미칠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11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청산 회원, 브로커, 시장조성자 준비가 완료되어야 하고, 첫날부터 거래 화면이 켜질 예정이에요. 초반에는 개인 투자자가 주도할 것으로 보고, 데이터셋이 쌓이면 기관도 따라올 것으로 예상해요. Robinhood와 Interactive Brokers가 첫날부터 지원할 예정이에요.
"청산 회원, 브로커, 시장조성자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11월 중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 Rob Hocking
자본 배분과 자사주 매입
질문 (Eli Abboud · BofA): $10억 자사주 매입이 얼마나 빨리 집행될지, 사업에 필요한 현금 규모, SPX 갱신 이후 자본 계획이 바뀌었는지 물었어요.
답: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자본 배분 우선순위는 변하지 않았어요. 사업 투자, 분기 배당, 기회가 있을 때 자사주 매입, 선별적 인수합병에 집중하고, 유연성을 위해 재무 건전성을 유지할 계획이에요.
"구체적인 질문에는 답변드릴 수 없지만, 자본 배분 우선순위는 변하지 않았어요." — Jill Griebenow (CFO)
KPI 시장 확대와 수수료 계획
질문 (Bill Katz · TD Cowen): KPI가 초기 상품 외로 얼마나 빨리 확장될지, 글로벌 기회, 유통 파이프라인, 수수료 계획을 물었어요.
답: KPI 시장은 천천히 키우고 있고, 지금은 매출보다 도입 확대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어요. 2026년 말까지 수수료를 면제할 계획이고, 이후에는 다른 옵션 상품과 비슷한 계약당 가격을 예상해요. 수요에 따라 상품을 점차 늘릴 계획이에요.
"지금은 매출보다 도입이 더 중요해요." — Rob Hocking
기관 도입과 청산 구조
질문 (Brian Bedell · Deutsche Bank): 기관에 KPI를 어떻게 마케팅할지, 직접 연결 또는 FCM(선물중개상) 경로가 가능한지, 다른 이벤트 계약 대비 가격 정책을 물었어요.
답: 경쟁을 환영하고, KPI 바이너리 시장이 시간이 지나면 여러 곳에 상장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SEC 규제를 받는 증권 상품은 감시와 투자자 보호가 강점이라 기관 도입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중개 모델과 CCUS 청산 구조도 장점이라고 보고 있어요.
"0DTE처럼, 기관은 이런 상품을 도입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해요." — Rob Hocking
CCUS와 영구선물 지원 가능성
질문 (Jeff Schmitt · William Blair): 미국 청산 확대(CCUS)가 영구선물 지원에 도움이 되는지, 교차마진이 장점이 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OCC와 상장 옵션 시장에 계속 집중하면서, CCUS는 토큰화, 영구선물, 예측 상품 등 새로운 시장을 지원할 수 있는 유연한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에요. 시장이 발전하면 교차마진과 효율성 개선도 검토할 수 있고, OCC와 협력할 수 있는 부분도 고려할 거예요.
"CCUS는 새로운 시장에 맞는 운영, 기술,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된 백지 상태의 플랫폼이에요." — Craig Donohue (CEO)
비용 추이와 마진 전망
질문 (Alex Blostein · Goldman Sachs): 수년간의 비용 흐름과 안정적 마진 수준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특정 마진 목표는 제시하지 않아요. 마진은 매출 성장과 비용 관리의 결과로, 투자 사이클에 따라 변동할 수 있어요. 신중하고 균형 잡힌 투자를 계획하고 있고, 2027년 회사 전망은 내년 2월 초에 안내할 예정이에요.
"특정 마진 목표는 제시하지 않아요." — Jill Griebenow (CFO)
Mini-SPX와 SPX 성장 요인
질문 (Michael Cyprys · Morgan Stanley): Mini-SPX가 100% 넘게 성장한 이유, 패턴 데이 트레이더 규제 완화의 영향, SPX의 추가 성장 요인을 물었어요.
답: 개인 투자자 플랫폼이 거래량을 이끌었고, 패턴 데이 트레이더 규제 완화, 더 나은 도구와 교육, XSP 같은 적정 크기 상품이 도움이 됐어요. 해외 브로커 유입, 연장된 거래 시간, 단기 헤지 수요 증가도 성장에 기여하고 있어요.
"패턴 데이 트레이더 규제 완화가 큰 장벽을 없앴어요." — Rob Hocking
개인 투자자 참여와 AI 영향
질문 (Dan Welden · Wells Fargo): Options Institute 등록이 늘어난 이유와, AI 도구가 개인의 옵션 투자 참여를 늘리는지 물었어요.
답: Options Institute 성장은 국제 교육과 인기 있는 교육 포털 덕분이에요. 참여가 늘어난 점에 만족하고 있어요. AI에 대해서는 아직 뚜렷한 측정치는 없지만, 투자자들이 좋은 데이터와 위험이 정해진 상품을 활용해 체계적인 전략을 만들면 AI가 거래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아직 AI의 효과를 잘 측정하지 못하고 있어요." — Rob Hocking
유통 파트너와 KPI 경쟁
질문 (Simon Clinch · Rothschild & Co Redburn): 유통 파트너가 자체 KPI 상품을 내놓을 가능성과, 장기적으로 거래량 유치 경쟁이 생길지 물었어요.
답: 일부 회사가 다양한 방식을 시도하고 있지만, Cboe는 KPI가 증권이라고 보고, 증권 체계가 더 강한 감시와 투자자 보호를 제공한다고 생각해요. 확장성을 위해 개방적이고 모두에게 열려 있는 시장 구조를 선호하고, 시장을 '올바른 방식'으로 키울 계획이에요.
"저희 시장이 수십 년간 크게 성장한 이유 중 하나는 모두에게 열려 있고 차별 없는 개방형 시장 구조 덕분이에요." — Craig Donohue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