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실적 발표 콜 — 사상 최대 핵심 이익과 투자 수익
핵심 영업이익이 $29.8억으로, 주당 $7.66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매출 $151억 (예상 $154억) · EPS $7.66 (예상 $6.77)
핵심 발언
"Chubb의 수익원과 수익의 질, 특히 세계 최고 수준의 인수 마진은 회사의 뛰어난 경쟁력, 지역과 사업의 다양성, 투자 자산 증가, 그리고 인수 원칙을 중시하는 문화에서 비롯돼요. 이것이 바로 Chubb의 특징이에요."
"현재와 미래의 영업이익은 금리 상승 환경에서 이익을 보고 있어요. 이는 재정적자 확대, 인플레이션, 공공·민간 부문의 자금 경쟁 등으로 이미 예상했던 부분이에요."
"기본 기술과 데이터, 그리고 알고리즘·대형언어모델·에이전트형 기술 등 스마트한 기술 계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10
재보험이 늘어난 사업 분야
질문 (Meyer Shields · KBW): 어떤 사업 분야에서 재보험을 더 많이 사고 있나요? 그리고 북미 상업 보험의 관리비가 줄어든 게 특이한 일인가요, 아니면 기술 효율 덕분인가요?
답: 경영진은 재보험을 추가로 산 분야가 일부 금융 라인과 재산 보험이라고 했어요. 서비스 유지를 위해서, 그리고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서라고 했어요. 운영비율은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전환과 기술, 예를 들어 알고리즘과 대형 언어 모델 도입 덕분에 좋아지고 있다고 했어요. 이런 효율은 인수, 마케팅, 보상, 재무, 영업 등 여러 부문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했어요.
"말씀드린 대로, 금융 라인의 일부 분야와 재산 보험에서 재보험을 더 샀어요." — Evan Greenberg (CEO·회장)
AI 책임 보험의 방식
질문 (Matthew Heimermann · Citi): AI 책임(인공지능이 일으키는 사고에 대한 책임)은 어떻게 보장할 건가요? 새로운 상품을 내놓나요, 기존 상품을 바꾸나요, 아니면 변화가 없나요? 그리고 이번 분기나 작년 실적이 아시아 생명보험 실적 비교에 영향을 줬나요?
답: 경영진은 AI 책임이 새롭게 등장한 위험이라 인수(보험사가 위험을 평가해 보장 여부를 결정하는 일)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보장 범위 명확화, 일부 제외 조항, AI 관련 별도 책임 보험 등 여러 방식이 혼합될 거라고 했어요. 또 인수에 도움이 되도록 모델 인증과 관리 기준도 발전할 거라고 했어요. 아시아 생명보험 실적은 2025년 3분기 뉴질랜드 폐쇄 블록 인수 영향으로 비교치가 약 8% 높아졌고, 이를 감안하면 순보험료 성장률은 약 10.5%였다고 했어요.
"AI 책임 위험 관리는 보장 범위 명확화, 일부 제외, 별도 AI 관련 책임 보험 등 여러 방식이 혼합될 거라고 봐요." — Evan Greenberg (CEO·회장)
북미 상업 보험 실적 개선 이유
질문 (Brian Meredith · UBS): 북미 상업 보험이 좋아지는 게 재산 보험 악재가 줄어서인가요, 아니면 새로운 기회가 생겨서인가요? 그리고 사이드카 같은 대체 자본이 시장에 영향을 주나요?
답: 경영진은 둘 다 영향이 있다고 했어요. 과거 조치로 인한 부정적 영향은 줄어들고, 특히 중소형 상업 보험에서 상품 다양화와 데이터·기술 강점이 커지면서 기회가 늘고 있다고 했어요. 대체 자본에 대해서는, 사이드카와 브로커 시설이 공급을 수요보다 늘려서, 손해율에 비해 제대로 가격을 못 매기는 미숙한 자본이 많아졌다고 했어요.
"이런 현상 때문에 공급이 수요에 비해 많아지고, 미숙한 자본이 많아졌어요." — Evan Greenberg (CEO·회장)
아시아 성장 기회와 데이터센터 위험
질문 (Bob Huang · Morgan Stanley): 아시아 성장 기회를 지금은 어떻게 보나요? 2026년에 생각이 달라졌나요? 그리고 데이터센터 건설과 집중 위험에 대한 노출과 대응은 어떤가요?
답: 경영진은 앞서 언급한 국가 사례는 생명보험 쪽이라고 했어요. 지금은 아시아와 북미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고, 아시아는 미국 자본 투자와 공급망 연계로 기회가 지속된다고 했어요. 변동성은 있지만 장기적으로 유망하다고 했어요. 데이터센터에 대해서는, 많은 프로젝트가 아직 진행 중이거나 지연되고 있고, 건설·해상·보증 분야에서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고 했어요. 위험 집중은 다른 위험과 마찬가지로 기술적으로 관리하고 있고, Chubb의 접근 방식에 만족한다고 했어요.
"노출 가치와 관련해 말씀하신 집중 위험은, 다른 집중 위험과 마찬가지로 기술적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 Evan Greenberg (CEO·회장)
북미 상업 보험 손해율 변화 이유
질문 (Ryan Tunis · Cantor): 북미 상업 보험 손해율이 약 1%p 나빠진 게 가격 때문인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인가요? 그리고 Overseas General은 올해 들어 왜 안정적인가요?
답: 경영진은 손해율 변화가 가격 때문이 아니라 사업 구성 변화 때문이라고 했어요. 재산 보험 비중이 줄어든 게 원인이라고 했어요. Overseas General에 대해서는, 가격 환경이 지역과 국가마다 다르고, 소비자 보험과 상해·건강 보험이 성장하면서 안정성과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고 했어요.
"재산 보험 비중이 줄어든 걸 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재산 보험이 차지하는 비율이 내려갔어요." — Evan Greenberg (CEO·회장)
고액자산가 보험 실적과 준비금 적정성
질문 (Andrew Kligerman · TD Cowen): 고액자산가 보험 실적이 경쟁 심화와 AI에도 계속 좋을 수 있나요? 최근 사고년도 준비금 적정성과 장기 보험에 대한 신뢰도는 어떤가요?
답: 경영진은 고액자산가 보험은 맞춤형이고 서비스 중심이라 가격이 핵심이 아니고, 신뢰와 대리인 관계가 중요해서 실적은 일정하게 유지될 거라고 했어요. 다만 변동성은 있을 수 있다고 했어요. 준비금에 대해서는, 좋은 결과는 천천히 반영하고, 나쁜 결과는 빨리 반영한다고 했어요. 최근 좋은 결과는 크지 않았고, 주로 2019–2022년 등 과거 사고년도에 집중됐다고 했어요.
"좋은 결과는 천천히 반영하지만, 나쁜 결과는 아주 빨리 반영해요." — Evan Greenberg (CEO·회장)
투자수익 전망과 북미 상업 보험 개선 진행
질문 (Tracy Benguigui · Wolfe): 시장 금리가 오르고 듀레이션이 길어진 상황에서, 조정 순투자수익 전망은 어떤가요? 그리고 북미 상업 보험 인수 개선 작업은 어디까지 왔나요?
답: Peter는 구체적인 회사 전망은 밝히지 않았지만, 재투자 환경이 훨씬 좋아졌고, 채권 관련 순투자수익은 계속 늘어날 거라고 했어요. 사모펀드 수익은 변동성이 크다고 했어요. Evan은 북미 상업 보험 인수 개선 진행 상황에 대해 추가 설명을 거절했고, 이미 할 만큼 말했다고 했어요.
"재투자 환경은, Evan이 연설에서 말한 대로, 훨씬 더 매력적이에요." — Peter Enns (CFO)
AI 도구 활용 시 데이터 보호
질문 (Gregory Peters · Raymond James): 대형 언어 모델 등 AI 도구를 쓸 때 Chubb의 데이터 자산을 어떻게 보호하고 있나요?
답: 경영진은 데이터와 스마트 계층 도구 모두에 대해 거버넌스와 관리에서 모범 사례를 적용하고 있다고 했어요. 모델이 할 수 있는 일과 사용 장소를 통제한다고 했어요. 또, 여러 단계의 탐지와 방어로 외부 위협으로부터 경계를 지키고, 이런 통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고 했어요. 모델 관리 방식은 보험계리에서 발전된 템플릿을 적용한다고 했어요.
"Chubb의 데이터나 시스템을 위협할 수 있는 외부의 에이전트나 AI에 대해, 경계와 여러 단계의 탐지·방어로 보호하고 있어요." — Evan Greenberg (CEO·회장)
마진 전망과 자본 배분
질문 (David Motemaden · Evercore): 성장세가 완만해지는 상황에서 마진 흐름을 어떻게 봐야 하나요? 자사주 매입과 시장 상황을 감안할 때 자본 배분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답: Evan은 마진에 대한 회사 전망은 밝히지 않았지만, 마진과 가치 창출의 지속성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했어요. Peter는 위험과 기회를 위해 자본을 보존하는 데 일관적이었고, 자사주 매입이 늘었으며 수익률은 약 50%였다고 했어요. 주주 환원과 보험·투자 사업에 자본을 투입하는 것을 균형 있게 하고 있다고 했어요. 여기에는 차별화된 대체 투자 전략도 포함된다고 했어요.
"David, 우리는 위험과 기회를 위해 자본을 보존하는 데 일관적이었어요." — Peter Enns (CFO)
손해보험 인수와 소상공인 보험 성장
질문 (Alex Scott · Barclays): 손해보험 가격 압박이 있는 상황에서 특별한 인수 조치가 필요한가요? 소상공인 보험 성장은 어떤 전략으로 이루어지나요?
답: 경영진은 인수 담당자로서 위험과 손해 비용 환경을 인식하고, 조건과 가격을 맞추며, 손해보험 종류와 지역별로 민첩하게 대응한다고 했어요. 소상공인 보험은 지역 밀착, 다양한 상품과 업종별 보장, 업계 전문가, 데이터와 기술을 통한 빠른 견적·발급·서비스, 그리고 글로벌 노하우 확산을 위한 규모의 이점이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했어요.
"인수 담당자로서 위험 환경, 손해 비용 환경을 인식하고, 조건과 가격을 맞추며, 민첩하게 대응하고 있어요." — Evan Greenberg (CEO·회장)